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24 실적 발표 콜 — 가을 프랜차이즈와 북페어 집중
회사는 2027 회계연도 전체 매출이 약 2%에서 4% 성장하고, 조정 EBITDA가 약 $1.35억에서 $1.45억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했어요.
매출 $2억 (예상 $2억) · EPS $-3.63 (예상 $-3.42)
핵심 발언
"예약과 행사 수가 전년보다 앞서가고 있고, 새로운 학교 커뮤니티에 진출하면서 기독교 학교 등 다양한 형태의 북페어에서도 성과가 나타나고 있어요."
"올해 가을에는 크리스마스에 공개될 HBO 시리즈를 앞두고 특별한 Harry Potter 출판 프로그램을 준비했어요."
"제작 활동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크게 늘면서, 매출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어요."
질문과 답 1
연료비와 회사 전망, 엔터테인먼트 수익성, 북페어 성장
질문 (Brendan Michael McCarthy · Sidoti & Company): 애널리스트가 연료비 상승이 최근 일인지, 이 비용이 2027 회계연도 회사 전망에 이미 반영됐는지 물었어요. 또 엔터테인먼트 부문 수익성 개선의 원인과, 북페어(학교 도서전) 성장세가 예상보다 높은지, 신규 학교와 기존 학교 중 어디에서 성장하는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연료비 상승이 전쟁 때문에 해외 시장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했어요. 이 비용 중 일부는 연간 실적 전망에 이미 반영돼 있어서, 회사 전망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설명했어요. 엔터테인먼트 부문 수익성 개선은 운영 효율(규모의 경제), 사업 구성 변화, 인수로 인한 고정 감가상각비 덕분이라고 했어요. 북페어는 초기 지표가 매우 좋다고 했어요. 개최 횟수는 예상치와 비슷하거나 더 많고, 지난해보다도 늘었어요. 규모가 큰 학교에서의 개최도 증가하고 있어요. 행사당 매출도 좋을 것으로 보이지만, 더 많은 행사가 열려야 확실히 알 수 있다고 했어요. 새로운 행사 모델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성장세는 기존 학교와 신규 학교 모두에서 나타난다고 했어요.
"지금 모든 면에서 계획대로 가고 있고, 그래서 회사 전망을 그대로 유지하는 거예요." — Haji Glover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