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인재 사업 회복과 Protiviti 수요
글로벌 매출은 $13.59억이고, 인재 솔루션 매출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2% 늘었어요.
매출 $14억 (예상 $14억) · EPS $0.49 (예상 $0.47)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13억–$14억
핵심 발언
"인재 솔루션 부문은 2022년 이후 처음으로 조정 기준 전년 같은 분기보다 매출이 2% 늘었어요."
"규제 기관이 자금세탁방지 프로그램의 품질과 효과를 더 높이라고 요구하면서, 기존 조치에 대응하는 프로젝트가 늘었어요."
"이런 기술들은 전문직을 대체하기보다는, 기업이 중요하게 여기는 역량을 더해주고 AI 활용 능력, 비판적 사고, 건전한 판단력을 갖춘 전문가의 중요성을 높이고 있어요."
질문과 답 10
AML(자금세탁방지) 서비스 수요 증가
질문 (Andrew Steinerman · JPMorgan): AML(자금세탁방지)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변했는지, 그리고 그것이 Protiviti가 4분기에 다시 성장한 주된 이유인지 물었어요.
답: 최근 90일 동안의 규제 집행과 벌금이 은행들에 경각심을 주면서 AML 개선과 준수 수요가 크게 늘었다고 했어요. Protiviti는 AML 분야에서 매우 강한 입지와 폭넓은 관계를 갖고 있고, 전 세계 주요 금융기관의 80% 이상과 거래하고 있다고 했어요. 이 일의 많은 부분이 Talent Solutions를 통해 조달한 계약직 인력을 활용해서 회사 전체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Protiviti는 AML 분야에서 매우 강한 입지를 갖고 있어요." — Keith Waddell (CEO)
경기 침체 시 회복력과 수익성
질문 (Mark Marcon · Baird): Talent Solutions와 Protiviti가 경기 침체 때 얼마나 잘 버틸 수 있는지, 내년 수익성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Protiviti의 수익성 개선이 계속될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실업률이 낮고 검증된 기술 인력을 찾기 더 어려워져서 과거 경기순환 때보다 회사가 상대적으로 더 견고하다고 했어요. AI가 검증 필요성을 높인다고도 했어요. 비용 절감 조치로 Protiviti의 수익성이 올랐고, AML 프로젝트에 계약직을 많이 쓰는 것도 수익성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Protiviti가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이고, 기술 컨설팅이 여전히 가장 큰 사업이라고 했어요.
"Protiviti가 계약직을 많이 쓰는 것이 수익성에 도움이 되고, AML 프로젝트는 특히 계약직 비중이 높아요." — Keith Waddell (CEO)
계약직 Talent Solutions 수익성 요인
질문 (Trevor Romeo · William Blair): 계약직 Talent Solutions의 청구 단가와 총이익률이 오른 이유(인력 구성, 고급 인재, FTAP 등)와 1분기 계절성이 예년과 다른지 물었어요.
답: 계약직 총이익률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0.4%p 올랐고, 절반은 정규직 전환과 관련된 강세, 절반은 고급 인력 비중 확대와 FTAP 회복 덕분이라고 했어요. 계절성에 대해선, 내부감사 수요 집중과 보상 조정 등 평소와 같은 계절적 패턴이 이어지고 있고, Talent Solutions는 직전 분기보다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고 했어요.
"전년 같은 분기보다 계약직 총이익률이 0.4%p 올랐어요." — Keith Waddell (CEO)
Protiviti 4분기 계절성
질문 (Kartik Mehta · Northcoast): Protiviti의 4분기 성장 전망이 일회성인지, 아니면 꾸준한 개선을 반영하는지, 그리고 중소기업(SMB)과 대기업 모두 회복에 참여하고 있는지 물었어요.
답: 휴일 영향으로 Protiviti가 Talent Solutions보다 4분기 마감이 더 부드럽게 끝나지만, 4분기 AML 수요 증가는 이미 반영됐고 일회성은 아니라고 했어요. 대기업이 보통 더 빨리, 더 강하게 회복하고, 중소기업도 이제 따라잡기 시작했다고 했어요.
"4분기 추가된 자금세탁방지 수요 효과를 이미 반영했지만, 일회성은 아니에요." — Keith Waddell (CEO)
정규직과 계약직 채용 시점
질문 (Keen Fai Tong · Goldman Sachs): 정규직 채용이 전체 고용을 선행하는지, 과거 정규직과 계약직 채용 추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계약직 물량/시간이 전년보다 늘기 시작했는지 물었어요.
답: 정규직과 계약직 추이는 과거에도 동시에 움직였고, 다만 하락기에는 정규직이 더 크게 줄고, 상승기에는 더 크게 반등한다고 했어요. 지금은 실업률이 낮고 AI 검증 수요가 있어 이런 경향이 더 뚜렷하다고 했어요. 계약직 물량은 아직 전년보다 다소 적지만 점점 개선되고 있다고 했어요.
"제가 그래프를 보면, 두 추이는 동시에 움직여요." — Keith Waddell (CEO)
기술·금융 분야 수요와 수익성
질문 (John Ronan Kennedy · Barclays): 기술과 금융 분야에서 수요가 선택적(미뤄도 되는) 프로젝트로 확산되는지, 아니면 여전히 꼭 해야 하는 일에 집중되는지, Talent Solutions 수익성 범위의 상하단을 좌우하는 요인이 뭔지 물었어요.
답: 수요는 여전히 고객사가 미룰 수 없는 프로젝트에 집중돼 있지만, 일부 고객은 경쟁력 유지를 위해 AI 도입 등 선택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고 했어요. 아직 전체적으로 수요가 확 늘어나는 '정리 이벤트'는 없었다고 했어요. Talent Solutions 수익성 범위는 고객 수요와 휴일 시점에 따라 달라지고, 정규직 채용 변동이 계약직보다 더 큰 영향을 준다고 했어요.
"고객사가 경쟁력에 중요하다고 판단하면, AI 도입 등 현대화에 선택적으로 투자하고 있어요." — Keith Waddell (CEO)
장기 성장률과 프로젝트 기간
질문 (Jeffrey Silber · BMO): Talent Solutions와 Protiviti의 장기 성장률, 그리고 대형 개선 프로젝트가 보통 얼마나 오래 가고 1분기에 끝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Talent Solutions는 장기적으로 연간 중간 한 자릿수 성장, Protiviti는 그보다 높거나 중간 한 자릿수에서 낮은 두 자릿수 성장도 가능하다고 했어요. 개선 프로젝트는 보통 한 분기보다 훨씬 오래, 여러 분기 또는 몇 년씩 이어지고, 고객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했어요.
"보통 한 분기보다 훨씬 오래가요." — Keith Waddell (CEO)
1분기 계절성·사업간 시너지
질문 (Tobey Sommer · Truist): 1분기 계절성(세금, 영업이익 등)이 EPS에 미치는 영향, Talent Solutions가 Protiviti 성장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Protiviti의 어떤 분야가 그에 적합한지 물었어요.
답: 계절적 요인들이 합쳐져서 보통 세전 영업이익률 기준으로 1–2%의 영향이 있다고 했어요. 1분기 세율은 주식 보상 시점 때문에 변동성이 크다고 했어요. Protiviti 중 계약직 비중이 큰 대형 프로젝트는 리스크·규제, 특히 자금세탁방지 분야이고, 기술 컨설팅과 내부감사도 Talent Solutions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야라고 했어요.
"합쳐서 세전 영업이익률 기준으로 보통 1–2%의 영향이 있어요." — Keith Waddell (CEO)
구조조정 효과와 4분기 EPS
질문 (Bruno · UBS): 4분기 EPS 전망에 전분기 구조조정 효과가 반영됐는지 물었어요.
답: 구조조정으로 인한 비용 절감이 4분기에 반영된다고 했어요. 급여 절감만 해도 분기당 약 $1,100만 효과가 있었고, 이 절감이 4분기에 분명히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제 기억에 급여 절감만 해도 분기당 약 $1,100만 효과가 있었고, 이 절감이 4분기에 분명히 도움이 돼요." — Keith Waddell (CEO)
AI 도구 효과와 산업별 집중
질문 (Stephanie Benjamin Moore · Jefferies): AI 투자로 채용률과 리크루터 생산성이 어떻게 변했는지, 인력 규모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이번 경기순환에서 역할이나 산업별 집중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물었어요.
답: 초기 AI 도구는 내부 리크루터 생산성보다는 고객과 지원자 경험, 매칭 개선에 더 초점을 두고 있다고 했어요. 일부 생산성 향상(예: 우선순위 선정)은 있지만, 개인 생산성을 회사 전체로 확장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했어요. 산업별로는 기술 분야가 성장했고, 중소기업 수요가 기술 개발 쪽으로 이동하면서 회사도 중견·중형 기술 기업에 더 집중하게 됐다고 했어요.
"초기에는 저희 도구가 내부 리크루터 생산성보다는 고객과 지원자 경험에 더 초점을 두고 있어요." — Keith Waddell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