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선판매 성장과 4분기 EPS 전망
4분기 주당순이익 전망은 $1.10–$1.20, 2026년 연간 주당순이익 중간값은 약 $3.99로 낮췄어요.
매출 $11억 (예상 $11억) · EPS $0.97 (예상 $0.99)
핵심 발언
"비교 가능한 선판매 묘지 매출이 $1,700만, 5% 늘었어요."
"비교 가능한 핵심 장례 건수가 0.5% 줄었어요. 내부 예상보다 낮은 수치예요."
"상담원 유지를 위해 고정급 보상 체계로 전환하면서 판매 인건비 비율이 1%p 늘었어요."
질문과 답 7
비용 항목과 지속성
질문 (Parker Snure · Raymond James): 광고, 건강보험, 연료 같은 비용 항목 중에서 어떤 것은 일회성이고 어떤 것은 2027년까지 계속될지, 그리고 2027년 비용을 예측할 때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건강보험 비용은 계속 발생하고 관리가 어렵다고 했어요. 판매와 광고 비용은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고, 연료 비용은 차량 운영과 사용량을 점검해서 낮출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런 비용들을 2027년까지 관리하려고 한다고 했어요.
"건강보험 비용은 건강보험 비용이고, 모든 회사가 이런 부분을 겪고 있다고 생각해요." — Thomas Luke Ryan (CEO·회장)
화장 메모리얼 광고 비용 상세
질문 (Joanna Gajuk · Raymond James): 화장 메모리얼 광고 상품에 대해 더 설명해 달라고 했고, 이번 분기 비용이 예상보다 높았던 이유와 판촉 비용 규모, 4분기 예상도 물었어요.
답: 광고는 묘지 메모리얼 프로젝트와 장례 세미나를 지원하며, 디지털, 미디어, 현장 판촉을 통해 매출이 늘었다고 했어요. 비용이 높았던 것은 출시 시기와 성장 과정에서 생긴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고, 2027년까지 비용을 관리할 수 있다고 했어요. 판촉 판매 비용은 '예상보다 1센트 조금 넘는 수준'으로, 이번 분기에 약 $200만이었고 4분기도 비슷할 것 같다고 했어요.
"판매 비용이 예상보다 1센트 조금 넘는 수준이었어요." — Thomas Luke Ryan (CEO·회장)
장례식 수요와 디지털 리드 전략
질문 (Tomohiko Sano · JPMorgan): 최근 장례식 수요 감소가 사망률 변동 때문인지 구조적 변화인지, 그리고 AI·검색 트렌드가 SCI를 찾는 방식에 영향을 주는지, 디지털 투자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시장 분석 결과 점유율은 유지되고 있고, 최근 수요 감소는 사망률 변동 때문이지 점유율 하락 때문은 아니라고 했어요. 디지털은 주요 전략으로 이미 자본을 투자해 더 좋은 리드를 만들고 CRM(고객 관리)과 영업 프로세스로 연결하고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계속 투자하겠지만 자본 지출이 크게 늘지는 않을 거라고 했어요.
"이 부분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전략이고, 실제로 자본을 투입하고 있어요." — Eric Tanzberger
인수와 4분기 수요 전망
질문 (Tyler Barishaw · Truist): 수요가 압박받는 상황에서 인수를 더 하지 않는 이유와 4분기 수요 흐름 전망을 물었어요.
답: 시장과 규모에 맞는 인수만 추진하고, 인내심을 갖고 장기적으로 접근한다고 했어요. 많은 인수 기회를 검토하지만 자본을 다른 곳에 쓰기도 한다고 했어요. 4분기는 10월이 낮게 시작했고, 전년 같은 분기보다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며 11월과 12월은 아직 불확실하다고 했어요.
"4분기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 Thomas Luke Ryan (CEO·회장)
가격 인상, 소송 합의, 인수 활동
질문 (Albert Rice · UBS): 연료 등 비용 인상을 언제 고객에게 전가하는지, 소송 합의금 규모, 인수 목표 달성을 위한 추가 인수 가능성을 물었어요.
답: 가격은 인플레이션이 반영될 때마다 바로 조정하고, 연간 검토와 비용 관리도 계속한다고 했어요. 소송 합의금은 약 $300만이었고, 내부 기준인 $500만 미만이라 별도 공개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인수 기회는 충분하고, 4분기에 더 많은 인수를 통해 목표 범위에 들어갈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유동성과 자사주 매입 여력도 강조했어요.
"합의금은 약 $300만이었고, $500만이 넘으면 별도 공개하지만 그 미만이라 결과에 포함했어요." — Eric Tanzberger
내년 전망과 잉여현금흐름
질문 (Scott Schneeberger · Oppenheimer): 비용 부담이 있는데도 내년 전망에 자신감을 갖는 근거와, EPS 전망은 낮췄는데 잉여현금흐름 전망은 유지한 이유를 물었어요.
답: 자신감의 근거는 가격 인상, 비용 절감, 영업보상 변화의 기저효과, 일반 대리점과 선납 판매 실적 개선 등 회사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했어요. 선납 판매의 할부금과 높은 계약금 덕분에 현금 유입이 많아 잉여현금흐름이 견조하고, 이 자금으로 자사주 매입이나 인수에 쓸 수 있다고 했어요.
"잉여현금흐름이 잘 유지되는 주요 이유는 선납 묘지 판매에서 들어오는 할부금과 계약금 덕분이에요." — Eric Tanzberger
고객군별 트렌드와 건강보험 계획
질문 (Tobey Sommer · Truist): 고가, 중간/핵심, 저가 고객군별 트렌드 차이와, 건강보험 비용 증가에 대응해 2027년에 건강보험 제도 변경 계획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고가 고객 수요는 주택시장 등과 연동되어 여전히 활발하고, 중간·저가 고객도 필요할 때와 선납으로 계속 구매하고 있다고 했어요. 최근에는 일시불 구매와 높은 계약금이 늘어 소비자 신뢰가 보인다고 했어요. 건강보험은 직원이 중요하므로 예방 건강을 장려해 비용을 줄이고, 앞으로 직원이 비용 증가분을 더 부담하게 될 수 있지만 제도 변경에는 한계가 있다고 했어요.
"최근에는 다회 납입보다 일시불 보험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어요." — Thomas Luke Ryan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