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Commercial Bank 인수와 대출 성장
Commercial Bank and Trust 인수 발표와 함께 대출이 크게 늘었어요.
매출 $3억 (예상 $3억) · EPS $0.86 (예상 $0.94)
핵심 발언
"이번 분기 주요 내용은 대출과 핵심 예금의 강한 성장, 역대 최고 수준의 대출 신규 취급, 안정적인 핵심 순이자마진, 부실채권 감소, 비용 감소, 자사주 매입 지속 등이에요."
"오늘 아침 Commercial Bank and Trust와의 합병을 발표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번 합병으로 멤피스에서 입지가 더 강해지고, 서부 테네시 전역에서 오랜 기간 쌓아온 예금과 자산관리 고객 관계가 더해질 거예요."
"보고된 순이자마진은 3.77%로 0.06%p 줄었고, 조정 마진은 3.58%로 0.02%p 줄었어요."
질문과 답 7
예금으로 대출 성장 자금 마련
질문 (Stephen Scouten · Piper Sandler): 예금 증가가 강한 대출 성장을 어떻게 뒷받침할 수 있는지, 신규 고객은 어떻게 늘고 있는지 물었어요. 최근 은행 인수는 예금 기반 때문이었는지, 이 인수가 자사주 매입에 영향을 주는지도 물었어요.
답: 핵심 예금이 일부 공공자금 관련 이슈 아래에서 성장하고 있고, 계절적 요인도 곧 반전돼 대출 자금 조달에 도움이 될 거라고 했어요. 이번 인수는 안정적인 핵심 예금 기반을 키우려는 전략에 보탬이 된다고 했고, 자사주 매입은 $1.75억까지 승인돼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다소 줄어들 수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를 보면, 중간 한 자릿수대의 자산 성장 전략이 우리 대차대조표를 적절히 뒷받침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Kevin D. Chapman (CEO)
순이자마진 전망과 대출 성장 요인
질문 (Michael Rose · Raymond James): 예금 흐름을 감안할 때 앞으로 1–2분기 핵심 순이자마진(NIM)이 어떻게 될지 물었어요. 또 대출 성장 가속이 신규 인력 때문인지, 시장 변화 때문인지, 2027년에도 중간 한 자릿수대 성장 전망이 맞는지도 물었어요.
답: 핵심 순이자마진은 잘 유지되고 있고, 금리 전망(12월과 2027년 중 2번 인상 포함)을 반영하면 앞으로 1–2분기 소폭 상승 여지가 있다고 했어요. 대출 성장은 지역과 상품 전반에 걸쳐 고르게 나타나고 있고, 중간 한 자릿수대 자산 성장 목표가 여전히 적절하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 11명의 수익 창출 인력을 새로 뽑았고, First 팀 통합도 기회 포착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했어요.
"덧붙이자면, 대차대조표의 오른쪽(부채)에서 핵심 예금 성장이 이번 분기 연환산 기준 약 8%였다고 앞서 말씀드렸어요." — James C. Mabry
채용에 따른 비용 영향
질문 (Matt Olney · Stifel): 최근 채용을 감안할 때 비용 전망이 어떤지, 비용 증가세가 계속 억제될 수 있을지 물었어요. 또 대출과 예금 경쟁이 더 심해졌는지도 물었어요.
답: 비용은 잘 관리되고 있지만, 최근 채용과 일부 합병 비용 때문에 4분기에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예금 경쟁이 특히 치열하고, 마진도 좁은 상황이라 핵심 예금 성장과 비용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비용은 소폭 증가할 전망인데, 이는 거의 100% 최근 채용 때문이라고 볼 수 있어요." — James C. Mabry
인수 적합성, 자금 조달 구조, 대손충당금 수준
질문 (Will Jones · KBW): 인수한 자산관리 사업에서 매출 시너지가 있는지, RNST가 비슷한 M&A에 열려 있는지 물었어요. 또 예금 유입이 개선되면 차입금이 줄어드는지, 대손충당금은 언제 줄어들지 물었어요.
답: 인수 대상 은행은 RNST의 M&A 기준에 부합하고, 신탁을 중심으로 $10억 이상의 자산관리(AUM)를 보유하고 있다고 했어요. 매출 시너지는 따로 계산하지 않았지만 기회는 있다고 했어요. 대출 성장과 예금 성장을 맞추는 게 목표이고, FHLB(연방주택대부은행)와 중개 예금은 잔고를 0으로 두는 걸 선호한다고 했어요. 자산 건전성이 개선되면서 대손충당금도 줄였고, 모델상으로도 부실·요주의 대출이 줄면 충당금 필요도 계속 낮아질 거라고 했어요.
"자산 건전성이 계속 개선되면서, 말씀하신 대로 부실·요주의 대출이 4분기 연속 줄었어요." — David Meredith
대출 금리, 파이프라인, 부실 대출
질문 (David Bishop · Hovde Group): 이번 분기 신규 대출 금리가 지난 분기와 비교해 어땠는지, 금리 인상 후 대출 파이프라인은 어떤지 물었어요. 또 이번 인수가 대출 성장에 어떤 틈새를 주는지, 충당금 증가를 이끈 단일 부실 대출에 대한 설명도 요청했어요.
답: 3분기 핵심 대출 금리는 약 6.11%였고, 신규 및 갱신 대출은 약 6.19%, 9월 신규·갱신은 6.35%였다고 했어요. 대출 파이프라인은 다소 줄었지만 여전히 건전하다고 했고, 이번 인수로 더 큰 거래를 관리할 수 있는 역량과 특화 부문 보완 효과가 있다고 했어요. 부실 처리된 단일 기업대출(C&I)은 1분기에 문제로 인식돼 손상 처리됐고, 3분기 평가 후 실현 가능한 가치로 감액했다고 했어요.
"3분기에 해당 자산의 가치를 돌려받았고, 실현 가능한 가치로 감액 처리했어요." — David Meredith
예금 베타, 채용 단계, M&A 기준
질문 (Janet Lee · TD Cowen): 순이자마진 전망에 반영된 이자지급 예금 베타가 얼마인지, 인재 투자 사이클이 어디쯤 와 있는지, 이게 자기자본이익률(ROTCE)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ROTCE가 동종업계와 비슷해진 지금 M&A 기준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도 물었어요.
답: 예금 베타는 단기적으로 40% 후반–50% 초반, 이후에는 50% 중반까지로 모델링했다고 했어요. 인재 채용은 중반 단계에 와 있고, 자산관리·금고·핵심 영업 인력에 집중하면서도 중간 한 자릿수대 성장 전망을 유지한다고 했어요. M&A는 이제 더 높은 기준을 적용하고 있고, 이번 상업은행 인수는 완전히 반영되면 ROTCE에 약 0.7%p, 순이자마진과 총자산이익률(ROA)에 각각 약 0.05%p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이자지급 예금 베타는 단기적으로 40% 후반–50% 초반, 이후에는 50% 중반까지로 모델링했어요." — James C. Mabry
인수 효과 전망과 모기지 수수료
질문 (Matt Olney): 인수 효과(수익 인식)가 왜 줄었는지, 앞으로 전망은 어떤지 물었어요. 또 수수료 항목에서 모기지 수수료가 약해진 점, 다른 수수료 항목에서 주목할 만한 게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핵심 대출 금리는 이번 분기 6.08%, 9월에는 6.11%였다고 정정했어요. 인수 효과(수익 인식)는 예측이 어렵고, 4분기 총 인수 효과는 약 $1,000만, 이 중 약 $100만은 조기 인식될 것으로 봤어요. 4분기 모기지 수수료는 더 약해질 것으로 보여 기타 수수료 수입도 소폭 줄겠지만, 자산관리 수수료는 한 자릿수 초반 증가로 안정적일 것이라고 했어요.
"총 인수 효과(수익 인식)는 약 $1,000만이 될 것 같아요." — James C. Mab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