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실적 발표 콜 — Dupixent 매출 신기록과 파이프라인 진전
Dupixent이 3분기 순매출 $65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35% 늘었어요.
매출 $51억 (예상 $46억) · EPS $20.07 (예상 $16.51)
핵심 발언
"우리의 3대 핵심 성장 브랜드가 모두 신기록을 내고 있어요. Sanofi와의 협력 확대를 통해 2형 염증 치료제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 준비가 됐어요."
"4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초기 데이터에서, 단 1회 투여만으로 12주 만에 간 지방이 평균 70% 줄었고, 내약성도 좋았어요."
"미국 FDA 결정은 다음 달에, 유럽위원회 결정은 27년 하반기에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질문과 답 10
CIDEB 임상 결과와 차별점
질문 (Salveen Richter · Goldman Sachs): CIDEB 임상 데이터를 경쟁사와 비교해 설명해 달라고 했고, Regeneron이 이 자산을 어디에 위치시킬지, 주요 차별점이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CIDEB는 유전적으로 검증된 경로를 표적으로 삼아 간을 직접 보호한다고 했어요. 한 번 투여로 약 70%의 간 지방이 빠르게, 깊게 줄어드는 전례 없는 결과를 보였다고 했고, 유전적 데이터가 임상적 이점에 대한 신뢰를 높여준다고 했어요.
"정말 판도를 바꾸는 결과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물론, 유전적으로도 강하게 뒷받침되고 있어요." — George D. Yancopoulos (사장)
cemdisiran 출시 준비 상황
질문 (Brian Abrahams · RBC): cemdisiran 출시 전 활동, 배운 점, 목표 환자군, 예상 도입 속도에 대해 물었어요.
답: 출시 준비가 잘 진행 중이고, 실력 있는 신경과 팀이 있다고 했어요. 구체적인 출시 전략은 지금 밝힐 수 없지만, 출시 준비가 되어 있고 라벨을 받고 환자들에게 cemdisiran을 제공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했어요.
"출시 전략에 대해 지금은 많이 말씀드릴 수 없지만, 앞으로 이야기 나눌 기회를 기대하고 있어요." — Marion McCourt
STAT6 경구제 동맹 추가 가능성
질문 (Akash Tewari · Jefferies): STAT6 경구제가 Dupixent와 비슷한 효과를 보이면 Sanofi 동맹에 추가할지 물었어요.
답: 동맹은 기회에 열려 있지만, 경구제가 Dupixent의 효과와 안전성에 도달하려면 아직 멀었다고 했어요. 몇 달에 한 번 맞는 주사제가 매일 먹는 알약보다 더 편리할 수 있다고 했고, 여러 치료 옵션이 공존할 수 있다고 했어요.
"경구제도 흥미로운 계열이지만, Dupixent 경로 차단제만큼의 효과와 안전성을 주려면 아직 멀었다고 생각해요." — Leonard S. Schleifer (CEO)
사업 개발 단계 선호도
질문 (Tyler Van Buren · TD Cowen): Regeneron이 사업 개발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지, 인수에 적합한 개발 단계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특정 단계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단계의 기회에 열려 있다고 했어요. 과학과 플랫폼에 집중하고, 초기나 후기 제품 모두 할 수 있는 자원이 있다고 했어요. 특정 단계 채우기식으로 거래를 관리하지 않고, 내부 기회가 외부보다 더 좋으면 내부를 우선한다고 했어요.
"모든 단계의 기회에 열려 있어요." — Leonard S. Schleifer (CEO)
차세대 Dupixent 후보 4개 프로그램
질문 (UBS): Regeneron이 4개 차세대 Dupixent 프로그램 중 하나만 성공하면 되는지, 아니면 적응증별로 다른 항체를 쓸 계획인지 물었어요.
답: 4개 자산을 보유한 이유는 각각이 상황에 따라 더 잘 맞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개발 계획상 상황별로 다른 자산을 쓸 것을 예상하고 있다고 했어요.
"4개 자산을 가진 이유 중 하나는, 말씀하신 대로 어떤 것은 한 상황에, 어떤 것은 다른 상황에 더 잘 맞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에요." — George D. Yancopoulos (사장)
AD 경쟁: 장기지속형 vs 효과
질문 (Tazeen Ahmad · BofA): 장기지속형 치료제만으로 AD에서 경쟁이 충분한지, Dupixent보다 더 나은 효과가 필요할지 물었어요.
답: Dupixent 같은 확립된 치료제보다 더 나은 효과를 보이기는 매우 어렵고, Sanofi와 Regeneron의 경험을 따라올 곳은 거의 없다고 했어요. 일부 경쟁사는 장기지속형을 위해 많이 설계된 항체를 쓰지만, Regeneron의 자연 유래 항체가 역사적으로 좋은 성과를 내왔다고 했어요.
"Dupixent보다 더 나은 효과를 보이려는 시도는 지난 15년간 EYLEA보다 더 나은 효과를 보이려던 수많은 시도를 떠올리게 해요." — Leonard S. Schleifer (CEO)
NASH 기전과 임상 전략
질문 (Barclays): 항섬유화 기전, FGF21 계열과의 관계, 유전적 특징이 간경변증이나 F2/F3에 해당하는지, 등록 임상 전략과 목표 환자군에 대해 물었어요.
답: 이 경로는 지방간 질환을 넘어 간 질환의 여러 측면을 보호하는 것으로 보이고, 유전적 프로필이 독특하다고 했어요. 초기 임상 데이터가 유전적 특징을 반영해 신뢰를 준다고 했고, 공격적으로 개발 중이며 11월 10일 라운드테이블에서 더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이 기전이 간 질환의 여러 핵심을 건드리고, 세계가 막고 싶어 하는 여러 측면을 조절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유전적 보호 프로필을 보인 경로는 없었어요." — George D. Yancopoulos (사장)
여러 질환 분야 동시 집중
질문 (Gregory Renza · Truist): 여러 질환 분야에 동시에 집중하는 것이 실행에 방해가 되지 않는지, 비만 분야에 3,000명 임상처럼 얼마나 투자할지 물었어요.
답: 이 점을 우려하고 있고, 최고 수준의 기회와 약물이 충분히 개발되고 상업화될 수 있도록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여러 분야에서 경험이 있고, '미투(me-too)' 약이 아닌 진짜 차별화된 치료제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어요.
"최고 수준의 기회와 약물이 충분히 개발되고, 개발과 상업화 모두에서 잘 경쟁할 수 있도록 어떻게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 Leonard S. Schleifer (CEO)
Sanofi 동맹 확대 의도와 Dupixent
질문 (Evan Seigerman · BMO): 확대된 Sanofi 동맹이 Dupixent 외에 어떤 미충족 수요를 해결하려는지, 프로그램이 수명주기 보호인지 대체인지 물었어요.
답: 이번 콜에서는 전략을 공개하지 않겠다고 했어요. 동맹에는 흥미로운 아이디어가 있고, 앞으로 더 좋은 자리에서 Sanofi와 함께 이야기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이번 Q&A에서는 자세한 내용을 미뤘어요.
"이 자리에서 전략을 공개하고 싶지는 않아요." — Leonard S. Schleifer (CEO)
PNH 환자 전환과 환자 유지
질문 (Alexandria Hammond · Wolfe): ATLAS-X1의 Ultomiris, SOLIRIS 대비 효과가 환자 전환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 환자 유지에 어떤 점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초기 임상 결과가 매우 흥미롭고 설득력 있지만, 추가로 차별화된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했어요. 제품과 적응증을 시장에 선보이길 기대한다고 했어요.
"초기 임상 결과가 매우 흥미롭고 설득력 있지만, 추가 임상 데이터로 차별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Marion McCou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