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사상 최대 수주잔고와 분기 실적
Quanta는 $120억 매출과 $640억 사상 최대 수주잔고를 기록했고, 올해 매출 전망을 $413억–$416억으로 올렸어요.
매출 $120억 (예상 $110억) · EPS $6.06 (예상 $5.02)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413억–$416억
핵심 발언
"오늘 아침, 매출·조정 EBITDA·조정 주당순이익 모두 두 자릿수로 크게 성장했고, 현금흐름도 좋았으며, 수주잔고는 $640억으로 사상 최대라고 발표했어요."
"이 모든 것은 우리 기능인력 덕분이고, 기능인력은 사서 쓸 수 있는 게 아니라 직접 키워야 해요."
"우리는 통합 제조 솔루션 확대에도 투자하고 있어요. 이건 인력 효율을 높이고, 속도·효율·품질·일정 확실성을 모두 높여준다고 생각해요."
질문과 답 18
전기 사업 성장 지속 한계
질문 (Ameet Thakkar · BMO): 애널리스트가 2027년에 전기 사업의 높은 성장을 계속하는 데 어떤 한계가 있는지, 그리고 마진 강세가 일회성 실행인지 구조적인지 물었어요.
답: 마진은 직원 교육과 인력 증가로 운영 효율이 높아져서 좋아지고 있다고 했어요. 유틸리티(전력) 사업 마진은 10%에서 12% 수준이 가능하고, 다른 사업에서도 효율이 개선돼 투자수익률(ROIC)이 오르고 있지만, 단순히 마진만으로 설명할 수 있는 이야기는 아니라고 했어요.
"저희는 유틸리티 사업을 10%에서 12% 수준으로 운영할 수 있어요." — Earl Austin (CEO)
수주잔고 구성
질문 (Justin Hauke · Baird): 애널리스트가 최근 수주잔고 증가에 대형 프로젝트가 포함됐는지, 수주잔고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선수금과 운전자본에 대해 물었어요.
답: 수주잔고 증가는 송배전(T&D),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등 여러 분야에서 고르게 나타났다고 했어요. NiSource 계약은 앞으로 더 많은 일이 기대되는 프로그램이라고 했어요. 재무팀은 MEP, EPC, 신재생에너지 사업에서 계약 조건이 좋아져 운전자본이 개선됐고, 잉여현금흐름 회사 전망치(55%에서 60% 수준)는 여전히 적절하다고 했어요.
"이건 저희 매출의 상당 부분에서, 특히 MEP, EPC, 신재생에너지 사업에서 계약 조건이 좋아진 덕분이에요." — Jayshree Desai (CFO)
데이터센터 사업 기회
질문 (Julien Dumoulin-Smith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데이터센터 사업에서 어떻게 경쟁력을 가질지, 부지 파트너십 등 어떤 모델을 쓸지 물었어요.
답: 이미 기술기업과 유틸리티 고객을 대상으로 미터 뒤쪽(behind-the-meter)과 대규모 발전, 플랜트 전체 작업을 하고 있다고 했어요. 보도자료 없이 진행 중이고, 전체 작업의 85%를 자체 인력으로 직접 수행해 통제력과 확실성이 높다고 했어요. 사업 영역을 늘리면서 메가와트당 매출도 늘고 있다고 했어요.
"한 지역에서 저희 인력으로 모든 일을 직접(85% 수준) 하면 통제력과 확실성이 높아져요." — Earl Austin (CEO)
데이터센터 사업 기회
질문 (Julien Dumoulin-Smith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데이터센터 사업에서 어떻게 경쟁력을 가질지, 부지 파트너십 등 어떤 모델을 쓸지 물었어요.
답: 이미 기술기업과 유틸리티 고객을 대상으로 미터 뒤쪽(behind-the-meter)과 대규모 발전, 플랜트 전체 작업을 하고 있다고 했어요. 보도자료 없이 진행 중이고, 전체 작업의 85%를 자체 인력으로 직접 수행해 통제력과 확실성이 높다고 했어요. 사업 영역을 늘리면서 메가와트당 매출도 늘고 있다고 했어요.
"한 지역에서 저희 인력으로 모든 일을 직접(85% 수준) 하면 통제력과 확실성이 높아져요." — Earl Austin (CEO)
고정가 계약 위험
질문 (Nicholas Amicucci · Evercore): 애널리스트가 최근 수주와 인수 이후에도 대형 고정가 계약이 매출의 15% 미만인지 물었어요.
답: 위험은 여러 방식으로 정의할 수 있고, UPI나 GMP 같은 방식으로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했어요. 모든 계약을 직접 검토하고 있고, 회사의 위험 수준은 지금이 가장 낮다고 했어요.
"이름이 뭐든, 저는 모든 계약을 직접 봐요." — Earl Austin (CEO)
고정가 계약 위험
질문 (Nicholas Amicucci · Evercore): 애널리스트가 최근 수주와 인수 이후에도 대형 고정가 계약이 매출의 15% 미만인지 물었어요.
답: 위험은 여러 방식으로 정의할 수 있고, UPI나 GMP 같은 방식으로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했어요. 모든 계약을 직접 검토하고 있고, 회사의 위험 수준은 지금이 가장 낮다고 했어요.
"이름이 뭐든, 저는 모든 계약을 직접 봐요." — Earl Austin (CEO)
공급망 신뢰성 확보
질문 (Steven Fisher · UBS): 애널리스트가 고객에게 납품 확실성을 주기 위해 아직 부족한 점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전봇대, 전선, 변압기 등 부족한 품목을 해결하고 있고, 전봇대 제조시설을 인수했다고 했어요. OEM(제조사) 공급이 느릴 경우 직접 제조에 더 투자할 계획이고, 고객과 요금납부자(소비자)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해결책을 제공하겠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 변압기, 차단기, 전봇대 제조시설과 회사를 인수했어요." — Earl Austin (CEO)
공급망 신뢰성 확보
질문 (Steven Fisher · UBS): 애널리스트가 고객에게 납품 확실성을 주기 위해 아직 부족한 점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전봇대, 전선, 변압기 등 부족한 품목을 해결하고 있고, 전봇대 제조시설을 인수했다고 했어요. OEM(제조사) 공급이 느릴 경우 직접 제조에 더 투자할 계획이고, 고객과 요금납부자(소비자)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해결책을 제공하겠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 변압기, 차단기, 전봇대 제조시설과 회사를 인수했어요." — Earl Austin (CEO)
시장 둔화 위험
질문 (Michael Dudas · Vertical Research Partners): 애널리스트가 공급망·인력 문제 외에 프로젝트 지연이나 둔화를 가져올 위험이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고객사로부터의 신규 문의가 빨라지고 있고, 고객들도 수년 앞을 내다보고 계획해서 2030년 이후까지도 수요가 강하다고 했어요. 공급망의 핵심 품목이 주요 위험이고, 인력은 큰 문제가 아니라고 했어요. OEM(제조사)들이 생산을 늘리고 있어 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했어요.
"항상 공급망, 특히 핵심 품목이 주요 위험이라고 생각해요." — Earl Austin (CEO)
동종업계와의 마진 차이
질문 (Jamie Cook · Truist): 애널리스트가 데이터센터 성장에도 불구하고 회사 마진이 동종업계보다 낮은 이유와, 전력 외 인수합병(M&A) 계획을 물었어요.
답: $200억 규모의 유틸리티 사업은 구조적으로 10%–12% 마진을 유지할 것이고, 요금납부자(소비자) 부담 때문에 큰 폭의 마진 확대는 어렵다고 했어요. MEP와 첨단 제조업에서 마진이 개선되고 있지만, 데이터센터만을 위한 인수는 하지 않고, 데이터센터가 아니어도 유틸리티와 배전 사업에서 성장 기회가 많다고 했어요.
"$200억 유틸리티 사업을 가진 회사와 비교할 만한 곳은 없다고 생각해요." — Earl Austin (CEO)
채용 및 교육 계획
질문 (Sherif El-Sabbahy · BofA): 애널리스트가 분기당 6,000–7,000명 이상 채용이 필요한지, 교육 투자 계획을 물었어요.
답: 교육은 계속 비용으로 들어가고 있고, 지역 간 인력 이동 등으로 교육 효과가 커져서 채용을 지금보다 더 늘릴 필요는 없을 수 있다고 했어요. 연평균 채용은 6,000–8,000명 수준이 될 것으로 보고, 올해는 기존 인력 투자 덕분에 12,000명 정도의 유기적 성장이 가능하다고 했어요.
"평균적으로 연 6,000–8,000명 수준이고, 올해처럼 성장하는 해도 있을 거예요." — Earl Austin (CEO)
인플레이션 대응
질문 (Andrew Kaplowitz · Citi): 애널리스트가 몇 년 전과 비교해 인플레이션 대응력이 얼마나 나아졌는지 물었어요.
답: 유틸리티 사업에서는 인건비 인상분을 고객사에 전가할 수 있고, 공급망과 외부 제조를 잘 활용해 비용 압박을 줄였다고 했어요. 보험 등 일부 인플레이션 항목은 올랐지만, 규모와 솔루션 중심 접근으로 고객 비용을 낮추고 마진을 지키고 있다고 했어요.
"공급망 관리와 전반적으로 잘 대응하고 있어요." — Earl Austin (CEO)
지하 인프라 부문 마진 개선
질문 (Liam Burke · B. Riley): 애널리스트가 Underground Infrastructure(지하 인프라) 부문에서 마진이 꾸준히 개선되는 이유를 물었어요.
답: 작업 종류가 다양해지고, 기계·토목 사업을 추가해 마진이 좋아지고 있다고 했어요. 기계 부문이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고, 내년 안에 이 부문이 연간 기준 두 자릿수 마진에 도달할 수 있다고 했어요.
"작업 구성이 바뀌면서 빠르게 두 자릿수 마진에 도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arl Austin (CEO)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지연 위험
질문 (Philip Shen · ROTH Capital Partners): 애널리스트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지연되거나 중단될 위험, 2027–2028년으로 미뤄질 가능성, 대체 인력 활용 방안에 대해 물었어요.
답: 최상위 개발사들과 일하고 있고, 이들이 재무적으로 튼튼해서 5년 앞까지도 수요가 많다고 했어요. 회사가 감당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일이 들어오고 있고, 인력이 남을 경우 반도체 공장, 제약 등 다른 사업으로 돌릴 수 있어 수요 둔화는 걱정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저희가 감당할 수 있는 일의 25%–30%도 못 받고 있고, 5년 앞까지 얼마나 받을 수 있을지 보고 있어요." — Earl Austin (CEO)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과의 초기 협업
질문 (Alexa Petrick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이 유틸리티처럼 개발 초기부터 협업하는지, 그럴 경우 사업 범위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이 지역사회, 채용, 인력 관련 논의를 개발 초기부터 시작하고 있고, 회사도 고위급에서 신뢰를 쌓고 있다고 했어요. 초기 협업이 지역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더 많은 사업 범위를 확보할 수 있게 해준다고 했어요.
"이들이 초기부터 협업하고 있어요." — Earl Austin (CEO)
유연한 기능직 인력 운영
질문 (Alexander Rygiel · Texas Capital): 애널리스트가 '유연한 기능직 인력'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5–10년 전과 달라진 점이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전기, 보일러, 배관 등 다양한 직종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 고소작업이 어려운 인력도 다른 분야로 이동할 수 있게 됐다고 했어요. 이런 유연성 덕분에 인력 이동과 채용이 쉬워졌다고 했어요.
"최근 2–3년간 다양한 직종을 늘려 각 분야에서 규모가 커졌어요." — Earl Austin (CEO)
가스관 사업 기회
질문 (Dimple Gosai · Piper Sandler Companies): 애널리스트가 데이터센터용 가스관 사업에서 어떻게 경쟁력을 가질지 물었어요.
답: 이미 가스관 사업을 수주하고 있고, 2027년에 파이프 확장이 있을 것으로 봤어요. 전력 고객사와 함께 가스 발전소를 짓고 있고, 실행을 통제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위험을 감수하지만, 날씨 등 통제할 수 없는 위험은 피한다고 했어요.
"저희는 이미 이 사업을 하고 있어요." — Earl Austin (CEO)
제조업 투자 계획
질문 (Brian Brophy · Stifel): 애널리스트가 공급망 제약과 사업 기회에 따라 $5억–$7억 추가 제조업 투자 계획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물었어요.
답: 변압기, 차단기, 전봇대 등 제조를 약 10개 주에서 확대하고 있지만, 제조업이 사업의 큰 비중을 차지하진 않을 거라고 했어요. OEM(제조사)과 협력하고, 수요가 확실할 때만 공장을 짓고, 공장은 EPC(설계·조달·시공) 사업과 인력 유지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