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30 실적 발표 콜 — Domo 인수와 3분기 실적
Domo를 $4억에 인수 완료했고, Domo의 연간 매출은 $2.8억–$2.9억이 될 것으로 예상해요.
매출 $2억 (예상 $2억) · EPS $1.69 (예상 $1.52)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3억–$3억
핵심 발언
"Domo 사업이 특히 흥미로운 이유는, 기업 전반의 데이터를 연결하고, 그 데이터에 AI를 적용해, 신뢰할 수 있는 인사이트와 실행 방안을 비즈니스 업무 흐름에 직접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영업이익은 $1.05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6%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43%로 1년 전보다 3%p 올랐어요."
"이제 거래가 마무리됐으니, Domo의 매출은 통합이 끝나면 약 $2.8억에서 $2.9억 수준에서 안정될 것으로 예상해요."
질문과 답 4
Domo 인수 후 비용 절감
질문 (Lawrence Vensko · Guggenheim): Progress가 Domo를 인수하면서 어디에서 가장 큰 비용 절감 효과를 낼 수 있는지 물었어요. 상장사 관련 비용, 관리·일반 비용(G&A), 영업·마케팅, 구조조정 중 어디에서 절감이 가능한지 물었고, 이번 분기의 높은 잉여현금흐름에 일회성 요인이 있었는지도 물었어요. 이런 요인이 다음 분기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도 질문했어요.
답: 중복되는 상장사 관련 비용을 없애고, Progress의 재무·인사 시스템을 활용해 G&A(관리·일반)에서 큰 시너지를 낼 계획이라고 했어요. 영업 방식도 바꾸고, 일부 전문 서비스는 파트너사로 이전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현금흐름에 대해서는, 작년 ShareFile 인수 통합으로 2025년은 약하지만 2026년에는 시스템과 수금이 개선돼 더 강해질 것으로 봤어요. 내년에는 현금흐름이 정상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어요.
"FY '27(2027 회계연도) 말까지 Progress 수준의 마진을 달성할 수 있다고 자신해요." — Yogesh Gupta (CEO)
데이터 증가와 사용량 기반 요금제
질문 (Fatima Boolani · Citi): 전체 데이터 증가와 AI 투자로 단위당 용량 증가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Domo의 사용량 기반 요금제를 다른 Progress 제품에도 적용할 수 있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데이터 양이 크게 늘면서 Domo의 사용량과 용량 기반 제품의 수요가 모두 증가하고 있다고 했어요. Progress 제품 대부분이 데이터나 인프라 용량에 따라 사용이 결정된다고 했어요. 지난 90일 동안 Domo의 사용량 기반 모델을 분석했고, 이 모델을 전체 제품군에 적용할 수 있는 큰 기회가 있다고 봤어요. 좌석(Seat) 기반 모델은 압박을 받고 있다고 했어요. 마진에 대해서는 38–39%를 회사 전망으로 제시했지만, SaaS 비중이 늘면 총마진이 약간 낮아질 수 있다고 했어요. 원가와 가격 정책도 계속 검토 중이라고 했어요.
"기업들이 소비하고 가치를 인식하려는 데이터의 양이 갑자기 크게 늘었고, 앞으로도 계속 늘고 있어요." — Yogesh Gupta (CEO)
Domo 마진 개선 시기와 연구개발 투자
질문 (Lucky Schreiner · D.A. Davidson): Domo의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계속 투자가 필요해서 마진이 제한되는지, 마진 개선이 언제 나타날 수 있는지 물었어요. $2.8억–$2.9억 회사 전망에 교차판매가 포함됐는지, 교차판매가 언제 시작되는지도 물었어요.
답: 2027 회계연도의 약 30% 마진은 인수 첫 해의 실적 흐름을 반영한 것이고, 시너지가 완전히 실현되면 Domo도 Progress와 비슷한 마진을 낼 수 있다고 했어요. 연구개발(R&D) 투자도 기존의 높은 수준(10%대 후반) 이상으로 계속할 계획이고, 제품 투자를 유지할 거라고 했어요. $2.8억–$2.9억 회사 전망에는 교차판매가 포함되지 않았고, 교차판매는 추가 성장 요인이라 우선 통합과 기존 고객 유지에 집중한 뒤 규모를 판단할 거라고 했어요.
"시너지가 완전히 실현되면 최근 Progress가 보여준 것과 비슷한 마진을 기대할 수 있어요." — Yogesh Gupta (CEO)
AI 시대에서 분석과 Domo의 역할
질문 (John DiFucci · Guggenheim): AI 시대에 기존 분석(Analytics)이 여전히 역할이 있는지, 아니면 대체되는지, Domo가 변화가 필요한지도 물었어요.
답: 분석 중에서도 특히 결과를 보여주는 부분은 AI로 인해 변화가 있을 수 있지만, 데이터 통합·변환·의미 부여·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준비 같은 핵심 작업은 여전히 중요하다고 했어요. 이런 부분이 있어야 예측 가능하고 반복 가능한 답을 만들 수 있다고 했어요. Domo는 고품질의 비즈니스 특화 데이터를 잘 다루는 회사라고 했고, 사용량 기반 모델에서 순유지율이 더 높게 나타난다고 했어요. 좌석 기반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는 압박을 받고 있다고 했어요. Domo의 최근 매출 감소도 언급했고, $2.8억–$2.9억 수준에서 안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비즈니스 특화된 고품질 데이터 분야에서 Domo는 시장을 선도하는 회사 중 하나예요. 그래서 계속 사용량 기반 사업에 주목하고 있어요." — Yogesh Gupta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