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실적 발표 콜 — IMS 수요와 기업 혁신
SEI는 3분기 매출이 14% 늘었고, 순매출 이벤트는 $4,700만으로 올해 누적 $1.57억을 기록했어요.
매출 $7억 (예상 $7억) · EPS $1.64 (예상 $1.58)
핵심 발언
"IMS에서 수요는 계속 강하고, 특히 대형 대체자산 운용사에서 두드러져요."
"전체적으로 보면, 최근 판매 활동이 빨라지고 파이프라인이 강한 이유는, 전문 서비스가 은행에서 별도의 서비스라기보다 이제 SEI의 제안을 보완하는 핵심 요소가 됐기 때문이에요."
"올해 누적 실적이 좋고 연말까지의 전망도 긍정적이어서, 이번 분기에 인센티브 보상 충당금을 늘렸어요."
질문과 답 8
ETF 성장과 수용 능력
질문 (Jeff Schmitt · William Blair): ETF 기회를 오프플랫폼에서 유통할 때 얼마나 크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지, 현재 수용 능력이 신규 비즈니스 추가 속도를 제한하는지, 자동화가 도움이 되는지 물었어요.
답: ETF 상품과 거래량이 성장하고 있고, 올해 운용자산(AUM)이 약 $30억–$40억에서 약 $90억으로 세 배 늘었다고 했어요. ETF 상품은 다양한 수수료 수준과 액티브 전략을 포함하고 있고, 내년에 이 사업이 다시 두 배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어요. 수용 능력에 대해서는 자동화가 도움이 되고, 고객 전환을 빠르게 하기 위해 인력 채용과 팀 결집에 힘쓰고 있다고 했어요.
"이 사업이 내년에 다시 두 배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기대하고 있어요." — Ryan Hicke (CEO)
대체투자 성과와 인센티브 비용
질문 (Crispin Love · Piper Sandler): 대체투자, 특히 사모대출과 사모펀드 중 어디에서 성과가 있는지, 다른 강점은 무엇인지, $600만 이상 인센티브 비용이 일회성인지와 비용을 산정할 때 이를 제외해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처음으로 외부에 위탁하는 고객에서 성과를 내고 있고, 상위 25개 운용사 중 2곳과 계약했고 상위 100개사와도 논의 중이라고 했어요. 세컨더리, 사모대출(보험 자금 유입), 퇴직연금 집합투자신탁, 인터벌펀드용 신규 TA 역량 등에서 진전이 있다고 했어요. 비용에 대해서는 $600만 인센티브 비용은 일회성 정산이고 다음 분기에는 사라지며, 4분기에 추가로 25%(약 $150만)가 반영된다고 했어요. 인센티브 비용은 사업 성과에 따라 변동한다고 했어요.
"먼저, $600만 인센티브 비용은 일회성이고 다음 분기에는 사라져요." — Sean Denham (COO)
파이프라인 현황과 연말 전망
질문 (Alex Kramm · UBS): 파이프라인이 어디에서 가장 강한지, 4분기에 큰 계약이 있을지, 연말에 대한 생각을 물었어요.
답: 3분기와 2분기 파이프라인이 분포와 범위 면에서 비슷하고, 이런 점이 반복 가능성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했어요. 같은 추세가 4분기와 2027년 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했고, 세부 내용은 각 사업부 리더에게 맡겼어요.
"4분기와 2027년 초 파이프라인을 보면 같은 모습이 많이 보여요." — Ryan Hicke (CEO)
이전대행 서비스 출시와 성장
질문 (Alex Kramm · UBS): 이전대행 서비스 출시 후 첫 고객이 도입됐고, 내년 말까지 $1,000만 목표를 어떻게 달성할지, 그 이상을 달성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물었어요.
답: 첫 이전대행 서비스 고객이 8월 3일에 도입됐고, 현재 다른 고객도 도입 중이며 앞으로도 추가 도입이 예정돼 있다고 했어요. $1,000만 추정치는 실제로는 낮을 수 있고, 첫 계약은 약 $60만 규모였다고 했어요. 꾸준한 실행으로 더 큰 계약으로 사업을 키울 계획이라고 했어요.
"$1,000만 숫자는 실제로는 낮을 것 같아요." — Phil McCabe
AI 통합 요구와 반복 서비스
질문 (Sneha Shah): AI와 운영 모델 변화에 대한 고객 수요가 반복 서비스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고객들이 AI 시대에 운영 모델을 재구성하고 있고, 여러 파트너보다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깊은 파트너를 원한다고 했어요. 이로 인해 기존 계약과는 다른 반복 업무가 생기고, 새로운 서비스도 만들어지고 있다고 했어요. 여러 개의 AI 도구보다 통합 플랫폼과 맥락이 더 큰 가치를 만든다고 했어요.
사모대출 시장 상황과 Stratos 사업 범위
질문 (Patrick O'Shaughnessy · Raymond James): 신용 우려 속 사모대출 시장 상황과 파이프라인에 미치는 영향, Stratos가 미국과 해외에서 어떻게 자리 잡고 있는지 물었어요.
답: 사모대출 대표 상품 출시는 예정대로 진행 중이고, 파이프라인에 문제는 없다고 했어요. 사모대출로 유입되는 개인 자금은 줄었지만, 이 분야에 최근에 진입해서 영향이 없었고, 기관 쪽에서는 보험 자금이 들어오고 있다고 했어요. Stratos는 주로 미국 내 사업이고, 중남미 사업 하나는 종료됐으며 나머지는 모두 미국 내라고 했어요.
"사모대출로 유입되는 개인 자금이 줄긴 했지만, 우리는 최근 몇 달 전부터 진입해서 영향이 없었어요." — Phil McCabe
리테일 대체투자 전환과 기관 집중
질문 (Alex Bond · KBW): 더 큰 인터벌펀드 전환 진행 상황과 기관 부문 중 어디에서 성과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초기 사례가 필요했기 때문에 이제 더 큰 인터벌펀드 계약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했어요. 이 시장은 상위 15–20개 운용사에 집중돼 있다고 했어요. 기관 비즈니스는 자원을 기금, 재단, 헬스케어에 집중하고 있고, 이 파이프라인이 매출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프라이빗뱅킹 반복 매출과 AMD 유입
질문 (Dan Welden · Wells Fargo): 프라이빗뱅크에서 반복 매출이 늘어나는 원인과 3분기 연속 AMD 유입이 지속 가능한지 물었어요.
답: 기존 SWP(핵심 플랫폼)가 중심이지만, 전문 서비스와 자산운용 확대가 지속적인 반복 매출을 만들고 있다고 했어요. AMD 강점은 영국에서 자원을 재배치하고 핵심 인력을 영입한 뒤 주로 해외에서 나타나고 있고, 이런 방식을 미국 내에서도 적용하고 있다고 했어요. Data Cloud, AI 같은 신규 서비스가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 모두에서 반복 매출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엔터프라이즈 역량으로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동시에 기존 고객의 사업 성장도 돕고 있어요." — Ryan Hicke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