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실적 발표 콜 — 매출 성장과 클럽 확장, 기술 도입
PriceSmart는 4분기 총매출이 $15억을 넘었다고 발표했어요.
매출 $15억 (예상 $15억) · EPS $1.21 (예상 $1.27)
핵심 발언
"우리는 거의 220만 개의 회원 계정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8.7% 증가한 수치예요. 전체 시장에서 카드 보유자는 400만 명이 넘어요."
"칠레 진출은 우리 회사에 중요한 이정표이고, 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잠재력이 있는 시장이라고 생각해요."
"이전 안내와 달리 2027 회계연도 2분기까지는 완료하지 못할 예정이지만, 최대한 빨리 마무리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고 있어요."
질문과 답 2
콜롬비아 이익 감소 원인
질문 (Jon Braatz · Kansas City Capital): 콜롬비아에서 영업이익률이 약해진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경영진이 이익률 회복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물었어요. 최근 매장 출점 속도가 계속될지, 신규 매장이 단기 실적에 어떤 부담을 주는지도 물었어요.
답: 콜롬비아 매출은 늘었지만, 여러 가지 특정 요인 때문에 이익률이 왜곡됐다고 했어요. 칠레 신규 사업 비용 약 $420만이 콜롬비아 부문에 잡혔고, $80만의 부유세, 약 $50만의 플라스틱세, $45만, 그리고 이전가격 규정에 따라 추가로 약 $900만의 비용이 배분됐다고 설명했어요. 앞으로도 성장은 계속하겠지만, 지속 가능한 속도로 하겠다고 했어요. 신규 매장 출점은 오픈 전 비용이 먼저 실적에 반영돼 단기적으로 부담이 되는데, 이런 비용을 줄이기 위해 표준화와 분권화 작업을 하고 있다고 했어요.
"무엇보다도, 이전가격 규정에 따라 올해 콜롬비아에 약 $900만의 비용을 더 배분하고 있어요." — Gualberto Hernandez (CFO)
일반비용 증가, 세금, RELEX 지연
질문 (Héctor Maya · Scotiabank): 기업 일반관리비(G&A)가 전년 같은 분기보다 25% 늘어난 것 중 기술 투자와 경영진 보수, 일회성 비용이 각각 얼마나 되는지, 4분기 세금 혜택과 내년 예상 실효세율에 대해 물었어요. 또 RELEX(재고관리 시스템) 도입이 왜 지연됐는지, 새 완료 시점과 도입 후 기대 효과도 물었어요.
답: 올해 SG&A(판매관리비)는 13.2%로, 작년 12.9%에서 0.3%p 늘었다고 했어요. 이 중 0.2%p는 추가 기술 투자, 0.1%p는 CEO 연간 보수 지급(2025 회계연도에는 없었던 비용) 때문이라고 했어요. 일회성 영향으로는 청각사업 매각 관련 약 $180만의 손실이 있었다고 했어요. 세금은 4분기에 미국 세금 충당금 환입 $190만,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오랜만에 받은 세액공제 $60만 등 총 $250만의 혜택이 있었다고 했어요. 앞으로의 실효세율은 예측이 어렵고, 회사 전망도 따로 내지 않는다고 했어요. RELEX 지연은 여러 나라의 구매팀 업무와 데이터를 표준화하는 일이 복잡해서라고 했어요. '천천히 가야 빨리 간다'는 생각으로 외부 지원과 신중한 변화 관리를 하고 있고, 구체적인 완료 시점은 밝히지 않지만 합리적인 기간 내에 끝내고 싶다고 했어요.
"0.2%p는 추가 기술 투자, 0.1%p는 올해 CEO 연간 보수 지급 때문이에요. 2025 회계연도에는 이 비용이 없었어요." — Gualberto Hernandez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