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ioObs › RYANAIR HOLDINGS PLC(RYAAY) › 실적 발표 콜

RYANAIR HOLDINGS PLC 실적 발표 콜

RYAAY · 애널리스트 질문과 경영진 답을 한국어로 정리

2026.11.2 실적 발표 콜 — 유가 충격과 MAX 10 도입, 자사주 매입

상반기 순이익이 유가 부담으로 15% 줄어 21억 5,000만 유로였어요.

매출 $64억 (예상 $65억) · EPS $3.45 (예상 $3.46)

핵심 발언

"내년 연료비가 20억 유로 늘어나기 때문에, 이를 감당하려면 항공권 가격을 약 20% 올려야 하고, 승객 1인당 약 10유로가 더 필요해요."

— Michael O'Leary (CEO) · 연료와 헤지 전략

"첫 항공기는 1월 말에 도입되고, 나머지 15대는 4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에요."

— Michael O'Leary (CEO) · 항공기 도입과 수송력

"2027년 2월 말에 주당 0.273유로의 중간 배당을 지급하는 것과 별도로, 이사회는 8억 유로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어요."

— Michael O'Leary (CEO) · 주주 환원

질문과 답 11

연료비 부담과 수용력 회복

질문 (Jaime Rowbotham · Deutsche Bank): 애널리스트가 이번 겨울에 줄인 수용력이 내년 여름에 다시 돌아올 수 있는지, Ryanair가 20억 유로 연료비 부담을 헤지할 계획인지 물었어요. 또 운임 인상, 비용 절감, 절약으로 얼마나 회복할 수 있을지도 물었어요.

답: 이번 겨울에 줄인 수용력 대부분은 유럽에 돌아오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임대사들이 항공기를 다른 지역으로 옮길 예정이기 때문이에요. 연료 헤지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하고 있고, 커버 비율을 15%에서 25%로 늘렸어요. 하지만 20억 유로 전체를 회복하긴 어렵고, 회복 여부는 운임이 어디까지 오르느냐에 달려 있어요.

"20억 유로를 모두 회복할 수 있냐고요? 그렇지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건 전적으로 운임이 어디까지 오르느냐에 달려 있어요." — Neil Sorahan

MAX 10 항공기 인도 수량

질문 (Dudley Shanley · Goodbody): 애널리스트가 Ryanair가 처음 2년 동안 30대 이상의 MAX 10을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이번 봄에 한 대가 추가로 들어온 이유를 물었어요. 또 장기적으로 승객 1인당 순이익에 대한 자신감도 물었어요.

답: Boeing이 MAX 10 한 대를 추가로 제공했지만, 생산 제한 때문에 더 이상 받을 수는 없어요. 장기적으로는 시장 통합과 운임 인상 덕분에 2030년까지 마진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16대보다 더 받을 가능성은 없어요." — Michael O'Leary (CEO)

ENAA 소송과 경쟁 상황

질문 (Jarrod Castle · UBS): 애널리스트가 ENAA 소송 상황과, 만약 Ryanair가 이기면 다른 항공사에 미칠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자사주 매입 규모와 시점도 물었어요.

답: ENAA 소송은 근거가 없다고 보고 있고, 실패할 것으로 예상해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에 해당 조정에 대한 조사를 요청했어요. 자사주 매입은 8억 유로로 늘렸고, 2월부터 12월까지 현금 흐름에 맞춰 진행하고 있어요.

"이 소송은 근거가 없고, 실패할 것이라는 데 모두 동의하고 있어요. Lufthansa와 Air France도 마찬가지예요." — Juliusz Komorek

운임 인상에 대한 수요 변화

질문 (Stephen Furlong · Davy): 애널리스트가 운임 인상에 따라 승객들이 Ryanair로 옮겨올지, Ryanair 운임이 오르면 영향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내년 유럽에서는 수용력 부족이 뚜렷해질 것으로 보고 있어요. 이로 인해 운임이 오를 거예요. 기존 대형 항공사들이 연료 할증료를 다시 도입할 수 있고, Ryanair는 수용력을 3%만 늘릴 예정이라 Ryanair로 대규모 이동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내년 유럽에서는 수용력 부족이 뚜렷해질 거예요." — Michael O'Leary (CEO)

투자 지출과 항공권 판매 현황

질문 (Savi Syth · Raymond James): 애널리스트가 2028 회계연도 투자 지출(설비투자) 변화 가능성과, 12월·3월 분기 항공권이 얼마나 팔렸는지 물었어요.

답: 2027 회계연도 투자 지출은 약 20억 유로로 예상하고 있어요. 2028 회계연도는 약 27억–30억 유로 사이로 보고 있어요. 12월 분기 항공권은 약 50% 팔렸고, 3월 분기는 약 8% 팔렸어요.

"2027 회계연도에는 약 20억 유로 투자 지출을 예상하고 있어요." — Neil Sorahan

수용력 증가와 성장 기회

질문 (Conor Dwyer · Citi): 애널리스트가 3% 승객 증가 전망이 얼마나 확실한지, 중고 항공기 도입이나 공항과의 협상 상황을 물었어요.

답: MAX 10 항공기를 활용해 3% 수용력 증가를 달성할 거예요. 내년 여름에는 시장 전체 수용력이 대체로 비슷하거나 소폭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어요. 약한 항공사들이 시장에서 퇴출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중고 항공기는 유럽 밖으로 옮겨질 가능성이 높아 선호하지 않고,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공항과의 성장 기회를 더 선호해요.

"우리는 MAX 10 항공기를 활용해 내년 여름에 3% 수용력 증가를 달성할 거예요." — Jason McGuinness

임금 동결과 기내 Wi-Fi(Starlink)

질문 (James Hollins · BNP Paribas): 애널리스트가 자사주 매입을 감안할 때 임금 동결에 대한 반발 가능성과, Starlink Wi-Fi 도입에 대한 Michael의 의견을 물었어요.

답: 이미 많은 임금 협상이 마무리됐고, 임금 동결을 피하기 위해 조기 협상을 진행할 거예요. 4월 이후로 미루면 임금 동결과 파업 위험이 있지만, 회사는 이를 감수할 수 있어요. Starlink는 좋은 시스템이지만, 연료 소모가 1.5% 늘어나기 때문에 연료비가 늘면 설치하지 않을 거예요. 단거리 비행에서 승객들이 Wi-Fi에 돈을 낼지도 의문이에요.

"Starlink는 좋은 시스템이지만, 기술적으로 연료 소모가 1.5% 늘어나요." — Michael O'Leary (CEO)

운임 반등 시점

질문 (Duane Pfennigwerth · Evercore): 애널리스트가 Ryanair의 운임이 언제 확실히 오르기 시작하는지, 올해인지 내년인지 물었어요.

답: 운임 반등은 이미 시작됐어요. 1·2분기에는 운임이 내렸지만, 8월 초부터는 소폭 오르고 있어요. 경쟁사들이 수용력을 줄이면서 3·4분기에도 이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어요.

"우리는 이미 반등 시점에 도달했다고 생각해요." — Michael O'Leary (CEO)

부가수익과 비용 절감 효과 시점

질문 (Harry Gowers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부가수익이 연료비 부담을 상쇄할 수 있는지, 연료 제외 비용 절감 효과와 시점에 대한 수치를 물었어요.

답: 부가수익은 연간 약 1% 수준이고, 더 늘리기는 어렵다고 보고 있어요. 동적 가격 책정과 Order to Seat 같은 소규모 시도를 하고 있어요. 연료 제외 비용 절감은 일부는 공항과의 계약에서 이미 효과가 나오고 있고, 예산 과정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에요. MAX 항공기 도입도 도움이 될 거예요.

"연간 약 1% 수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 Tracey McCann

노선 교체 효과와 연료 헤지 시기

질문 (Andrew Lobbenberg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노선 교체가 단위수익을 낮추는지, 연료 헤지가 연중 어떻게 분산되는지, 여름까지의 계획을 물었어요.

답: 노선 교체는 비용이 낮은 노선과 공항으로 옮기는 것이고, 수용력을 줄인 공항에서는 오히려 수익이 오르는 경우가 많아 단위수익이 떨어지지 않았어요. 연료 헤지는 4개 분기에 고르게 분산되어 있고, 평균 가격을 적용하고 있어요. 여름 전까지 상반기 커버 비율을 50%까지 올릴 계획이에요.

"연료 헤지는 4개 분기에 고르게 분산되어 있어요." — Neil Sorahan

운임 흐름과 단위비용 인상

질문 (Axel Stasse ·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3분기 소폭 상승이 중간 한 자릿수대인지, 4분기는 높은 한 자릿수 또는 두 자릿수 상승인지, 내년 연료 제외 단위비용 인상률을 물었어요.

답: 3분기 소폭 상승은 중간 한 자릿수대가 될 가능성이 높아요. 4분기는 더 큰 폭으로 오르겠지만, 부활절이 3월에 몰려 있어 수치가 왜곡될 수 있어요. 내년 연료 제외 단위비용 전망은 예산 과정에서 확정할 예정이고, 2027 회계연도에는 연간 2%–3% 오를 것으로 보고 있어요.

"4분기는 두 자릿수대 상승이지만, 부활절이 3월에 몰려 있어 수치가 다소 왜곡돼요." — Michael O'Leary (CEO)

2026.7.20 실적 발표 콜 — 1분기 실적과 유가 헤지, 기재 전략

1분기 순이익이 5억 3,800만 유로로 줄었고, 여객은 6,130만 명, 단위 비용은 5% 올랐어요.

매출 $50억 (예상 $51억) · EPS $1.19 (예상 $1.25)

핵심 발언

"헤지는 올해 재무적으로 잘 대비되어 있고, 올해 쓸 항공유의 80%를 배럴당 67달러에 미리 샀어요."

— Neil Sorahan (CFO) · 항공유 헤지와 비용 관리

"Boeing은 MAX 10 인증을 2026년 늦여름에 받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 Michael O'Leary (CEO) · 새 항공기 도입과 공급 확대

"이제 항공사는 2개의 기내 반입 가방이 포함된 운임을 광고해야 하는데, 실제로 이 운임을 선택하는 승객은 절반도 안 돼요."

— Michael O'Leary (CEO) · EU 규제와 운임 광고

질문과 답 15

단가 수익과 소유 비용

질문 (Jaime Rowbotham · Deutsche Bank): 9월 분기 단가 수익 회사 전망이 예약 추세에 비해 약해진 이유와, 소유 D&A와 정비비에 일회성 항목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지정학적 사건 이후 가격이 약해졌고 예약 시점이 늦춰져서, 막판 요금은 좋아졌지만 초반 할인 효과를 만회하진 못했다고 했어요. 2분기 가격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소폭(한 자릿수 초반) 하락할 것으로 보고, 단기적으로 가격 약세가 이어질 것으로 봐요. 소유 비용은 LEAP 엔진 중간 정비로 감가상각이 시작됐고, NG 기종이 노후돼 정비가 더 자주 필요하다고 했어요. 항공기 추가로 승객 1인당 소유 비용도 늘었지만, 연말로 갈수록 증가세는 둔화될 거라고 했어요.

"소유 비용에 대해서는, 5월에 연간 수치로 이미 말씀드린 내용 외에 새로 말씀드릴 건 없어요." — Neil Sorahan (CFO)

공항 대기열과 비용 전망

질문 (James Hollins · BNP Paribas): 공항 대기열과 EES 규정이 여름에 완화될지, 공항 문제로 예약에 영향이 있는지, 연간 연료 제외 단가 비용이 2–3% 오를 거란 전망이 합리적인지 물었어요.

답: 공항 대기열은 약 15개 공항에서 이미 알려진 문제지만 여행을 막을 정도는 아니라고 했어요. 유럽에서는 EES 시행을 10월까지 미룰 수 있고, 대기열은 3분기와 4분기로 갈수록 완화될 거라고 했어요. 비용은 하반기에 단가가 소폭 오를 것으로 보고, 3–4% 상승을 보수적으로 보는 게 맞다고 했어요. 중간 한 자릿수 이상 오르진 않을 거라고 했어요.

"공항 대기열이 2분기에는 그렇게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 Michael O'Leary (CEO)

겨울 공급과 easyJet 자산

질문 (Alex Irving · Bernstein): 겨울철 업계 공급이 어떻게 될지, 경쟁사 감축 가능성, easyJet 자산(슬롯, Airbus 기종, 여행사업)에 관심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시장에 발표된 겨울 공급 증가율 5%는 비현실적이라고 했어요. Ryanair는 이번 겨울 약 2% 성장만 계획하고 있고, 경쟁사들도 공급을 줄일 것으로 봐요. easyJet 자산(항공기 주문, easyJet 여행사업 등)에는 관심 없고, 인수자가 있다면 항공기와 주문을 현금화해 업계 통합이 빨라질 거라고 했어요.

"Ryanair는 이번 겨울 약 2% 성장할 거예요." — Eddie Wilson (CEO)

EU 기내 반입 광고 규정과 ETS

질문 (Savanthi Syth · Raymond James): Ryanair가 두 가지 요금(높은 요금 포함)을 보여주려면 기술적 변경이 필요한지, 올해 EU ETS 변경으로 노출액 2억 유로보다 더 늘어날지 물었어요.

답: 승객 권리 규정 때문에 항공사는 기내 반입 2개 가방이 포함된 요금을 광고해야 하지만, 실제로는 50% 미만만 이 옵션을 쓴다고 했어요. Ryanair는 두 가지 가격을 배너와 선택 해제 옵션으로 보여줄 예정이에요. ETS에 대해서는 정책이 차별적이라고 비판했고, 유럽은 모두에게 똑같이 세금을 매기거나 CORSIA로 가야 한다고 했어요. ETS 확대는 부정적으로 보지만, 알바니아·모로코 등 Ryanair 노선에는 직접 영향이 미미하다고 했어요.

"승객 99.9%는 여전히 우리 웹사이트에서 가장 저렴한 항공권을 찾을 거예요." — Michael O'Leary (CEO)

노조 협상과 기내 반입 규정 영향

질문 (Harry Gowers · JPMorgan): 노동조합 단체협약(CLA) 진행 상황과, 새 EU 기내 반입 규정이 Ryanair의 수익이나 운영에 영향을 줄지 물었어요.

답: 대형 시장에서는 대부분 CLA가 체결됐고, 일부는 마무리 단계라고 했어요. 몇몇 투표와 조종사 협상이 진행 중이고, 체결된 CLA의 비용은 이미 반영됐다고 했어요. 수하물 규정 변경은 이탈리아 사례를 볼 때 수익에 중립적일 것으로 보고, 많은 고객이 높은 번들 요금을 선택 해제할 거라서 실질적 수익 영향은 없을 거라고 했어요.

신형 항공기와 엔진 문제

질문 (Stephen Furlong · Davy): 2030년까지 신형 항공기 프로그램에 대한 업계 논의와 엔진 정비·공급망 상황을 물었어요.

답: 신형 항공기 프로그램 논의는 과장됐고, 앞으로 15–20년은 Airbus NEO와 Boeing MAX가 주류가 될 거라고 했어요. 업계의 진짜 과제는 엔진과 엔진 정비라고 했어요. 자체 엔진 정비(MRO) 센터 2곳을 짓고 있고, CFM과 공급 계약을 맺었으며, 자체 정비로 비용 경쟁력이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진짜 과제는 동체가 아니라 엔진이에요." — Michael O'Leary (CEO)

연료 헤지와 기내 Wi-Fi

질문 (Jarrod Castle · UBS): 2028 회계연도 연료 헤지 전략(15% 헤지 후)과, Wizz의 움직임 이후 Ryanair의 기내 Wi-Fi/Starlink에 대한 입장이 바뀌었는지 물었어요.

답: 연료 헤지는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접근할 것이고, 최근 15% 헤지를 실행했다고 했어요. 기내 Wi-Fi는 Wizz를 따라하지 않을 거라고 했고, 연료 소모가 없고 수익 기회를 공급업체에 넘기지 않을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릴 거라고 했어요.

"우리는 Wizz가 하는 걸 서둘러 따라할 생각이 없어요." — Michael O'Leary (CEO)

연료 공급과 예약 현황

질문 (Tom Fowler · BofA): 중동 긴장에도 항공유 공급이 안정적인지, 8–9월 예약률이 어느 정도인지, 경쟁사 공급 감축에도 하반기 가격 하락을 예상하는 이유를 물었어요.

답: 지금까지 항공유 공급 문제는 없었고, 일부 지역은 8월 말이나 연말까지 예약 상황을 잘 파악하고 있다고 했어요. 중동 사태가 더 악화되지 않는 한 비축분도 채워질 것으로 봐요. 예약은 8월 약 75%, 9월 약 40% 판매됐고, 경쟁사가 공급을 크게 줄이지 않으면 가격은 소폭(한 자릿수 초반) 하락할 것으로 봐요. 경쟁사 공급이 크게 줄면 가격이 오를 수 있다고 했어요.

연료 공급과 예약 세부사항

질문 (Muneeba Kayani · BofA): 중동 재긴장 상황에서 항공유 공급 위험, 8–9월 예약률, 하반기 가격 하락 전망 이유를 다시 물었어요.

답: 지금까지 공급 문제는 없었고, 유럽 항공유는 주로 미주, 서아프리카, 노르웨이, 러시아에서 들여와 당장 차질은 없다고 했어요. 8월은 약 75%, 9월은 약 40% 예약됐다고 했어요. 요금은 계속 하락할 것으로 보지만, 경쟁사 공급 감축이나 부도 발생 시 연말에 가격이 크게 오를 수 있다고 했어요.

"아니요. 지금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어요." — Tom Fowler

중기 요금과 직원 생산성

질문 (Conor Dwyer · Citi): Ryanair가 중장기적으로 수송량을 늘리면서 요금을 유지하거나 올릴 수 있는지, 승무원 비율이 더 낮아져 단가 비용 개선이 가능한지 물었어요.

답: 중기적으로는 업계 통합과 경쟁사 단가 압박으로 공급 감축이나 부도가 나올 수 있고, 이는 요금 유지·상승과 Ryanair 점유율 확대에 도움이 될 거라고 했어요. 올해는 지정학적·시기적 요인으로 일시적 약세라고 했어요. 승무원 비율은 항공기 운항이 정상화되면서 생산성이 개선됐고, MAX 10 도입으로 더 좋아질 거라고 했어요. 일부 높은 비율은 남겠지만, MAX 10 효과가 클 거라고 했어요.

"올해 CLA에서 일부 임금을 앞당겨 지급해서, 내년에는 증가세가 더 느려질 거예요." — Neil Sorahan (CFO)

공항 계약 추세와 승객당 이익 목표

질문 (Dudley Shanley · Goodbody): 경쟁사 약세로 공항이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지, 중기적으로 승객당 순이익 12–14유로 목표가 여전한지 물었어요.

답: 많은 공항이 앵커 항공사에 불안감을 느껴, 물량 연동 조건 등 더 나은 계약을 제시하고 있다고 했어요. 더블린, 비엔나, 브라티슬라바 등에서 인센티브와 수수료 변화로 흐름이 바뀌었다고 했어요. 승객당 12–14유로 목표는 비용 절감, 엔진 정비센터, MAX 10 효과, 단가 경쟁력 확대 등으로 달성할 수 있다고 했어요.

"오랜만에 더블린 공항 비용이 실제로 올해 줄어드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 Eddie Wilson (CEO)

부가수익과 시장 약세

질문 (Ruairi Cullinane · RBC): 최근 승객 1인당 부가수익이 정체된 이유와, 상반기에 요금 약세가 두드러진 시장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 부가수익은 부활절 시기 영향 등으로 정체됐고, 연중 나머지 기간에는 동적 가격과 상품 믹스로 1–2% 성장할 것으로 봐요. 요금은 걸프 지역 사건과 월드컵 등으로 소비자 불확실성이 커졌고, 중·동유럽과 영국에서 공급 증가로 약세가 더 두드러졌다고 했어요. 지역별로 특별히 지목할 곳은 없고, 공급 영향이 크다고 했어요.

"부가수익은 이번 분기에 거의 정체됐는데, 일부는 부활절 영향이에요." — Tracey McCann

EU 지분 공시와 RCF 사용

질문 (Andrew Lobbenberg · Barclays): EU 지분/ADR 프리미엄 추이와, 현금이 많은데도 RCF를 거의 쓰지 않는 이유를 물었어요.

답: 가장 최근 EU 지분은 30%였고, 다음 공시는 9월 말 기준으로 11월 상반기 실적 발표 때 공개한다고 했어요. 유럽인이 ADR을 사서 프리미엄이 높아졌을 수 있다고 했어요. RCF는 은행과 관계 유지를 위해 4,000만 유로만 사용 중이고, 9–12월 분기에는 현금이 마이너스가 돼 더 사용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현금은 약 40억 유로를 적정 수준으로 보고 있어요.

"다음 공시는 9월 말 기준으로 할 거예요." — Juliusz Komorek

ETS 확대와 폭염 영향

질문 (Marc Zeck · Kepler Cheuvreux): 5,000km ETS 반경 확대에 새로 포함되는 승객 수익 비중, 최근 폭염이 수익률이나 여행 패턴에 영향을 줬는지 물었어요.

답: ETS 확대는 알바니아·모로코 노선에 적용되지만 Ryanair 노선에는 영향이 미미하다고 했어요. ETS는 비유럽 항공사와 비교해 차별적이라 CORSIA가 더 낫다고 했어요. 폭염에 대해서는 예약이나 여행 패턴에 체계적인 변화가 없었고, 이번 여름 운영이나 수익률에도 실질적 영향이 없었다고 했어요.

"예약 패턴에 체계적인 변화는 없다고 생각해요." — Eddie Wilson (CEO)

설비투자, 자사주 매입과 부채비율

질문 (Axel Stasse · Morgan Stanley): 엔진 정비센터와 Boeing 인도 등을 고려한 2028–2029년 설비투자 전망, 7억 5,000만 유로 자사주 매입 이후 추가 매입 여력에 적정 부채비율이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2027 회계연도 설비투자는 약 20억 유로, 2028 회계연도는 27억–30억 유로로 전망한다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과 부채비율은 올해 추가 매입 계획이 없고, 엔진 정비센터 투자 규모가 명확해지는 2027년 봄에 재검토할 거라고 했어요. 부채비율 목표는 따로 없고, 부채는 비용에 따라 결정하며, 남는 현금은 주주에게 돌리고 현금은 40억 유로까지 다시 쌓을 계획이라고 했어요.

"올해 설비투자는, 2027 회계연도는 이전에 안내한 대로 약 20억 유로 수준이에요." — Neil Sorahan (CFO)

실적 발표 콜 원문을 AI 가 한국어로 정리한 정보예요. 인용은 원문 문장을 옮긴 것이고, FolioObs 의 투자 판단이 아니에요.

RYANAIR HOLDINGS PLC(RYAAY) · 실적 발표 캘린더

이번 주 다른 어닝콜

  • GOOGL · 알파벳 — Gemini 4와 Cloud TPU 성장
  • AMZN · 아마존 — AWS AI 성장과 실적 발표
  • MSFT · 마이크로소프트 — Copilot 확장과 AI 기반 Azure 성장
  • GOOG · 알파벳C — Gemini 4 출시와 Cloud TPU 성장
  • V · 비자 — 토큰화·부가서비스·AI 상거래 집중
  • MA · 마스터카드 — 네트워크 확대와 AI 결제 강화
  • SPGI · S&P 글로벌 — Capital IQ 사업 전략 검토
  • DASH · 도어대시 — Instacart 인수와 DashMart 확장

이번 주 어닝콜 한 줄 요약 전체 보기

FolioObs Features | 주요 기능

  • Dashboard — SEC 13F Portfolio Tracker, FolioObs 50 | 대시보드
  • AI Insights — Portfolio Analysis & Signals | AI 인사이트
  • Insider Trading — SEC Form 4 Tracker | 내부자 거래
  • Cathie Wood Today's Trades + AI Insights | 캐시 우드 오늘의 매매
  • ARK Invest Report — Daily Trades | ARK 리포트
  • Investment News — Data-Driven Updates | 뉴스
  • Weekly Report — Market Movers | 주간 리포트
  • How to Read a 13F — 5-Minute Guide | 13F 읽는 법
  • The FolioObs 50 — All Tracked Investors | FolioObs 50 전체 보기
  • Wall Street Consensus — Shared Holdings | 월가 컨센서스
  • US Politician Trades — STOCK Act | 정치인 매매 추적
  • Earnings Calendar | 실적 발표 캘린더
  • This Week's Earnings Call Summaries | 이번 주 어닝콜 한 줄 요약

FolioObs 50 | 추적 중인 월가 투자자 50인

  • Warren Buffett — Berkshire Hathaway | 워렌 버핏
  • Cathie Wood — ARK Invest | 캐시 우드
  • Stanley Druckenmiller — Duquesne Family Office | 스탠리 드러켄밀러
  • Ray Dalio — Bridgewater Associates | 레이 달리오
  • George Soros — Soros Fund Management | 조지 소로스
  • Bill Ackman — Pershing Square Capital | 빌 애크먼
  • David Tepper — Appaloosa Management | 데이비드 테퍼
  • Chase Coleman — Tiger Global Management | 체이스 콜먼
  • Dan Loeb — Third Point | 댄 로엡
  • Seth Klarman — Baupost Group | 세스 클라만
  • National Pension Service (NPS) — Korea National Pension Service | 국민연금
  • David Einhorn — Greenlight Capital | 데이비드 아인혼
  • John Paulson — Paulson & Co | 존 폴슨
  • Howard Marks — Oaktree Capital Management | 하워드 막스
  • Leon Cooperman — Omega Family Office | 레온 쿠퍼먼
  • Ken Griffin — Citadel | 켄 그리핀
  • Steve Cohen — Point72 Asset Management | 스티브 코헨
  • Li Lu — Himalaya Capital | 리 루
  • Mohnish Pabrai — Pabrai Investment Funds | 모니시 파브라이
  • Bruce Berkowitz — Fairholme Capital Management | 브루스 버코비츠
  • Nelson Peltz — Trian Fund Management | 넬슨 펠츠
  • Carl Icahn — Icahn Capital | 칼 아이칸
  • Paul Singer — Elliott Management | 폴 싱어
  • Philippe Laffont — Coatue Management | 필립 라퐁
  • Andreas Halvorsen — Viking Global | 안드레아스 할보르센
  • Daniel Sundheim — D1 Capital | 다니엘 선드하임
  • Masayoshi Son — SoftBank Group | 손정의
  • Terry Smith — Fundsmith | 테리 스미스
  • Joel Greenblatt — Gotham Asset Management | 조엘 그린블랫
  • Bill Miller — Miller Value Partners | 빌 밀러
  • Brad Gerstner — Altimeter Capital | 브래드 거스트너
  • Rajiv Jain — GQG Partners | 라지브 자인
  • Duan Yongping — H&H International | 돤융핑
  • Chris Hohn — TCI Fund Management | 크리스 혼
  • Stephen Mandel — Lone Pine Capital | 스티븐 만델
  • Prem Watsa — Fairfax Financial | 프렘 왓사
  • Sequoia Fund — Ruane Cunniff & Goldfarb | 세쿼이아 펀드
  • Guy Spier — Aquamarine Capital | 가이 스파이어
  • Lee Ainslie — Maverick Capital | 리 아인슬리
  • David Abrams — Abrams Capital | 데이비드 아브람스
  • Pat Dorsey — Dorsey Asset Management | 팻 도시
  • Dev Kantesaria — Valley Forge Capital | 데브 칸테사리아
  • Francois Rochon — Giverny Capital | 프랑수아 로숑
  • Thomas Russo — Gardner Russo & Quinn | 토마스 루소
  • Tweedy Browne — Tweedy Browne | 트위디 브라운
  • Temasek — Temasek Holdings | 테마섹
  • Saudi PIF — Public Investment Fund | 사우디 국부펀드
  • Baillie Gifford — Baillie Gifford | 베일리 기포드
  • Ron Baron — Baron Capital | 론 배런
  • Thomas Gayner — Markel Group | 토마스 게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