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6 실적 발표 콜 — 이익, 배당, Kamsarmax 인도
이번 분기 주당 $0.90 배당을 발표했어요.
매출 $3억 (예상 $3억) · EPS $1.21 (예상 $0.95)
핵심 발언
"우리는 선박 한 척당 최소 현금 잔고 $210만을 유지하는 조건으로, 영업현금흐름 100%를 배당 등으로 주주에게 돌려주는 정책을 계속하고 있어요."
"8척의 Kamsarmax 신조선 중 3척을 인도받았고, 나머지 5척은 2026년 3분기와 4분기에 인도받을 예정이에요."
"선박 한 척당 TCE는 하루 $24,486이고, 운영비와 순 현금 G&A 비용은 하루 $6,542예요. 이로 인해 부채 상환과 설비투자 전, 선박 한 척당 하루 약 $17,944의 현금 마진이 발생해요."
질문과 답 4
선박 매입과 현금 보유
질문 (Omar Nokta · Clarksons): 현금이 많아지고 주가도 좋아진 상황에서 경영진이 선박을 더 살지, 아니면 현금을 보유할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어요. 또 Kamsarmax 선박이 ROE(자기자본이익률) 기준으로 Capesize보다 여전히 더 매력적인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자산 가격이 비교적 높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할 것이고, 현금을 보존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어요. 주식으로 선대를 늘리는 것도 이익이 확실할 때만 고려할 거라고 했어요. 지금 현금으로 선박을 사면 의미 있는 수익을 내려면 손익분기점이 높아야 한다고 했어요.
"지금 수준에서 현금으로 선박을 사려면, 자기자본 투자자에게 의미 있는 수익을 내려면 손익분기점이 꽤 높아야 해요." — Simos Spyrou (CFO)
노후 선박 매각과 파나마 운하
질문 (Christopher Robertson · Deutsche): 중고 선박 가격이 높아진 상황에서 노후 선박을 팔기 더 어려운지, 그리고 파나마 운하와 엘니뇨 가뭄이 항로와 톤마일(운송 거리 곱하기 물동량) 수요에 영향을 줄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매일 시장을 보면서 노후 선박 매각 기회를 찾고 있지만, 지금도 그 선박들이 좋은 수익을 내고 있어서 매각 속도를 조절하고 있고, 가격이 더 오를 때까지 기다릴 수도 있다고 했어요. 파나마 운하는 통과 횟수가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고, 엘니뇨로 수위가 낮아지고 있다고 했어요. 미국 대두(콩) 시즌인 9월–11월에는 Panamax 선박 운항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봤어요.
"중국에서 노후 선박도 여전히 좋은 프리미엄을 받고 있어요." — Nicos Rescos (COO)
주요 프로젝트와 톤마일 증가
질문 (Stephanie Benjamin Moore · Jefferies): 앞으로 12–14개월 동안 톤마일 증가를 이끄는 주요 프로젝트의 시기와 기대치, 그리고 주목할 만한 다른 프로젝트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이 프로젝트가 지연됐지만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가동 중이고, 연간 거의 2,000만 톤에 가까운 생산능력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했어요. 올해 말까지 1,500만–2,000만 톤이 될 것으로 예상했어요. 장기적으로는 2027년에 4,500만–5,000만 톤, 2028년에는 약 1억 톤까지 더 빨라질 것으로 봤고, 2029년에는 최대 1억 2,000만 톤까지 가능하다고 했어요. 또 서아프리카와 브라질의 다른 확장 프로젝트도 추가 물량을 더할 것이라고 했어요.
"올해 말에는 1,500만–2,000만 톤 사이가 될 것 같은데,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어요." — Constantinos Simantiras
마무리 발언
질문 (Petros Pappas): 질문은 없었고, 진행자가 Q&A를 마치고 경영진에게 다시 발언권을 넘겼어요.
답: 경영진은 추가로 언급한 내용 없이 콜을 마무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