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실적 발표 콜 — 언더라이팅 강화와 자본 환원
Selective는 분기 배당금을 12% 올렸어요.
매출 $13억 (예상 $12억) · EPS $2.37 (예상 $1.91)
핵심 발언
"우리는 수익성 있는 성장을 위해 가격과 언더라이팅을 더 세분화하고, 실적이 좋은 사업의 유지율을 높이며, 수익성 목표에 맞는 신규 사업을 늘리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E&S 부문에서 리테일 채널 확대는 구축 단계에서 실행 단계로 전환됐어요. 구조적 투자는 거의 완료됐어요."
"올해 자사주 매입이 늘어난 점을 감안해, 이사회가 $2억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했어요."
질문과 답 5
손실 개선 진행 상황과 비용 부담
질문 (Michael Phillips · Oppenheimer): 손실률이 개선된 것 중에서 실제로 손실 개선 작업 덕분인 부분과, 그냥 자연스러운 변동 때문인 부분이 각각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손실 개선 작업이 얼마나 진행됐는지 물었어요. 또, 비용률 관련 투자와 그 시기의 유연성에 대해서도 물었어요.
답: 순보험료 감소 8%포인트 중 약 5%포인트는 포트폴리오의 약 10%를 차지하는 실적 부진 그룹의 유지율 하락 때문이라고 했어요. 전체 갱신 주기의 4분의 3 정도를 이미 진행했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투자는 계속하지만 비용 관리도 지킬 거라고 했어요. 운영상 보험료 감사 강화 때문에 보험료 상각이 늘었고, 연간으로는 31.5% 정도가 될 것으로 여전히 예상한다고 했어요.
"우리는 전체 갱신 주기의 4분의 3 정도를 이미 진행했습니다." — John Marchioni (CEO·회장)
그룹별 수익성 차이와 자사주 매입 이유
질문 (Rowland Mayor · RBC): GL이나 상업용 자동차에서 가장 실적 좋은 그룹과 가장 나쁜 그룹의 수익성 차이가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자사주 매입이 주가 때문인지, 잉여 자본 때문인지, GAAP 합산비율이 중간쯤에 나올지 물었어요.
답: 그 수준의 그룹별 수익성 정보는 공개하지 않겠지만, 차이가 크고 그룹 구성 변화의 영향도 크다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에 대해서는, 앞으로의 성장 전망과 매력적인 가치에 주식을 사는 것 사이에서 균형을 맞춘다고 했어요. 이사회가 유연성을 위해 $2억 규모의 추가 매입을 승인했다고 했어요. 여러 요소를 종합하면 GAAP 합산비율 범위의 중간에 가까울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그 정도로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 John Marchioni (CEO·회장)
자사주 매입 결정과 단기 성장 자본
질문 (Michael Zaremski · BMO): 과거 자사주 매입 시점이 적정 가치 범위를 보여주는지, 4분기에도 매입이 이어질지, 그리고 시정 조치 이후 단기 성장 자본 필요성이 줄었는지 물었어요.
답: 매 분기마다 지난 90일 동안의 사실과 새 정보를 바탕으로 자사주 매입을 다시 평가하고, 앞으로의 행동을 예측하지는 않는다고 했어요. 장기 전망에 비해 가치가 매력적일 때 매입한다고 했어요. 성장에 대해서는, 목표한 갱신 조치로 단기 성장과 전환율에 부담이 있지만, 유통망을 늘리고 적정 가격의 신규 사업 기회를 찾고 있다고 했어요. 장기적으로는 모든 사업 라인이 위험 조정된 합산비율 목표에 맞거나 근접하도록 하겠다고 했어요.
"매 분기마다 지난 90일 동안의 사실과 상황, 새 정보를 바탕으로 그 부분을 다시 평가하고 있습니다." — Patrick Brennan (CFO)
완화된 시장에서의 E&S 전략
질문 (Paul Newsome · Piper Sandler): 경쟁이 치열한 초과·특별(E&S) 보험 시장에서 어떻게 좋은 인수 기회를 찾고, 완화된 시장에서 어떻게 대응할지 물었어요.
답: 목표 수익성에 맞는 계약을 찾기 위해 가격과 인수 기준을 엄격히 지키는 데 집중한다고 했어요. 소매 파트너십 확대, 도매 파트너에 내륙 운송 보험 비인가 상품 제공 등으로 접수 건수를 늘릴 계획이라고 했어요. 전환율이 낮아지더라도 접수 건수를 늘려서 상쇄할 수 있다고 했어요. 이런 방식으로 경쟁이 치열한 E&S 시장을 헤쳐 나갈 수 있다고 했어요.
"전환율이 최근보다 계속 낮겠지만, 새로운 기회를 열어 접수 건수를 늘리면 낮은 전환율을 더 많은 접수로 상쇄할 수 있습니다." — John Marchioni (CEO·회장)
유지율, 보험료, 일반 비용
질문 (Meyer Shields · Keefe, Bruyette & Woods): 3분기 언더라이팅 부담이 2분기보다 커진 게 단순히 한 분기 전체 효과인지, 아니면 더 빨라진 건지, 노출이 약 20% 줄었고 뉴저지에 집중됐는지, 그리고 일반 기업 비용이 왜 낮았는지, 기준이 되는 비용 전망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유지율이 낮은 그룹에서 소폭 더 빨라진 영향이 있었다고 했어요. 상업용 자동차 갱신 보험료 변화는 11% 조금 안 되고, 분기 중 상업용 자동차 보험료는 약 11% 줄었으며, 연초 이후로는 약 7% 줄었다고 했어요. 노출은 요율과 함께 계속 늘고 있다고 했어요. 일반 기업 비용이 낮았던 것은 주가에 연동된 장기 인센티브 보상 구조 변화 때문이라고 했어요.
"분기 중 상업용 자동차 보험료가 약 11% 줄었고, 연초 이후로는 약 7% 줄었습니다." — John Marchioni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