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실적 발표 콜 — Semaglutide 재공급과 바이오시밀러 진전
회사는 연결 매출 ₹8,010억 루피($9.05억)와 EBITDA 마진 20.6%를 발표했어요.
매출 $9억 (예상 $9억) · EPS $0.12 (예상 $0.10)
핵심 발언
"검증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2026년 11월까지 Semaglutide를 직접 또는 파트너를 통해 다시 공급할 계획이에요. 이는 앞서 안내한 일정과 같아요."
"우리는 abatacept와 다른 복합 제네릭 의약품을 앞으로 몇 분기 동안 규제 심사 단계로 진전시키는 데 계속 집중하고 있어요."
"이번 분기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1.5% 감소했고, EBITDA 마진은 20.6%였어요."
질문과 답 17
세마글루타이드 재개와 수익성 개선 요인
질문 (Neha Manpuria · BofA): 애널리스트가 11월 초에 재개되는 세마글루타이드가 회사 자체 API를 쓰는지 아니면 기존 파트너를 계속 쓰는지, 그리고 회사가 제시한 물량 전망을 달성할 자신이 있는지 물었어요. 이번 분기 총이익률(매출총이익률) 개선 요인과, 총이익률이 이제 바닥인지도 물었어요.
답: API 생산 확대 문제는 해결됐고, 필요한 API를 fill-and-finish(완제 생산) 파트너에게 모두 보냈지만, 출시 전 검증 결과는 아직 기다리고 있다고 했어요. 대부분의 물량은 캐나다, 일부는 중남미와 아프리카에 공급할 계획이에요. 재무팀은 총이익률 목표를 50%에서 55%로 보고 있고, 이번 분기는 52.1%였다고 했어요. 신제품과 사업 믹스 덕분에 이익률이 올랐고, 앞으로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이 문제는 해결됐고, 필요한 API를 모두 파트너에게 보냈어요." — Erez Israeli
현금흐름 변화와 수익성 요인
질문 (Kunal Dhamesha · Macquarie): 애널리스트가 기타 자산과 부채에서 1,370억 루피의 큰 변동이 있었던 이유를 물었고, 미국 매출 개선이 신제품 출시, 물량, 가격 중 어디서 나왔는지, 앞으로 원재료비 부담이 어떻게 될지도 물었어요.
답: 가장 큰 현금흐름 변화 요인은 SSA 청구 관련 지급 때문이고, 기타 잔액은 여러 영업 활동을 반영한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5000만 달러 충당금이 있었다고 했어요. 수익성 측면에서는 사업 믹스가 주요 요인이고, 인도, 신흥시장, NRT가 더 수익성이 높으며, 미국은 신제품 덕분에 개선됐다고 했어요. 비용은 변동이 없었어요. 원재료비 부담은 KSM, 용제, 물류비 상승이 EBITDA의 약 1%p(100bp) 정도 영향을 줬고, 3분기와 4분기에도 이런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봤어요.
"이번 분기에 SSA 청구 관련 지급이 있었던 것이 가장 큰 요인이에요." — Mannam Venkatanarasimham (CFO)
API 검증 절차, 승인, NRT 사업모델 변화
질문 (Damayanti Kerai · HSBC): 애널리스트가 API 검증을 fill-and-finish 파트너에게 보내기 전에 한 이유와 절차를 물었고, 세마글루타이드가 더 많은 시장에서 승인되는지, 생산 확대가 규제 승인에 영향을 줬는지도 물었어요. NRT 사업모델 변화와 실적 회복 시점도 물었어요.
답: API 검증은 API를 다시 조정하고 검증한 뒤, 그 API로 파트너가 완제품을 검증하는 2단계로 진행된다고 설명했어요. 두 번째 단계는 약 3주 걸리고, 11월 재개 일정에 맞춰 진행 중이라고 했어요. 승인 시장 수는 89개가 맞고, 생산 확대 이슈로 규제 서류를 수정할 필요는 없어서 승인도 계속됐다고 했어요. 일부 승인은 샘플 발송 때문에만 지연됐다고 했어요. NRT는 Haleon에 지급하던 비용을 없애는 사업모델로 바꿔 앞으로 2분기 정도는 매출은 줄지만 이익은 더 높아질 거라고 했어요. 성장률은 한 자릿수 후반에서 두 자릿수까지 가능하고, 수익성은 기대 이상이라고 했어요.
"규제 서류를 수정할 필요는 없었어요." — Erez Israeli
아바타셉트 일정과 연구개발 전망
질문 (Tauseef Shaikh · BNP Paribas): 애널리스트가 아바타셉트(Abatacept) 승인 목표일(12월) 전 추가 소식이 있는지, 연구개발비 감소가 앞으로의 기준이 되는지 물었어요.
답: 공장 실사 보고서가 아직 나오지 않았고, 목표일은 12월 22일이라고 했어요. 승인은 미국 FDA에 달려 있다고 했어요. 연구개발비는 앞으로 7%에서 8% 수준에 안착할 것으로 봤어요.
"목표일은 12월 22일이 맞고, 승인은 미국 FDA에 달려 있어요." — Erez Israeli
복잡 주사제 파이프라인
질문 (Madhav Marda · Millennium): 애널리스트가 하반기에 한두 개 복잡 주사제 출시 언급이 있었는데, 이 제품들이 미국에서 의미 있는 제품인지 물었어요.
답: 복잡 주사제 파이프라인에 흥미로운 제품이 몇 개 있고, 연말이 가까워지면 더 자세히 얘기하겠다고 했어요. 복잡 제네릭은 승인 불확실성이 있어서 구체적으로 약속하긴 어렵지만, 미국 시장에 의미 있는 흥미로운 제품이 있다고 했어요.
"네, 파이프라인에 흥미로운 제품이 몇 개 있어요." — Erez Israeli
유럽 성장과 판관비 수준
질문 (Foram Parekh · Bank of Baroda Capital): 애널리스트가 NRT 제외 유럽 성장세가 둔화된 이유와 유럽이 두 자릿수 성장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 판관비(판매관리비) 비중이 낮아진 것이 지속 가능한지, 인도 성장률이 유지될지 물었어요.
답: NRT는 한 자릿수 후반에서 두 자릿수 성장할 수 있고, 유럽 전체 성장에 도움이 될 거라고 했어요. NRT 제외 유럽은 올해 한 자릿수 성장에 그칠 것으로 봤고, 그래서 올해 유럽 전체 성장도 크지 않을 거라고 했어요. 판관비는 전체적으로 32%이고, 비용 효율화가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어 앞으로도 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봤어요. 인도는 높은 두 자릿수 성장세가 계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시장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어요.
"전체 판관비 비중은 32%임을 다시 말씀드려요." — Mannam Venkatanarasimham (CFO)
바이오시밀러 전략과 아바타셉트 집중
질문 (BNY Mellon): 애널리스트가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연구개발과 파트너십으로 어떻게 확장할지, 앞으로 3–4년간 매출 전망이 어떤지 물었어요.
답: 내부 생산과 라이선스 파트너십을 모두 추진하고 있다고 했어요. 아바타셉트가 자체 공장에서 처음으로 의미 있게 출시되는 제품이 될 것이고, 이후 리툭시맙 등도 이어질 거라고 했어요. 매출은 아바타셉트 성공에 달려 있고, 이 제품이 중요한 역할을 할 거라고 했어요.
"아바타셉트가 자체 공장에서 처음으로 의미 있게 출시되는 제품이에요." — Erez Israeli
리툭시맙 점유율, JV 매출, 아바타셉트 출시
질문 (Vishal Manchanda · Systematix): 애널리스트가 유럽에서 Dr. Reddy’s의 리툭시맙 시장점유율과 1–2년 내 전망, 중국 합작법인 제네릭 승인 실적 반영 여부, 아바타셉트 승인 후 포뮬러리 등재까지 걸리는 시간을 물었어요.
답: 유럽 리툭시맙 시장점유율은 한 자릿수 초반이고, 생산능력 제한 때문에 빠른 확대는 어렵다고 했어요. 경쟁이 치열해 단기간에 큰 변화는 기대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중국 JV는 매출이 아니라 이익(지분 51%)만 반영한다고 했어요. 아바타셉트는 승인 즉시 소규모 판매가 가능하지만, 코드 등록 등 본격 확산은 승인 후 약 6개월 걸릴 것으로 봤어요.
"우리는 그 사업에서 이익 지분만 반영하고 있어요." — Mannam Venkatanarasimham (CFO)
마일스톤, 환율, 연간 투자 전망
질문 (Bino Pathiparampil · Elara Capital): 애널리스트가 러시아 마일스톤이 매출 구분에 포함됐는지, 이번 분기 금융수익이 크게 줄어든 이유, 연간 설비투자 전망을 물었어요.
답: 벤다무스틴은 미국 매출에, 러시아 마일스톤은 신흥시장 매출에 포함됐다고 했어요. 금융수익이 줄어든 것은 루블 환율 변동으로 손실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연간 설비투자는 기존에 1,800억 루피로 안내했으나, 지금은 1,600억–1,700억 루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이전에 1,800억 루피로 안내드린 바 있어요." — Mannam Venkatanarasimham (CFO)
아바타셉트 피하주사 일정
질문 (JPMorgan): 애널리스트가 아바타셉트 피하주사(미국 Q4 2028 회계연도, 미국 외 Q1 2028 회계연도) 승인 일정이 변함없는지 물었어요.
답: 일정은 변함없고, 기존에 안내한 대로라고 했어요.
"일정은 변함없어요. 그대로예요." — Erez Israeli
아바타셉트 미국 외 시장 확대와 생산
질문: 애널리스트가 미국 외 시장에서 아바타셉트가 얼마나 성장할지, 생산은 Bachupally에서 하는지 물었어요.
답: 유럽은 매우 중요한 시장이고, 미국 출시 후 유럽에도 출시할 계획이며 의미 있는 성장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해당 시장 생산은 Bachupally에서 한다고 확인했어요.
"유럽 시장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Erez Israeli
인도 시장 볼륨 성장 요인
질문 (UTI Pension Fund): 애널리스트가 최근 인도 시장 성장세가 가격이 아니라 물량 중심으로 바뀐 이유와 하반기 이후 전망을 물었어요.
답: 세마글루타이드와 GLP-1 제품 출시가 큰 물량을 더했고, 혁신적인 신제품 출시도 기여했다고 했어요. GLP-1 영향이 클 것으로 보고, 투자 중인 브랜드 제네릭도 잘 되고 있다고 했어요. 나머지 시장은 주로 가격 중심이라고 했어요.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세마글루타이드와 GLP-1 제품 출시예요." — Erez Israeli
아바타셉트 시장점유율과 승인 가능성
질문 (Vivek Agarwal · Citi): 애널리스트가 아바타셉트 미국 출시 1년 후 적정 시장점유율, 승인 가능성과 CRL(보완요구서) 가능성, 미국·북미 사업과 수익성 전망을 물었어요.
답: 의료보험 적용 제품으로 오리지널과 단독 경쟁 시 IV 아바타셉트의 적정 시장점유율은 15%–25%로 보고, 피하주사도 이후 추가될 거라고 했어요. 제품, 실사, FDA와의 소통 모두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CRL 가능성도 있다고 했어요. 미국·북미 사업과 수익성은 성장, 사업 믹스, 비용 통제로 EBITDA 20% 이상을 유지할 수 있고, 세마글루타이드가 성공적으로 출시되면 21% 이상도 가능하다고 했어요.
"적정 시장점유율은 15%에서 25% 사이일 수 있다고 봐요." — Erez Israeli
Sugammadex 출시 후 가격 변화
질문 (Tushar Manudhane · Motilal Oswal): 애널리스트가 Sugammadex 출시 후 가격 하락이 있었는지, 바이알 가격이 변했는지 물었어요.
답: 초기 계약 가격 조건이 계속 유지되고 있고, 의미 있는 가격 하락은 없었다고 했어요. 자세한 내용은 추후 추가 설명하겠다고 했어요.
"초기 계약 가격이 계속 적용되고 있어요." — Mannam Venkatanarasimham (CFO)
아바타셉트 sBLA 제출과 미국 상업화 준비
질문 (Kunal Dhamesha · Macquarie): 애널리스트가 아바타셉트 피하주사 sBLA 제출 시기, 상업화가 특허가 아니라 승인에 달려 있는지, 미국 영업조직 구축 시기와 규모를 물었어요.
답: sBLA는 2027년 2–3월 제출 예정이라고 했어요. 출시 시점은 특허가 아니라 승인에 달려 있고, 북미 주요 영업조직은 이미 갖춰져 있어 추가 인력은 소수만 필요하다고 했어요. 추가 비용도 크지 않을 거라고 했어요.
"이미 몇 년 전부터 준비를 시작했어요." — Erez Israeli
세마글루타이드 출시 시점과 펜 디바이스 물량 전망
질문 (Astute Investment Management): 애널리스트가 11월 검증 완료 예상 시점 기준으로 브라질, 터키 등 주요 시장 출시 시기와 2028–2029년 펜 디바이스(주사기) 물량 전망을 물었어요.
답: 브라질은 4분기 초에, 소규모 시장은 3분기 말이나 4분기 초에 검증·출하가 끝나는 대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일부 출시는 12월이나 1월로 넘어갈 수 있다고 했어요. 디바이스 물량은 올해 600만–700만 개 목표를 유지하고, 장기적으로는 시장 성공과 승인에 따라 연간 1,200만–1,500만 개까지도 가능하다고 했어요.
"브라질은 4분기 초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요." — Mannam Venkatanarasimham (CFO)
PSAI / CDMO 성장과 계약 성격
질문 (Saion Mukherjee · Nomura): 애널리스트가 PSAI 부문 성장세가 둔화된 이유, CDMO 매출 1억 달러 이상이 제네릭인지 혁신인지, 신규 계약 시작 시기, 내년 추가 CDMO 계약 가능성을 물었어요.
답: CDMO는 두 자릿수 성장할 것으로 보고, 신약 개발(혁신)과 대기업 생산이전 모두 포함한다고 했어요. 이런 프로젝트와 임상 2/3상 CDMO 프로젝트도 여러 개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 3–4년 내 CDMO 사업이 2–3배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한편 API 도매 수요는 고객들이 펩타이드 등은 완제품을 더 선호해 줄고 있다고 했어요.
"이 사업은 앞으로 3–4년 내 2–3배로 성장할 수 있다고 봐요." — Erez Israe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