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2 실적 발표 콜 — 격납고 캠퍼스 확장과 임대 전략
연말 연간 매출 추정치를 $4,200만–$4,600만으로 다시 확인했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04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0억–$0억
핵심 발언
"모든 개발이 예산과 일정에 맞게 잘 진행되고 있어요."
"특히 이 3개 공항에서는 단기 입주 할인 임대를 제공해 최대한 빨리 만실을 채우고 있어요."
"분기 말 기준 현금과 미국 국채가 $2.07억 이상이고, J.P. Morgan 약정 건설 대출도 $1.3억 남아 있어요."
질문과 답 6
사전 임대와 가격 정책
질문 (William Catherwood · BTIG): San Jose와 Dallas의 사전 임대 진행 상황, 그리고 ADS, DVT, APA에서 썼던 도입 요금 전략을 여기서도 쓰는지 궁금해요.
답: 기존에 1단계가 있는 곳에서는 전국적인 인지도와 쌓여 있던 수요, 그리고 놓칠까 봐 불안해하는 분위기(FOMO) 때문에 사전 임대가 훨씬 쉬워요. San Jose, Bradley, Dallas 이 세 공항에서는 도입 요금이 없다고 했어요.
"이 세 공항 모두 도입 요금은 없다고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요." — Tal Keinan (CEO·회장)
재임대 임대료 상승과 현금 흐름
질문 (Timothy D'Agostino · B. Riley): 2–3년 동안 재임대에서 매출이 얼마나 오를지, 그리고 이번 분기 처음으로 영업 현금 흐름이 플러스가 된 게 일회성인지, 아니면 계속될 수 있는지 궁금해요.
답: 재임대의 경우, 도입 요금이 있던 캠퍼스는 첫 재임대 때 임대료가 더 크게 오르고, 사전 임대 캠퍼스는 그 폭이 덜할 수 있어요. 모든 임대 계약에는 연간 CPI(소비자물가지수) 연동 조항이 있고, 최소 4% 인상 바닥이 있어요.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별도 예측을 하지 않았어요. 현금 흐름에 대해 경영진은 이번 영업 현금 흐름 플러스가 반복되는 것이고, Opa Locka 2단계, APA, DVT 임대가 계속되면 더 좋아질 거라고 했어요. Bradley와 ADS Dallas 2가 오픈하면 내년에는 현금이 더 크게 늘어날 거라고 했어요.
"앞으로 2분기 동안 Opa Locka 2단계 임대 완료와 APA, DVT의 계속되는 임대 덕분에 매출이 더 늘어날 거라고 앞서 말씀드렸어요." — Francisco Gonzalez (CFO)
EBITDA 증가 요인과 건설비
질문 (Ryan Meyers · Lake Street): 연말까지 $400만–$600만 조정 EBITDA 달성의 주요 요인, 그리고 현재 평방피트당 건설비와 수직 통합으로 남은 절감 효과가 궁금해요.
답: 주요 요인은 운영 레버리지(임대가 늘어도 운영비는 크게 늘지 않아 수익성이 좋아지는 구조)예요. 특히 Opa Locka 2단계 임대가 늘면서 매출이 오르고, 운영비는 그만큼 늘지 않아 조정 EBITDA에 긍정적이에요. 건설비는 예전보다 내려갔고, 예전 목표였던 $250보다 지금은 약 $242 수준이라고 했어요. 앞으로도 프로토타입 개선, 전국 단위 자재 구매, 제조 규모 확대 등으로 추가 절감이 기대된다고 했어요.
"예전에 평방피트당 $300이 넘었을 때 $250을 목표로 잡았어요." — Tal Keinan (CEO·회장)
사전 임대 정책과 부지 임대 지표
질문 (Gaurav Mehta · Alliance Global Partners): 앞으로 새로 짓는 곳마다 사전 임대를 기본으로 할 건지, 올해 새로 추가할 부지 임대는 몇 개인지, 그리고 Denver 임대가 느린 이유도 궁금해요.
답: 앞으로는 사전 임대를 기본으로 할 계획이에요(Opa Locka 2단계가 첫 사례, 그 다음이 Bradley, Dallas 2단계, Salt Lake City 순서예요). 오픈 시점에 전체의 절반에서 3분의 2 정도 임대가 목표지만, 상황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고 했어요. 이제는 새 부지 수를 임대 계약 건수 대신 평방피트 기준으로 집계하고, NOI(순영업이익)에 집중할 계획이에요. Denver 임대는 기대보다 느려서 아쉬웠다고 했어요.
"Opa Locka 2단계가 그 첫 캠퍼스였어요. 그 다음이 Bradley, 그 다음이 Dallas 2단계, 그리고 Salt Lake City예요." — Tal Keinan (CEO·회장)
입주 유형과 사전 임대 속도
질문 (Maximus Alexander-Nino · Stonegate Capital Partners): Sugar Land와 Opa Locka에서 경제적 입주율이 보고된 입주율보다 낮은 이유, 그리고 사전 임대가 임대 속도를 더 빠르게 할 수 있는지 궁금해요(약 3분기에서 2분기로 단축).
답: 차이는 주로 프라이빗(개별)과 세미 프라이빗(공유) 비율 때문이에요. Sugar Land는 100% 프라이빗이라 한계가 있고, Miami(=Opa Locka)는 2단계에 세미 프라이빗이 더 많아 경제적 입주율이 더 높아질 거예요. 사전 임대가 임대 속도를 더 빠르게 할 수 있고, 다음 어닝콜에서 Opa Locka 2단계 임대 속도를 보면 확인할 수 있을 거라고 했어요.
"네, 다음 어닝콜에서 Opa Locka 2단계가 어디까지 왔는지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Tal Keinan (CEO·회장)
부지 경쟁과 주식 매각
질문 (Joseph Gomes · NOBLE): 1등급 공항 부지 확보에 더 공격적으로 나서는지, 그리고 최근 등록 직접 배정과 Boston Omaha 주식 매각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답: 부지 확보에서는 계속 공격적이고, 창의적이며, 인내심을 갖고 있다고 했어요. 많은 성과가 수년에 걸친 노력의 결과이고, 부지 확보 활동을 더 빠르게 하고 있으며, 속도를 늦출 계획은 없다고 했어요. 주식 거래에 대해선 기존 투자자들에게 매각 의향을 물었고, Boston Omaha가 주식 매각 의사가 있다고 했어요. 별도로 Boston Omaha가 36만 주를 특정 투자자에게 회사와 조율해 매각했고, 기존 투자자들은 장기 투자 의지를 다시 확인했다고 했어요.
"Boston Omaha가 기회가 있으면 30만 주를 팔고 싶다고 했어요." — Francisco Gonzalez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