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14 실적 발표 콜 — 국내 화물 회복과 기술 주도 성장
2026년 4분기 조정 EBITDA $1,040만을 기록했어요.
매출 $3억 (예상 $2억) · EPS $0.15 (예상 $0.07)
핵심 발언
"이런 흐름이 계속된다면, 국내 화물 시장의 전반적이고 지속적인 회복을 뒷받침할 거라고 생각해요."
"이런 복잡성과 업계 전반의 IEEPA 관련 신고 증가가 저희 통관 서비스 수요를 계속 늘리고 있어요. 고객들이 변화하는 관세 구조를 잘 아는 파트너를 찾고 있기 때문이에요."
"Navegate가 성장의 촉매 역할을 하기 시작했어요. 고객들이 복잡한 공급망을 더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한 대형 고객은 이 플랫폼으로 1,400개가 넘는 협력업체를 관리하고 있어요."
질문과 답 4
트럭·철도 운송 추세와 유류비 전가
질문 (Ryan Meyers · Lake Street Capital): 분기 말 이후 어떤 개선이 있었는지, 그 추세가 재무제표에 언제 반영될지 물었어요. 유류비가 오를 때 고객에게 비용을 얼마나 잘 전가할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최근 개선은 도로 트럭 중개와 관련된 복합운송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했어요. 시장에 있던 운송 능력이 줄고 유류비가 오르면서 이런 변화가 생겼다고 설명했어요. 시장 변화는 5월 말에서 6월 초에 시작돼서, 이번 분기에는 약 한 달 정도만 반영됐고, 이런 추세가 9월 분기와 그 이후에도 이어질 것으로 봤어요. 유류비는 대체로 고객에게 바로 전가할 수 있고, 시차도 크지 않다고 했어요.
"이런 시장 변화나 진화는 사실 5월 말, 6월 초가 돼서야 시작됐어요." — Bohn Crain (CEO)
화물 수요의 지속성
질문 (Elliot Alper · TD Cowen): 최근 시장 변화가 구조적인지, 하반기에는 어떤 흐름이 예상되는지 물었어요. 중국 선적과 캐나다 국경 간 운송, 항공 화물 선출고와 재난 구호, Navegate 가격 정책과 마진 영향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고 대부분이 성장세라고 했어요. 국내 화물은 더 지속적인 회복세로 가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해운사는 빈 항차(운항 취소)로 해상 운임을 지지하고 있고, 데이터센터 관련 물동량이 늘면서 항공 화물 등 전반적으로 운송 능력이 빠듯해지고 있다고 했어요. 항공 화물에서 재난 구호가 의미 있었지만, "그게 없어도 전년 같은 분기보다 실적이 올랐을 것"이라고 했어요. Navegate는 운송비에 포함하거나 따로 청구할 수 있지만, 마진보다는 성장과 고객 유치에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했어요.
"재난 구호가 없어도 전년 같은 분기보다 실적이 올랐을 거예요." — Bohn Crain (CEO)
성장 전망, 세금, 중개 규정, Navegate
질문 (Jeffrey Kauffman · Citizens Bank): 계절성 변동과 4분기 실적이 큰 점을 감안해 2027년까지 매출 성장과 마진을 어떻게 봐야 할지, 4분기 세율이 크게 달라진 이유, Montgomery 중개 판결 영향, Navegate가 마진에 미치는 영향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매출보다는 총마진(매출총이익) 증가에 더 집중해서 봐야 한다고 했어요. 유류비 전가 때문에 매출이 왜곡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어요. 4분기 유기적 성장률은 약 8%였고, 분기 말에 추세가 더 좋아져서 다음 분기로 이어졌다고 했어요. 세율 변화는 'One Big Beautiful Bill'이라는 법안 덕분에, 이전에는 자본화하던 내부 소프트웨어 비용을 4분기에 비용 처리할 수 있게 돼서라고 했어요. 중개 관련해서는 운송사 심사 과정을 잘 문서화해야 하고, 이미 그런 절차를 갖추고 있었으며, 이 이슈를 매우 중요하게 보고 있다고 했어요. Navegate는 마진을 올리는 수단이라기보다 매출과 성장에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했어요.
"'One Big Beautiful Bill' 덕분에 1월부터 내부 소프트웨어 비용을 4분기에 비용 처리할 수 있었어요." — Todd Macomber (CFO)
Navegate 고객 유치, 데이터센터, 인수 계획
질문 (Michael Vermut · Newland Capital): Navegate로 대형 고객을 유치할 가능성과 2–3년 내 성장 가속화,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 인수 시장과 자본 활용 계획을 물었어요.
답: 아직 구체적인 수치는 없지만, Navegate 플랫폼에 입점한 공급업체가 직접 대형 고객이 되거나 솔루션을 요청하는 경우가 있어 성장 기회가 더 커질 수 있다고 했어요. Navegate와 Radiant의 100개가 넘는 포워딩 지점을 합치면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가상 영업 조직이 된다고 설명했어요.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도 하고 있지만, 현재 실적에 큰 영향을 주는 수준은 아니라고 했어요. 인수 시장에는 매물(팔려는 회사)이 많고, 앞으로도 신중하게 접근하겠지만 인수 의지는 있다고 했어요. 자본도 충분하고(부채 없는 재무구조), 합리적인 기회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우리는 항상 자본을 잘 배분해 왔고, 지금도 자본이 충분하고 부채가 없어서 합리적인 기회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에요." — Bohn Crain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