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8 실적 발표 콜 — PMT와 GES의 1분기 성장
연결 순매출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18.9% 늘어난 $6,490만이고, 영업이익은 5배 증가해 $510만(매출의 7.9%)이에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27 (예상 $0.09)
핵심 발언
"기존 헬스케어 사업을 제외한 PMT 매출은 이번 분기 $4,660만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23.1% 늘었어요."
"두 번째로, 1분기에 $200만 BESS 프로그램을 수주했어요. 이 성과는 BESS 전략의 가속화와 현재 약 50건의 활발한 기회가 있다는 점을 보여줘요."
"예상보다 높은 매출 성장과 매출총이익률 확대로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5배 늘어난 $510만, 즉 매출의 7.9%가 됐어요."
질문과 답 3
수주 잔고 매출 전환과 관세 환급
질문 (Keaton Schuelke · Northland): 애널리스트가 앞으로 12개월 동안 수주 잔고 중 얼마가 매출로 전환될지, 연말까지 수주 잔고가 계속 늘어날지 물었어요. IEEPA 관세 환급에 대한 기대와 GES 사업에서 풍력용 울트라커패시터와 BESS/기타 제품의 매출 비중도 물었어요.
답: 현재 수주 잔고의 약 75%가 이번 회계연도에 출하될 예정이라고 했어요. Canvys 주문은 2–3년에 걸쳐 출하되기도 하지만, 대부분 역시 이번 회계연도 안에 출하될 거라고 했어요. 관세 환급은 간헐적으로 들어오고 있고, 1분기만큼의 환급은 기대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GES 성장의 대부분은 풍력과 관련 제품에서 나왔다고 했어요.
"현재 수주 잔고를 분석해보면, 아마도 약 75%가 이번 분기, 아니 이번 회계연도에 출하될 예정이에요." — Gregory Peloquin
수주 잔고 구성과 Suzlon 기회
질문 (Anja Soderstrom · Sidoti): 애널리스트가 GES와 PMT 각각의 수주 잔고가 얼마인지, PMT 안에서 반도체 웨이퍼 팹 관련 비중과 2분기 전망을 물었어요. Suzlon 관련 기회가 얼마나 큰지도 물었고, 고금리가 수요에 미치는 영향도 물었어요.
답: 수주 잔고는 GES가 $4,320만, PMT가 $9,940만이라고 했어요. PMT 중 반도체 관련 비중은 따로 밝히지 않았지만, 고객 전망을 보면 1분기 성장세가 2027 회계연도와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봤어요. Suzlon의 경우, 1분기 교체 출하가 약 $150만이었고, 신형 S9X 플랫폼과 전 세계 유지보수(MRO)에서 OEM 표준 장비로 채택됐다고 했어요. 회사에 부채가 없어서 금리 인상 영향은 직접 받지 않고, 보조금 축소로 인해 교체 수요가 늘어나 자사 제품에 긍정적이라고 했어요.
"GES는 $4,320만, PMT는 $9,940만이에요." — Gregory Peloquin
반복 거래, 기관차, 마이크로그리드
질문 (Ross Taylor · ARS Investment Partners): 리처드슨이 운영비를 커버할 만큼 반복적이고 안정적인 거래를 더 만들 수 있는지, 배터리 저장장치와 전기 기관차(스타터 모듈 경제성 포함)에서 기회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EDG(튜브) 사업은 꾸준한 유지보수(MRO) 반복 거래로 안정적인 기반을 형성한다고 했어요. Pitch Energy Module은 반복 대량 주문이 늘면서 점점 더 일관된 매출 기반이 되고, 추가 제품도 더해 매출 변동을 줄이고 있다고 했어요. 전기·디젤 기관차 분야에서도 스타터 모듈과 IGBT 프로그램으로 계속 활동 중이고, Burlington Northern Santa Fe에 대형 주문을 마쳤지만 스타터 모듈 가격은 밝히지 않았어요. 배터리 저장장치 쪽에서는 마이크로그리드(알래스카 프로젝트 포함) 사업을 설명하며, 앞으로 2년간 대형 고객을 위해 약 10–20개 프로젝트를 지원할 예정이고, 총 규모는 약 $1,000만, 제품 용량은 "200킬로헤르츠에서 5메가와트 사이"라고 했어요. 관련 사업 기회가 계속 늘고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 2년 동안 이 회사와 함께 지원할 프로젝트가 약 10–20개 정도 될 거예요." — Gregory Peloqu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