2026.10.29 실적 발표 콜 — E175 기단 확대와 연료비 부담
SkyWest는 2026년 3분기 순이익 $1.2억, 주당 $3.08을 기록했어요.
매출 $11억 (예상 $11억) · EPS $3.08 (예상 $3.07)
핵심 발언
"현재 Embraer에 63대의 E175를 확정 주문했고, 이 중 16대는 Delta, 11대는 American, 2대는 United용이에요."
"3분기 프로레이트 운항의 연료 단가는 갤런당 $4.56으로, 2025년 3분기 $3.04, 2026년 2분기 $4.45보다 높아요."
"우리는 계속해서 부채를 줄여왔고, 2022년 말보다 부채가 $10억 줄었어요."
질문과 답 6
E175 도입 시기 영향
질문 (Thomas Fitzgerald · TD Cowen): 애널리스트가 2027년에 블록 아워(항공기 운항 시간) 증가가 줄어드는 이유와 E175 도입이 연말에 몰려 있는지 물었어요. 또 내년 현금 수익 개선이 새 E175 도입 때문인지, CRJ450 개조 때문인지도 물었어요.
답: Delta용 E175 대부분이 연말에 도입돼서, 블록 아워 증가 효과는 2028년에 주로 나타난다고 했어요. 내년 현금 수익이 좋아져서 비현금 비용 증가를 상쇄하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했고, EPS(주당순이익) 전망에는 이런 현금 흐름 개선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했어요.
"그래서 블록 아워 효과는 2028년에 들어서야 제대로 볼 수 있을 거예요." — Wade Steel (COO)
연료비 부담과 수익
질문 (Duane Pfennigwerth · Evercore): 애널리스트가 전년 같은 분기보다 연료비 부담이 얼마나 되는지, 수익이나 단위 수익 개선이 이 부담을 줄이고 있는지, 부담이 줄어드는 추세인지 물었어요.
답: 올해 프로레이트(항공사가 좌석을 사서 직접 판매하는 계약)로 16대 항공기를 추가했고, 수익률 상승과 강한 수요를 보고 있다고 했어요. 연료비 증가를 완전히 상쇄하진 못하지만, 주요 파트너들과 함께 꾸준히 개선하고 있다고 했어요. 연료비 불확실성 때문에 2027년 전망은 보수적으로 잡는다고 했어요.
"연료비 증가를 100% 상쇄하진 못하지만, 주요 파트너들과 함께 꾸준히 개선하고 있어요." — Wade Steel (COO)
프로레이트 항공기 추가와 감가상각 변경
질문 (Michael Linenberg · Deutsche Bank): 애널리스트가 내년에 프로레이트 항공기를 더 추가할 계획인지, 연료비를 고려할 때 고정 수수료 계약과 프로레이트 중 어느 쪽이 더 수익성이 좋은지, E175 감가상각 변경이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수요는 강하지만 프로레이트 항공기 추가는 신중하게 하고, 수익성이 있는 노선에만 추가할 거라고 했어요. E175 항공기는 사용 연한을 22년에서 30년으로 늘렸다고 했어요. 이는 계약 연장과 항공기에 대한 강한 수요를 반영한 결정이라고 했어요.
"E175 항공기는 기존에 22년이었던 사용 연한을 30년으로 늘렸어요. 업계 다른 사례와 비슷하게 맞춘 거예요." — Robert Simmons (CFO)
CRJ450 개조 시기와 운항 중단 기간
질문 (Savanthi Syth · Raymond James): 애널리스트가 자산 재평가 후 담보 미설정 자산 가치가 변했는지, CRJ450 개조에 얼마나 걸리는지, 개조 중 운항을 쉬는 항공기가 몇 대인지 물었어요.
답: 담보 미설정 자산은 여전히 $15억이 넘는다고 했어요. 첫 CRJ450 개조는 시간이 더 걸리지만, 이후에는 2–3주 정도 걸릴 거라고 했어요. Wi-Fi도 추가할 예정이고, 개조를 위해 3–4개 노선을 줄일 계획이라 2027년에 일시적으로 운항이 줄어들 수 있다고 했어요.
"이 개조를 위해 3–4개 노선을 줄일 계획이에요." — Wade Steel (COO)
탑승률과 자본 운용 우선순위
질문 (Citi): 애널리스트가 탑승률 하락이 프로레이트 수요 약화나 파트너 가격 정책 변화 때문인지, 앞으로 몇 년간 자본을 어떻게 쓸 계획인지 물었어요.
답: 탑승률 하락에 큰 의미를 두지 않고, 파트너의 가격 전략에 따라 탑승률이 달라질 수 있지만 총수익이 더 중요하다고 했어요. 실제로 운항은 여전히 매우 바쁘고 탑승률도 높다고 했어요. 자본 운용에 대해서는, 현금은 항상 항공기와 항공기 유연성에 투자하는 데 쓰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고 했어요. 2027년에는 E175 도입이 많고, 2028년에는 설비투자(CapEx)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고 했어요.
"우리가 가장 선호하는 투자는 항상 항공기와 항공기 유연성에 투자하는 거예요." — Russell A. Childs (CEO)
CRJ 계약 현황과 Embraer 슬롯
질문 (Catherine O'Brien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CRJ200, CRJ700 중 계약이 끝났거나 끝날 예정인 항공기가 몇 대인지, 파트너가 개조 항공기를 고정 수수료 계약이나 프로레이트로 쓸지, $1,600만 감가상각 변경과 Embraer 슬롯 시기에 대해 물었어요.
답: United와 CRJ450 40대에 대한 다년 계약이 있고, United와 장기 계약으로 약 100대의 CRJ450을 운항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CRJ200은 프로레이트로 50–60대 운항 중이고, 20–25대는 100대 외에 주기 중이라고 했어요. $1,600만은 3분기 감가상각 절감 효과이고, E175 감가상각 변경은 계속 적용된다고 했어요. Embraer 슬롯 33개는 2028년 하반기에 배정돼 있고, 확정까지 1년 이상 더 걸릴 거라고 했어요.
"우리가 말씀드린 대로, United와 장기 계약으로 CRJ450을 약 100대 운항할 예정이에요." — Wade Steel (C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