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9 실적 발표 콜 — 공장 가동 확대와 누수 감지 성장
수주 잔고가 $1.42억으로 늘어나 오하이오·카타르 공장 가동과 누수 감지 사업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31 (예상 $0.55)
핵심 발언
"본격적으로 완전 가동에 들어가기 전에, 이 공장은 2027년 초까지 완전 생산 체제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누수 감지 사업은 이미 연간 수주 목표의 약 80%를 확보했어요."
"이번 MOU가 제안하는 합작은 Perma-Pipe가 고객과 더 가까워지고, 진출 시장을 넓히며, 대형 인프라 사업에 더 많이 참여하고, 장기적으로 수익성 있는 성장 기회를 만드는 전략과 일치해요."
질문과 답 5
연결 상태 확인
질문 (Aruzhan Seifulla · Freedom Broker): 애널리스트가 인사를 하며 통화 음성이 잘 들리는지 확인했어요.
답: 이 질문에는 경영진의 답변이 없었고, 진행자가 Q&A 세션을 시작했어요.
관세 영향과 오하이오 공장 가동
질문 (Aruzhan Seifulla · Freedom Broker): 첫째, 미국과 캐나다의 새로운 관세가 원가에 의미 있는 영향을 주는지. 둘째, 오하이오 공장 가동률이 어떻게 될지와 데이터센터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관세가 전 세계적으로 사업 운영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답했어요. 현지 조달로 영향을 줄이려고 하지만, 모든 것을 외주로 돌릴 수는 없고 시간이 지나면 영향이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어요. 오하이오 공장은 데이터센터와 지역 냉난방을 위해 가동률을 높이고 있고, 2027년 초에는 완전 생산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북미 데이터센터 누수 감지 시스템 시장에서 상당한 점유율을 갖고 있고, 이 시장이 2030년이나 2031년까지 활발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관세가 전 세계적으로 사업 운영에 영향을 주고 있어요." — Saleh Sagr (CEO)
Welspun 합작법인과 대손충당금
질문 (Tom Thiel · Thiel Partners): Welspun 합작법인의 규모와 역할, 그리고 Welspun과의 추가 기회가 있는지, $390만 대손충당금 중 일부를 회수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Welspun과의 파트너십으로 요르단에 현지 생산 기반을 마련해 대형 인프라 사업 기회를 노리고 있다고 했어요. 당장에는 National Carrier Water Project가 주요 사업이지만, 아직 수주된 것은 아니라고 했어요. $390만 대손충당금은 특정 매출채권에 대한 것으로, 이번에 전액 상각이 적절하다고 결론 내렸고, 현재는 회수를 추진하지 않고 있다고 했어요. 추후에 회수하게 되면 그때 손익계산서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이 양해각서는 현지 생산 플랫폼을 구축해 Perma-Pipe가 이 기회를 잡을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진전이에요." — Saleh Sagr (CEO)
마진과 매출 확대
질문 (Maj Soueidan · Geoinvesting): 사업이 확장되면 매출총이익률과 판관비가 어떻게 변할지, 데이터센터 등 신규 시장 진출을 위해 영업 인력을 늘릴 계획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오하이오와 카타르 공장이 가동 초기라 고정비 부담으로 마진이 낮지만, 가동률이 오르고 제품 구성이 좋아지면 영업 레버리지(규모가 커질수록 고정비 부담이 줄어드는 효과)로 마진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통합 매출총이익률을 30%대 후반 이상으로 회복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어요. 또, 글로벌 영업 네트워크를 재구성하고, 사업부·지역·본사 차원에서 인력을 보강하며, 인재를 업그레이드해 사업을 키우고 있다고 했어요.
"사업이 커지면 매출이 본사 고정비보다 더 빨리 늘어나 영업 레버리지가 생길 것으로 기대해요." — Saleh Sagr (CEO)
신규 신용공여, 프로젝트 규모, 제품 구성
질문 (Tyler McCullough · Raymond James): 새로운 글로벌 신용공여가 더 큰 프로젝트 추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요르단 워터 캐리어 프로젝트에서 합작법인이 맡을 수 있는 비중, 미국·캐나다 수요와 제품 구성 변화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글로벌 신용공여로 유동성 관리, 자금 효율성, 성장과 요르단 사업 기회에 대한 유연성이 높아졌다고 했어요. 이전에는 $1억이 넘는 사업 기회는 지원할 수 없었지만, 이제 훨씬 큰 프로젝트에도 도전할 수 있게 됐다고 했어요. 지역별로는 북미에서 데이터센터와 지역 에너지 사업을 하고, 캐나다에서는 오일·가스, 중동·북아프리카(MENA)에서는 지역 냉방과 함께 오일·가스, 수처리로 확장하고 있다고 했어요. 요르단은 당장 수처리 사업의 핵심 거점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글로벌 신용공여는 회사가 계속 성장하고, 전 세계 법인에서 유동성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어요." — Matthew Lewicki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