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실적 발표 콜 — 고마진 성장과 비용 절감 전환
이번 분기 일회성 비용 $4,000만과 비용 절감으로 $4,000만의 세전 수익 개선을 발표했어요.
매출 $3억 (예상 $3억) · EPS $0.54 (예상 $0.54)
핵심 발언
"이 부분의 핵심은 은행에 매우 높은 가치와 높은 마진을 가져오는 사업에 집중하는 것이에요."
"이러한 이니셔티브 결과로 $4,000만 정도의 세전 수익 개선이 있을 것이라고도 언급했어요."
"시장 철수는 없지만, 26개 지점을 닫을 계획을 발표했어요."
질문과 답 8
분기 실적 하락과 비용
질문 (Gary Tenner · D. A. David): 분기 말 자산이 줄어든 이유가 선택적으로 거래를 피해서인가요? 발표한 비용 절감 이후 정상적인 비용 수준은 어느 정도이고, 절감한 비용은 어디에 다시 투자할 계획인가요?
답: 회사는 더 가치가 높고 수익성이 좋은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일부러 범위를 좁히고 있다고 했어요. 단순히 거래량을 늘리려고 기준을 낮추지는 않을 거라고 했어요. 3분기에 만기 도래와 상환이 많았고, 위험 프리미엄(대출 등에서 위험을 반영해 더 받는 금리)이 줄고 중개 예금 비용이 올라서 실적에 영향을 줬다고 했어요. 일회성 비용이 약 $4,000만 정도 있었고, 앞으로 순수익이 약 $4,000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절감한 비용 일부는 예금 성장과 기업금융(C&I) 인력 확충에 우선 투자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연간 비용 증가율은 2–3%로 안내했지만, 올해는 비용이 비슷하거나 약간 줄 수도 있다고 했어요.
"우리가 추구하는 성장의 종류에 집중 범위를 좁히고 있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어요." — James Brogdon (CEO)
대차대조표 규모와 대출 구성
질문 (David Feaster · Raymond James): 대차대조표(자산 규모)가 계속 줄어들 것으로 보나요? 대출 수요는 어떤지, 저금리 고정 대출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그리고 비용 절감분은 어디에 다시 투자할 계획인가요?
답: 회사는 신규 거래 유치에는 계속 열려 있지만, 3분기에 만기 도래와 조기 상환이 평소보다 많았고 4분기에도 비슷하게 많을 거라고 했어요. 위험 프리미엄이 줄어서 대출 금리를 더 낮추는 데는 신중할 거라고 했고, 이런 점이 단기적으로 성장에 제약이 될 수 있다고 했어요. 저수익 대출 규모는 가중평균 $21억이고, 평균 금리는 4% 미만이라고 했어요. $500만 이상 상환된 대출이 $10억 이상이었고, 이 중 예금 거래가 $5,000만 미만인 경우가 많았다고 했어요. 절감한 비용은 예금, 기술·자동화, 직접 마케팅, 기업금융(C&I) 우수 인력 채용에 쓸 계획이라고 했어요.
"아마도, 아니면 그냥 $21억 정도가 가중평균이고, 평균 금리가 4% 미만이에요, David." — Charles Daniel Hobbs (CFO)
신규 인력 효과와 마진 변화
질문 (Matt Olney · Stephen): 최근 임원과 영업 인력을 새로 뽑은 효과가 있었나요? 대출 자산을 줄이고 금리를 재조정하면서 마진(순이자마진)은 어떻게 될까요?
답: 최근 투자로 업무 속도가 빨라지고, 중복 업무가 줄었으며, 자동화와 도구 도입으로 대출 심사 기간이 짧아지고 은행원이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했어요. 지점 최적화로 인력 여유가 생겨 인재를 추가로 채용했고, St. Louis 자산관리팀을 영입한 효과가 기대 이상이었다고 했어요. 비이자수익도 늘고 있다고 했어요. 순이자마진(NIM)은 3.92였고, 직전 분기보다 0.08%p 올랐는데, 절반은 자산 축소, 절반은 기존 전략과 대출 금리 재조정 덕분이라고 했어요. 하락 위험에 대비해 $5.5억 규모의 금리 스왑도 추가했다고 했어요.
"St. Louis 자산관리팀을 영입한 게 우리에게 매우 긍정적이었고, 기대를 모두 뛰어넘었어요." — Charles Daniel Hobbs (CFO)
예금 비용과 금리
질문 (Woody Lay · KBW): 분기 말 예금 비용이 얼마였고, 4분기 시작점은 어떻게 되나요?
답: 예금 비용은 자산 축소와 일부 중개 예금을 FHLB(연방주택대부은행)로 옮기면서 낮아졌다고 했어요. 중개 예금 비용이 FHLB보다 약 0.3%p 높았다고 했어요. 9월 말 예금 금리는 1.83%였고, 이게 바닥일 가능성이 높으며 앞으로 금리 인상에 따라 오를 거라고 했어요. 대출 금리 민감도(베타)는 약 85%, 전체 예금 베타는 30–35%라고 했어요. 머니마켓 테스트로 이자 비용을 약 $200만 아끼고, 이 돈을 프로모션에 썼다고 했어요.
"예금 비용에 대해 말씀드리면, 9월 말 금리는 1.83%였어요." — Charles Daniel Hobbs (CFO)
예금 성장의 출처
질문 (Christopher J. Van Steenberg): 최근 핵심 예금 증가는 기존 고객이 더 맡긴 건가요, 아니면 신규 고객이나 특정 시장에서 온 건가요?
답: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 모두에서 예금이 늘었다고 했어요. 기존 시장과 인수한 시장 모두에서 반응이 좋았고, 신규 자금 유치를 위한 캠페인에서는 지금까지 약 75%가 은행에 처음 들어온 신규 자금이었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이런 마케팅과 예금 유치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신규 자금은 기존과 신규 고객 모두에서 들어오고 있고, 지금까지 캠페인에서 약 75%가 은행에 처음 들어온 신규 자금이에요." — Charles Daniel Hobbs (CFO)
애널리스트 마무리 인사
질문 (Woody Lay): (애널리스트가 간단히 인사하고 감사 인사를 했어요.)
답: 이 문답에서는 경영진의 답변이 없고, 애널리스트가 팀에 감사 인사를 했어요.
분기 전략 변화와 자사주 매입
질문 (Stephen Scouten · Piper Sandler): 분기 중 전략이 바뀌어서 대출 구성이 달라진 건가요? 이번 분기에 자사주 매입을 안 한 이유와 앞으로 계획은 어떤가요?
답: 전략에 구조적인 변화는 없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 예상보다 조기 상환이 많았고, 위험 프리미엄이 계속 줄어들면서 저수익 대출을 늘리기는 어려웠다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은 3분기에 일회성 투자와 비용을 위해 자본을 남겨두려고 잠시 멈췄고, 그 투자가 더 높은 수익을 줄 거라고 판단했다고 했어요. 앞으로 자사주 매입 의지는 높아지고 있고, 3분기의 신중한 태도를 계속 적용할 필요는 없다고 했어요.
수수료 수익과 순이자수익 전망
질문 (Brian Wilczynski · Morgan Stanley): 자산관리와 서비스 수수료는 어떻게 되고 있나요? 올해 순이자수익이 연간 9–11% 증가 구간의 상단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답: 자산관리는 초기 투자와 고객 유치 덕분에 강점이었고, 앞으로도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서비스 수수료는 거래량이 늘면서 증가했다고 했어요. 순이자수익(NII)은 상단 달성에 여전히 자신 있다고 했지만, 위험 프리미엄이 회복되지 않으면 4분기 실적 달성이 더 어려울 수 있다고 했어요. 그래도 3분기에는 순이자수익과 마진이 모두 늘었다고 했어요.
"여전히 그 구간의 상단에 자신 있어요." — Charles Daniel Hobbs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