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9 실적 발표 콜 — 대출 파이프라인 증가와 마진 확대
희석 주당순이익 기준 $0.80, 순이익 $8,730만을 기록했어요.
매출 $2억 (예상 $2억) · EPS $0.80 (예상 $0.83)
핵심 발언
"이번 분기에 90일 미만 대출 파이프라인이 직전 분기보다 58% 늘었어요."
"여전히 5–7bp(0.05–0.07%p) 증가 범위 내에서 기대하고 있어요."
"대손충당금 관련해, 이번 분기 말 기준 약 $720만을 추가로 쌓아 $1.89억이 됐어요."
질문과 답 4
내년 순이자마진과 예금 비용 전망
질문 (Stephen Scouten · Piper Sandler): 내년 순이자마진이 얼마나 변할 수 있는지, 12월 금리 인상이나 부채 민감도가 전망에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또 예금 증가가 대출 증가를 제한할 수 있는지, 예금 관련 계획이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순이자마진이 0.05–0.07%p 오를 것으로 보고 있고, 약 $15억 규모의 낮은 고정금리 대출이 재조정될 예정이라 추가로 마진이 늘 여지가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신규·갱신 대출 평균 금리는 6.59%였어요. 연준이 금리를 올릴 때 예금 금리 인상에는 신중했고, 앞으로도 예금과 자산 모두 기회를 보면서도 원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에요. 대출의 53%가 변동금리이고, 예금 유치도 잘 되고 있다고 했어요. 4분기는 지역별로 예금이 많이 늘어나는 시기라고 했어요.
"순이자마진은 0.05–0.07%p 오를 것으로 여전히 보고 있어요." — David Sparacio (CFO)
증권, BOLI, 일회성 비용
질문 (David Bishop · Hovde Group): 증권이나 수익이 없는 자산에서 구조조정 계획이 있는지, 규모가 얼마나 될지 물었어요. 또 일회성 영업비용이 얼마나 컸고, 어떤 내용이었는지도 물었어요.
답: 만기 도래 국채 스왑을 앞당겨 진행했고, 4분기에는 만기가 돌아오는 소규모 증권도 기회를 봐서 대응할 계획이에요. BOLI(은행 소유 생명보험)는 약 $4.65억 규모이고, 오래된 상품은 수익률이 낮지만 최근 국세청의 유리한 판결로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구조로 바꿀 수 있게 됐다고 했어요. 증권 손실을 내는 구조조정은 계획하지 않고 있어요. 이번 분기 일회성 비용은 평소보다 약 $200만 더 들었고, 앞으로 분기별로 $5,000만–$5,100만 수준을 예상한다고 했어요. 일회성 비용에는 ORE/NPA(부실자산) 관련 비용, 요트 관련 비용 등 여러 항목이 포함됐다고 했어요.
"국세청의 유리한 판결로 이제 수익률을 높이고 일부 스왑을 할 수 있는 구조로 바꿀 기회가 생겼어요." — David Sparacio (CFO)
대출 금리, 대손충당금, 자사주 매입
질문 (Stephen Moss · Raymond James): 대출 스프레드가 개선됐는지, 앞으로 대출 금리를 어떻게 보는지 물었어요. 또 대손충당금 증가와 특정 대출(약 $1억 규모) 관련 내용, 200만주 자사주 매입 의향도 물었어요.
답: 경쟁이 예전보다 합리적으로 바뀌었고, 많은 고객이 변동금리를 선호하고 있다고 했어요. 지역별로 금리가 높아지면서 대출 금리도 더 나아질 수 있다고 했어요. 대손충당금 관련해서는, 이번 분기에 예상치 못한 포트폴리오 기반의 신용 조정이 있었지만 충당금에는 큰 변화가 없었고, 대형 다가구 대출 포트폴리오에서 $700만 조금 넘는 손실을 반영했다고 했어요. 이 8건의 대출은 앞으로 2–4분기 동안 질서 있게 정리할 계획이에요. 자사주 매입은 신중하게 접근할 것이고, 성장 자금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면서 자본비율을 잘 유지하는 선에서 점진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번 분기 대형 다가구 부동산 포트폴리오에서 처음으로 $700만 조금 넘는 손실을 반영했어요." — Jim Harper
텍사스 사업 확대, C&I 비중, 자사주 매입 기준
질문 (David Bishop · Hovde Group): 텍사스 지역 대출·예금 규모와 금리가 다른 지역과 비교해 어떤지, 최근 C&I(기업대출) 성장이 텍사스에서 나오는지 물었어요. 또 자사주 매입 결정을 할 때 참고하는 자본 기준도 물었어요.
답: 텍사스 지역이 다른 지역보다 금리가 높고, 대출과 예금 규모도 더 크다고 했어요. 올해 남은 기간에 약 $2억 규모의 대출이 파이프라인에 있고, 내년 1–2분기에는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텍사스에서는 예상보다 상업용 부동산 대출이 더 많이 나왔고, 지금까지는 부동산과 C&I 대출이 비슷하게 늘었다고 했어요. C&I 대출은 다른 지역에서도 늘고 있고, 일부 에너지 대출도 좋은 금리로 진행되고 있다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은 CET1(핵심 자기자본비율)이 자산 대비 비율로 떨어지지 않고, 최고 수준의 자본을 유지하는 한에서 점진적으로 할 수 있다고 했어요.
"올해 남은 기간에 텍사스에서 약 $2억 규모의 대출이 파이프라인에 있어요." — Thomas Broughton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