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M&A로 매출 반등, 수주도 증가
Perella Weinberg는 3분기 매출 $2.51억을 기록해 전년 같은 분기보다 53% 늘었다고 발표했어요.
매출 $3억 (예상 $2억) · EPS $0.39 (예상 $0.17)
핵심 발언
"사업의 성장세가 수주에서 실제 계약 발표로, 그리고 꾸준히 매출로 이어지고 있어요."
"올해 파트너 14명과 전무급 13명을 새로 영입했고, Gleacher Shacklock 팀도 합류했어요. 앞으로도 고객 범위와 상품 역량을 넓히기 위해 인재 영입을 계속할 계획이에요."
"올해 9개월간 조정 보상률은 67%로, 작년과 연간 목표와 같아요."
질문과 답 3
발표된 거래가 매출로 바뀌는 시기
질문 (Devin Ryan · Citizens Bank): 발표된 거래와 대기 중인 백로그(아직 끝나지 않은 거래)가 얼마나 빨리 매출로 바뀌는지, 2027년에 대한 더 높은 예측 가능성은 어디서 나오는지 물었어요. 또 백로그가 쌓이는 원인, 회사가 앞으로 규모나 역량을 더할 분야, 그리고 앞으로 12–18개월 동안 파트너 채용에 대한 기대도 물었어요.
답: 발표된 거래와 대기 중인 백로그가 모두 2026년에 매출로 잡히는 것은 아니고, 일부는 2027년으로 넘어갈 거예요. 대부분은 거래가 늦어지는 것일 뿐, 거래가 무산되는 위험은 아니고, 많은 부분이 1–2분기 안에 매출로 전환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최근 채용한 인력과 파트너(여기 파트너의 30% 이상이 입사 3년 미만)들이 늘어난 점, 최근 인수한 두 곳이 백로그 증가에 영향을 줬어요. 앞으로는 고객사 커버리지와 일부 상품 역량을 확대하는 데 집중할 거고, 지역 확장에는 신중하게 접근하면서, 도움이 되는 분야에 파트너를 계속 추가할 계획이에요.
"발표된 거래와 대기 중인 거래가 모두 2026년에 매출로 잡히는 것은 아니에요." — Andrew Bednar (CEO·회장)
연간 보상 목표와 거래 시장 집중
질문 (Alexander Bond · KBW): 연간 보상비 비율 67% 목표가 거래가 2027년 초로 밀릴 때 얼마나 민감한지 물었어요. 2027년에 대형 전략적 거래가 얼마나 있을지, 지금 거래 수준이 계속될 수 있을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연간 보상비 비율 67% 목표를 모델링을 바탕으로 계속 지키고 집중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대형(100억 달러 이상) 거래 시장은 규모가 작고(약 70건), 10억–50억 달러 구간은 훨씬 크고(약 1,000건), 거래량과 수수료 실현 면에서 더 매력적이어서 이 시장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모든 모델링과 연말에 대한 우리의 기대를 바탕으로, 연간 보상비 비율 67%를 계속 지키고 집중할 계획이에요." — Andrew Bednar (CEO·회장)
금리 인상과 선거가 거래에 미치는 영향
질문 (James Yaro · Goldman Sachs): 금리 인상이 사업에 어떤 영향을 줄지, 회사의 어떤 부분이 영향을 받을지 물었어요. 또 중간선거가 고객이나 투자자의 거래 계획에 영향을 주는지, 선거 결과가 거래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도 물었어요.
답: 금리 인상의 영향은 인상 속도에 따라 달라요. 점진적으로 오르면 시장이 0.5–0.75%p 정도는 감당할 수 있지만, 갑자기 급등하면 기업 가치와 차입이 많은 거래(일부 사모펀드 거래 포함)에 부정적일 수 있어요. 중간선거와 관련해서는, 고객들이 선거 때문에 거래를 앞당기거나 미루는 모습은 아직 보지 못했고,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고객과 회사 모두 선거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했어요.
"점진적으로 오르면 시장이 연방기금금리 0.5–0.75%p 인상도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Andrew Bednar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