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7 실적 발표 콜 — 분기 실적 호조, 연간 전망 상향
경영진이 2026 회계연도 매출 전망을 $36.4억–$36.8억으로 올렸어요.
매출 $10억 (예상 $9억) · EPS $1.08 (예상 $1.01)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36억–$37억
핵심 발언
"먼저, 우리는 의회가 결국 새로운 다년간 도로·교통 예산안을 승인하고 예산 수준을 높여, 우리나라 도로와 교량에 꼭 필요한 장기 투자를 계속 지원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현재 우리 팀은 여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입찰하고 시공하고 있어요. 그중에는 주목할 만한 사례도 있어요."
"새로운 전망치는 매출 $36.4억–$36.8억이에요."
질문과 답 8
아스팔트 매출 영향과 인수 효과
질문 (Patrick Brown · Raymond James): 아스팔트 패스스루(원자재 가격 변동을 매출에 반영하는 방식)가 매출에 얼마나 더해졌는지, 이것이 유기적 성장(기존 사업 성장)으로 잡히는지 물었어요. 또 2026년 회사 전망에서 인수합병(M&A)이 얼마나 기여하는지, $1.4억이 내년으로 이어지는지도 물었어요.
답: 아스팔트 가격 연동이 이번 분기에 추가로 $800만에서 $1,000만 정도 매출을 더했다고 했어요. 이 영향은 지역에 따라 인수 효과와 유기적 성장 양쪽에 모두 나타난다고 했어요. 회사 전망의 중간값 기준으로 전체 성장률은 약 30%이고, 유기적 성장은 8%, 인수 효과는 약 22%로, 중간값 기준으로 $7.8억에서 $7.9억 정도라고 했어요. 인수 매출 $1.4억 정도가 2027 회계연도로 이어진다고 확인했어요.
"이번 분기에 추가로 $800만에서 $1,000만 정도 매출이 더해졌어요." — Gregory Hoffman (CFO)
재원 불확실성과 프로젝트 구성 변화
질문 (Ned Fleming): 재원 불확실성(임시 예산안 등) 때문에 대형 장기 프로젝트보다 소규모 단기 재포장(덧씌우기) 사업이 늘어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맞다고 했어요. 과거에도 임시 예산안이 나오면 장기 자금 집행을 기다리며 유지보수나 단기 프로젝트가 늘었다고 했어요. 그래도 자금은 계속 들어오고, 주·지방정부가 재원을 마련해왔으며, 과거에도 사업 운영에 차질이 없었다고 했어요. 오히려 그런 시기가 인수 기회가 많았던 해였다고 했어요.
4분기 마진 상승 요인과 비용 압박
질문 (Andrew J. Wittmann · Baird): 4분기 마진이 오르는 게 계절적 고정비 효과 때문인지, Ellsworth 등 인수 효과도 있는지, 그리고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특히 인건비) 같은 다른 비용 요인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Ellsworth와 다른 인수 기업들이 4분기에 통합되면서 매출과 마진에 기여한다고 했어요. 계절적 고정비 흡수 효과도 4분기 마진을 높인다고 했어요. 인건비, 콘크리트, 파이프 등은 평소처럼 비용 조정이 있고, 회사의 패스스루 모델과 가격 연동(에너지 포함)도 입찰에 반영하고 있다고 했어요.
"올해 내내 진행한 다른 인수들도 도움이 되고, 4분기에 완전히 통합되면서 매출과 마진이 발생하기 시작해요." — Gregory Hoffman (CFO)
인수 효과와 주 교통국(DOT) 계획
질문 (Kathryn Thompson · Thompson Research Group): 최근 6–12개월 인수들이 마진과 운영에 얼마나 도움이 됐는지, 그리고 주 교통국(DOT)들이 연방 고속도로법 재승인에 맞춰 어떤 계획을 세우는지 물었어요.
답: 2025년 Lone Star Paving 인수가 전환점이었고, EBITDA 마진이 12%에서 15%로 올랐다고 했어요. 최근 인수한 Durwood Greene, GMJ, Tennessee의 Lone Star Paving, Ellsworth도 좋은 마진 수주잔고를 갖고 있어 수익성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DOT 관련해서는, 주 정부들은 전반적으로 계획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고, 초반에는 단기 프로젝트를 더 할 수 있지만, 올 가을에 5년짜리 법안이 나와 주 프로그램에 중단이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이 인수로 EBITDA 마진이 12%에서 15%로 올랐어요." — F. Smith (CEO)
데이터센터 사업과 비용 패스스루
질문 (Michael Feniger · BofA):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다른 접근이 필요한지, 규모나 가격이 다른지, 연료·액상 아스팔트 등 비용 인플레이션이 민간 입찰에도 반영되는지, 2027년 저장소/터미널 계획에 영향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의 사업 모델은 변하지 않았고, 데이터센터도 다른 상업 프로젝트처럼 지역 시장에서 접근한다고 했어요. 데이터센터는 사업에서 점점 비중이 커지고 있고(전체 데이터센터의 70–75%가 회사의 8개 주에 있음), 프로젝트 규모는 수백만 달러에서 $3,000만–$4,000만까지 다양하다고 했어요. 인력과 장비는 마진이 가장 높은 곳에 배분한다고 했어요. 단기적으로는 헤지, 터미널, 가격 지수 등으로 보호하고 있고, 패스스루 가격도 입찰에 반영하고 있다고 했어요.
"데이터센터 비중이 커지고 있지만, 단순히 인력과 장비를 마진이 가장 높은 곳에 배분하는 것뿐이에요." — F. Smith (CEO)
지역별 시장 강세와 약세
질문 (Rohit Seth · B. Riley): 회사가 진출한 지역 중 어디가 더 잘하거나 뒤처지는지 물었어요.
답: 115개 지역 시장마다 경쟁 환경과 마진이 다르다고 했어요. 전체적으로는 대부분, 거의 모든 시장이 매우 잘 되고 있다고 했고, 구체적인 지역은 밝히지 않았어요. 앞으로도 시장이 계속 성장하고 2027년까지 더 수익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전체적으로 대부분, 거의 모든 시장이 매우 잘 되고 있어요." — F. Smith (CEO)
4분기 마진 강세 요인
질문 (Keith Hughes · Truist): 4분기 마진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강한 이유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4분기 회사 전망은 작업 시즌에 예상했던 대로이고, 패스스루로 날씨와 디젤 영향이 회복되는 부분이 있다고 했어요. 날씨는 따로 전망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회사는 연간 기준으로 마진이 매년 0.3–0.4%p씩 오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연간 성과에 집중한다고 했어요.
"연간 기준으로 보면, 회사가 목표로 하는 것은 마진이 매년 0.3–0.4%p씩 오르는 거예요." — F. Smith (CEO)
주 교통국 예산, 인수 파이프라인, 현금 흐름
질문 (Adam Thalhimer · Thompson, Davidson & Company): 8개 주의 주 교통국 예산이 모두 건강한지, 인수 파이프라인(소규모·대규모 인수) 현황, 4분기 잉여현금흐름 전망을 물었어요.
답: 8개 주 중 '나쁜' 곳은 없고, 모두 예산이 건강하다고 했어요. 플로리다와 텍사스는 특히 규모가 크다고 했어요. 인수 파이프라인은 매우 활발하고, 다양한 논의가 진행 중이며, 소규모·대규모 인수 모두 기회가 많고, 회사가 선호받는 인수자라고 했어요. 현금흐름은 6월 청구 실적이 4분기에 반영돼 4분기가 영업·잉여현금흐름 모두 가장 좋을 것이라고 했어요.
"8개 주 중 나쁜 곳은 없어요." — F. Smith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