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7 실적 발표 콜 — 사상 최대 운용자산과 자본 재조달
운용자산(AUM)이 $11.5억으로 분기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2.1% 증가했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46 (예상 $0.49)
핵심 발언
"분기 종료 후 SAX 베이비 본드를 추가로 $2,310만 발행해, 총 발행 원금이 약 $1.21억이 됐어요."
"따라서 현재 우리 포트폴리오에는 미수이자가 없어요."
"이번 분기 신규 투자와 운용자산 증가가 주당 조정 순이자수익 $0.46에 기여했어요. 직전 분기는 $0.47이었어요."
질문과 답 4
스필오버, 배당 전망, 거래 발굴
질문 (Erik Zwick · Lucid): 분기 말 기준 주당 스필오버(이월 이익)가 얼마인지 물었어요. NII(순이자수익)와 배당의 차이를 4–5분기 안에 메우는 것이 여전히 가능한지, 배당 유지와 순자산가치(NAV) 안정을 어떻게 저울질하는지, 그리고 최근 거래 조건서(term sheet)들이 왜 PE(사모펀드) 스폰서에 유리하게 되어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8월 말 기준 스필오버가 약 $1로 줄었다고 했어요. 부채가 자산보다 더 빨리 늘었지만, 자산 스프레드(대출 이자율과 조달금리 차이)가 다시 벌어지고 있고 포트폴리오도 건전하며 연체된 대출은 없다고 했어요. SBIC 추가 $7,500만과 CLO 리셋이 리파이낸싱(차환) 위험을 줄여준다고 했어요. PE 스폰서는 추가 신용 지원과 자본, 더 효율적인 거래 발굴을 제공해서 최근 거래 조건서들이 스폰서 지원을 받는 경우가 많다고 했어요.
"8월 말 기준으로 스필오버가 줄어서 주당 약 $1 수준이에요." — Henri Steenkamp
자사주 매입, 레버리지, CLO 수수료
질문 (Jason Stewart · Compass Point): 현재 주가와 재무 레버리지를 고려해 자사주 매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용평가사가 레버리지 구조 자체를 보는지 아니면 단순히 수치만 보는지도 물었어요. CLO(대출채권담보부증권) 운용 수수료가 램프업(자산 확충) 기간에 어떻게 되는지, 앞으로 어떻게 다시 늘어날지도 물었어요.
답: 자사주 매입은 자기자본을 줄이고 레버리지를 높이기 때문에, 매입과 레버리지 상승을 균형 있게 고려한다고 했어요. 현재 할인율에서는 소규모 매입이 매력적일 수 있고, 최근에 전체 주식의 약 9%를 매입했다고 했어요. 신용평가사는 여러 지표와 부채 구조 자체를 모두 본다고 했어요. CLO는 평균 자산에 0.5% 수수료를 받고, 리파이낸싱이 끝나면 규정 준수 상태로 돌아가 $3.5억 전체에 대해 수수료를 받게 되며, 분기당 약 $45만이 될 거라고 했어요. 여기에 후순위채와 E-Note에서 나오는 이자수익도 추가된다고 했어요.
"분기당 약 $45만 정도가 될 것 같아요. 예전에는 $6.5억 CLO였을 때보다 줄었지만, 최근 몇 분기보다는 크게 늘어나는 수준이에요." — Henri Steenkamp
SBIC 적격성과 자본 활용
질문 (Christopher Nolan · Ladenburg Thalmann & Company): 거래 중 SBIC(중소기업투자회사) 적격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 앞으로 몇 분기 동안 신규 거래 대부분이 SBIC로 갈지, 규정 변경으로 추가 SBIC 라이선스 취득이 가능한지도 물었어요.
답: 실제 검토하는 거래의 약 85–90%가 SBIC 적격이라고 했어요. SBIC 대출이 가장 저렴한 자본이기 때문에, 현금이 집행될 때 우선적으로 SBIC 자본을 쓸 거라고 했어요. 라이선스 취득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우선 증액된 프로그램을 쓰고 이후에 새 라이선스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추가 라이선스에 대한 업데이트는 아직 없다고 했어요.
"실제 저희가 보는 거래 중 약 85–90%가 SBIC 적격이에요." — Henri Steenkamp
소프트웨어 차입기업과 AI 영향
질문 (Erik Zwick · Lucid): Madison Logic과 Chronus에서 나타난 고객 미갱신, 신규 고객 유치 둔화가 AI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요인 때문인지 물었어요.
답: Chronus는 계속해서 AI를 제품에 도입하고 있고, AI로 인한 경쟁 악화는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다고 했어요. 오히려 AI가 Chronus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했어요. Madison Logic의 문제는 B2B 마케팅용 디스플레이 서비스의 수요 창출과 관련된 것이고, AI와는 관련이 없다고 했어요. 모든 차입기업에 대해 AI 영향은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했어요.
"Chronus의 경우, AI가 계속해서 실제로 제품에 도입되고 있어요." — David DeSantis (C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