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7 실적 발표 콜 — Invitium 합작법인과 요금 인상 진행
PPL은 2026년 주당 $1.90–$1.98의 연간 순이익 전망을 다시 확인했어요. 중간값은 $1.94예요.
매출 $21억 (예상 $22억) · EPS $0.33 (예상 $0.34)
핵심 발언
"펜실베이니아에서는 PPL Electric의 요금 인상 합의가 7월 1일부터 적용됐고, 고객과 주주 모두에게 긍정적인 결과였어요."
"저희는 현재 기술에 따라 8–14기가와트의 신규 발전을 지원할 수 있는 전략적 부지를 확보했고, 실현 가능한 부지 확보를 계속하고 있어요."
"대용량 고객은 기존 고객에게 비용이 전가되지 않도록, 강제 조항이 포함된 요금제를 통해 스스로 비용을 부담해요."
질문과 답 8
합작법인 계약과 PJM 조달 시기
질문 (Michael Lonegan · Barclays): Invitium 합작법인이 PJM RBP(신규 발전소 조달) 절차와 어떻게 맞물리는지, 계약이 조달을 기다려야 하는지 물었어요. 또 가까운 시기에 체결될 계약 규모(기가와트, 투자금)와 발표 시기도 알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PJM RBP 절차와 별개로 양자 계약을 독립적으로 협상하고 있다고 했어요. 고객 접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PJM에도 제안을 제출했다고 했어요. 현재로서는 계약 규모를 밝힐 수 없고, 발표 시기는 계약의 중요도에 따라 결정된다고 했어요. 연말까지 한 건 이상 발표할 것으로 예상하며, 중요한 소식은 미루지 않고 바로 알릴 거라고 했어요.
"그래서 저희는 PJM RBP 절차 훨씬 전부터 양자 협상을 활발히 진행해 왔어요, 마이클." — Vincent Sorgi (CEO)
PJM 매칭 시기와 켄터키 CPCN 조건
질문 (Jeremy Tonet · JPMorgan): PJM 매칭 절차 결과가 언제 나오는지, RBP 입찰과는 어떻게 다른지 물었어요. 또 연말까지 추가로 켄터키 CPCN(사업 허가) 신청을 하게 될 중요한 계기가 무엇인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RBP 입찰에 참여하겠다고 확정한 것은 아니라고 했어요. PJM 결과는 9월 말쯤 나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최종 선정 시점은 아직 불확실하다고 했어요. 일부 자산의 경우 경매 상한선이 CONE(건설비 기준)보다 낮다고 했고, 여전히 양자 계약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데이터센터 개발사에서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과의 계약으로 전환되는 것이 연내 추가 신청의 큰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했어요. 확률 가중 부하 기준 3.7기가와트라고 했어요.
"결국 PJM은 이 모든 결과를 9월 말쯤 내놓으려고 하고 있어요." — Vincent Sorgi (CEO)
합작법인 회계 처리와 켄터키 행정명령
질문 (Paul Zimbardo · Jefferies): 합작법인 실적과 공시가 기존 유틸리티 사업과 어떻게 구분되는지, 켄터키 행정명령이 데이터센터 조달에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합작법인 실적은 기존 유틸리티와 별도로 보고해 투자자들이 합작법인 수익과 성장성을 볼 수 있게 할 거라고 했어요. 회계는 지분법으로 한 줄로 표시하고, 중요한 변화가 있으면 추가 공시한다고 했어요. 행정명령에 대해서는, 요금 부담자 보호 방침과 일치하며 데이터센터 개발을 금지한 것이 아니라고 했어요. LG&E와 KU가 승인받은 요금 구조 덕분에 개발 속도를 늦추지 않고도 행정명령에 잘 맞출 수 있다고 했어요.
"LG&E와 KU는 주에서 승인받은 요금 구조 덕분에 주지사의 행정명령과 아주 잘 맞출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해요." — Vincent Sorgi (CEO)
회사 전망 기간과 PJM 규칙 명확성
질문 (Andrew Kadavy · Wells Fargo): 장기 사업 기회가 많아 회사 전망을 업데이트할 때 더 긴 계획 기간을 쓸지, 어떤 요소가 중요한지 물었어요. 또 PJM의 connect-and-manage, ERIS(접속 관련 규정) 판정에 대한 잠재 고객 반응과 규정 명확화가 계약 협상에 도움이 됐는지도 물었어요.
답: 이런 계약에서 수익이 실제로 반영되는 시기와 CCGT(복합화력) 도입 일정 등을 고려하면 더 긴 계획 기간을 쓸 수도 있다고 했어요. PJM 규정 관련해서는 ERIS 신청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지만 곧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PJM의 안내로 대규모 부하가 램프 구간(점진적 증설)에 어떤 조달을 해야 하는지 점점 명확해지고 있고, 이 때문에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이 램프에 맞춰 조달하고, 대형 발전기와 함께 배터리나 소형 발전기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봤어요.
"PJM이 내놓은 안내문을 보면, 대규모 부하가 램프 구간에 어떤 조달을 해야 하는지 점점 명확해지는 모습이에요." — Vincent Sorgi (CEO)
단기 기술과 합작법인 자금 조달
질문 (Steven Fleishman · Wolfe): 배터리 외에 어떤 단기 도입 기술(레시프, 에어로, 연료전지 등)을 예상하는지, 합작법인 프로젝트 자금 조달 방식과 PPL의 지분 역할도 물었어요.
답: CT(단순가스터빈)와 레시프(왕복동 엔진)가 주요 옵션이고, CT가 CCGT보다 더 빨리 도입될 수 있다고 했어요. CT는 2030–2031년, CCGT는 2031–2032년 도입이 가능할 것으로 봤고, 연료전지 제조사와도 협의 중이라고 했어요. 자금 조달은 건설 기간에는 프로젝트를 재무제표에 반영하지 않는 방식으로 하고, 준공 시점에 영구 자금 조달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유틸리티와 비슷한 위험·수익 구조를 목표로 하고, 자본 구조는 유연하게 가져가면서도 신용도를 유지할 거라고 했어요.
"자금 조달에 대해 말씀드리면, 건설 기간에는 프로젝트를 재무제표에 반영하지 않는 방식으로 단기 자금 조달을 할 거예요. 이렇게 하면 단기 희석을 줄일 수 있어요." — Joe Bergstein (CFO)
펜실베이니아 요금과 PPL 구역 경쟁력
질문 (Agnieszka Storozynski · Seaport): 펜실베이니아에서 요금 인상 유예(스테이아웃) 상황에서 규제를 어떻게 관리할지, DSIC(설비 투자비 회수)나 비용 절감으로 신고를 피할지 물었어요. 또 강제 감축 위험이 PPL 구역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7월 1, 2028년까지 기본 요금 인상이 불가능한 2년 유예가 있다고 확인했어요. 요금 인상 신고 간격을 최대한 늘리고, DSIC를 적극 활용하며, 비용을 관리할 거라고 했어요. 내년에는 5년 장기 투자계획(LTIP)도 업데이트해 제출할 예정이고, 현재 계획은 2027년까지라고 했어요. PPL 구역에 대해서는, 수요지 인근 부지와 전략적 입지 덕분에 신뢰성과 접속 측면에서 경쟁력이 있고, 고객 관심도 높다고 했어요.
"2년간 스테이아웃(요금 인상 유예) 합의가 있어서, 그 기간에는 기본 요금을 올릴 수 없어요. 이 유예는 2028년 7월 1일까지예요." — Joe Bergstein (CFO)
ESSA 범위와 LP-6 요금 적용 시기
질문 (Nicholas Amicucci · Evercore): 단기 도입 기술이 별도 ESSA(전력공급계약)가 필요한지, 아니면 CCGT 계약에 포함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또 2분기에 가동한 펜실베이니아 데이터센터 2곳에 LP-6 최소 수요 요금이 적용되기 시작했는지도 물었어요.
답: ESSA는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계약이고, CCGT뿐 아니라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이나 제3자 개발사와 합의한 모든 자산을 포함할 수 있다고 했어요. 배터리가 가장 빨리 도입될 수 있지만, 일부는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이 직접 소유할 수도 있다고 했어요. 2기가와트 규모 LP-6 램프는 2031년까지 이어지고, 소규모 램프는 현재 요금제에 따라 적용이 시작됐다고 했어요.
"ESSA 계약은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계약이에요." — Vincent Sorgi (CEO)
펜실베이니아 입법 전망
질문 (Paul Patterson · Glenrock Associates): 최근 해리스버그(주 의회) 입법 동향과 앞으로 몇 달간 예상되는 변화, 그리고 도매 사업이 규제 발전 입법 필요성을 줄였는지도 물었어요.
답: 지역사회와 선출직 공무원들이 개발 속도를 늦추고, 지역구역과 지역사회 영향 검토를 위해 프로젝트를 천천히 진행하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했어요. 개발사들은 지역사회 기여 방안도 더 일찍 논의하고 있다고 했어요. 주 정부는 고객과 지역사회가 보호된다면 이런 개발을 계속 지지한다고 했어요. 입법 관련해서는, 의원들이 PJM과 FERC(연방 에너지 규제위원회) 변화를 지켜보고 있고, 규제 발전 입법이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지만 지금은 시급하지 않다고 했어요. 다른 조치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먼저 보고 싶어 한다고 했어요.
"주 정부는 고객과 지역사회가 보호되는 한, 이런 분야의 개발을 계속 지지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 Vincent Sorgi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