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실적 발표 콜 — 매출 성장과 관세 효과로 이익률 상승
매출이 약 13% 늘었고, 브랜드 전반의 강세와 관세 관련 이익으로 수익성이 개선됐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1.76 (예상 $1.50)
핵심 발언
"매출이 약 13% 늘면서 2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고, 2분기 12% 성장보다 더 빨라졌어요."
"이번 분기 매출총이익률에는 IEEPA 환급 약 $250만과 추가 관세가 없는 자유무역지대 재고 판매 $350만이 반영됐어요."
"이번 분기에는 디지털 마케팅에 추가로 $100만–$200만 정도 더 썼어요."
질문과 답 3
매출총이익률, 재고, Western 매출
질문 (Janine Hoffman Stichter · BTIG): 3분기 매출총이익률이 어떻게 나왔는지, 장기적으로 어느 수준에서 안정될지, 재고가 적정한지, Western 소매 시장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물었어요.
답: 정가 판매가 늘고 DTC(직접 소비자 판매) 비중이 높아져서 마진이 예상보다 좋았어요. 내년 마진은 제품 원가, 운송비, 관세 변화 가능성 때문에 아직 확정할 수 없지만, 장기적으로는 40% 매출총이익률 목표가 여전히 참고할 만한 숫자라고 했어요. 재고는 약간 줄었지만 판매 쌍수는 늘었고, 일부 품목은 재고가 부족해서 빠른 배송과 원자재 투자로 리드타임을 줄이고 있어요. Western 소매, 특히 Durango와 새로운 Rocky Western 제품이 선반 점유율을 늘리며 잘 팔리고 있다고 했어요.
"내년 마진은 아직 확정할 수 없지만, 장기적으로 40% 목표는 여전히 참고할 만한 숫자라고 생각해요." — Thomas Robertson (CFO)
4분기 매출 전망과 비용 부담
질문 (Jonathan Komp · Baird): 4분기 채널별 매출 성장률, 매출 증가가 입점(셀인) 때문인지 실제 판매(셀스루) 때문인지, 비용 인플레이션과 2027년 가격 정책, 관세 효과를 뺀 영업 레버리지에 대해 물었어요.
답: 연간 회사 전망치 10.5%를 기준으로 하면 4분기 매출은 약 8% 정도 늘어날 것으로 보여요. 소매가 도매보다 약간 더 빠르게 성장하고, DTC는 작년 날씨 효과 때문에 비교가 어려워요. 실제 판매(셀스루)도 좋고, 주문과 즉시 주문(At-once)도 건강하다고 했어요. 다만 군수 계약 매출은 4분기에 몇 백만 달러 줄어들 거라고 했어요. 비용 측면에서는 컨테이너 운임과 유가가 부담이고, 관세 변화에 따라 전망이 달라질 수 있어서 상황을 지켜보고 필요하면 가격을 조정할 계획이에요. 2027년 가격 정책은 다음 콜에서 더 자세히 얘기할 예정이고, 올해 순 관세 이익은 약 $1,350만인데 내년에는 반복되지 않을 거라고 했어요.
"올해 회사 전망치가 10.5%라서, 4분기 전체 매출은 약 8% 정도 늘어날 것으로 보여요." — Thomas Robertson (CFO)
소싱 변동과 디지털 광고비
질문 (William Dezellem · Tieton Capital Management): 매출총이익률에 영향을 준 소싱 변동 규모, 디지털 광고비 증가가 어느 정도인지, 이 비용이 추가적인 것인지, 브랜드별로 집행되는지, 4분기에도 계획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소싱 변동은 약 6자리 후반(수십만 달러) 규모였어요. 디지털 전략을 CAC(고객획득비용) 중심으로 바꿔서 이번 분기에 디지털 마케팅에 $100만–$200만을 추가로 썼고, 4분기에는 더 늘릴 계획이에요. 대부분 추가 집행이지만 일부는 기존 전통 마케팅에서 옮긴 금액도 있어요. 디지털 광고 효과는 대부분의 브랜드에서 고르게 나타났고, 상업용 군수 부문만 원자재 부족으로 약간 부진했어요. 디지털 프로그램은 효과가 떨어지면 바로 중단할 수 있다고 했어요.
"소싱 변동은 약 6자리 후반(수십만 달러) 규모였어요." — Thomas Robertson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