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여름 날씨로 연간 실적 전망 하향
역사적으로 온화한 여름 날씨 때문에 올해 희석주당 조정 순이익 전망을 $3.18–$3.28로 낮췄어요.
매출 $10억 (예상 $10억) · EPS $1.06 (예상 $1.11)
핵심 발언
"날씨 영향으로 올해 희석주당 조정 순이익 전망을 $3.33–$3.53에서 $3.18–$3.28로 낮췄어요."
"실제로 Verrus와 최대 420MW 규모의 시설 계약을 체결했고, 이 시설은 2028년에 가동을 시작해 2033년까지 최대 용량으로 늘어날 예정이에요."
"지주회사 전환 관련 명령안에서, 지주회사 계약 내 한 단계 하향 조항과 배당 제한 조항 모두 넘을 수 없는 선으로 보고 있어요."
질문과 답 11
2025년 RFP와 HoldCo 관련 결정
질문 (Julien Dumoulin-Smith · Jefferies): 2025년 RFP(자원조달 입찰)에서 어떤 일이 진행 중인지, 이게 회사가 소유한 자산이나 PPA(전력구매계약)에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또 HoldCo(지주회사) 이익 유보 한도 계산, 신용등급 하락 기준, 산불 영향에 대해서도 물었어요.
답: 여러 가지 자원조달 방안을 검토 중이고, 단순한 RFP뿐 아니라 BTA(자산매입계약) 같은 대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했어요. HoldCo는 배당 지급과 자금 조달을 위해 정상적으로 운영돼야 하고, 신용등급 하락 기준과 배당 제한은 양보할 수 없는 선이라고 했어요. 신용평가사와 계속 논의 중이라고 했어요. 산불 관련해서는, 긴 PSPS(예방적 정전) 기간에도 팀이 잘 대응했고, 앞으로 몇 주 내에 PUC(공공요금위원회)와 다른 기관의 보고서를 주시하고 있다고 했어요.
"지금 보시는 건, 저희가 자산 조달에 여러 경로가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RFP뿐 아니라 BTA도 포함돼요." — Joe Trpik (CFO)
HoldCo 일정과 프로젝트 자금 조달
질문 (Shar Pourreza · Wells Fargo): 직원과 CUB(소비자 옹호단체)이 AWEC(에너지 협회)와 의견이 같은지, 12월 7일 전에 결론이 날지 아니면 2027년까지 미뤄질 수 있는지 물었어요. 또 Biglow와 Salmonfly 프로젝트의 자기자본 조달 계획, HoldCo 결과가 자금 조달에 미치는 영향도 물었어요.
답: 절차를 계속 진행 중이고, 위원회 결정이 곧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두 프로젝트 자금 조달은 2023년 RFP에서 받은 세액공제부터 시작하고, 2025년 이후에는 부채 조달을 검토하며, 추가 자기자본은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2023년 RFP에서 받은 세액공제가 $3.5억–$4억이고, 앞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이 약 $4억 남았다고 했어요.
"이 두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을 생각할 때, 2023년 RFP에서 받는 세액공제부터 시작해요." — Joe Trpik (CFO)
위원회 결정 시기와 레버리지 위험
질문 (Steve Fleishman · Wolfe): 위원회 결정 시기와 어떤 방향의 명확한 설명을 기대하는지 구체적으로 물었어요. 또 이중 레버리지(지주회사와 자회사 모두 부채를 쓰는 구조) 위험을 남겨두는 게 괜찮은지 물었어요.
답: 최종 결정일은 12월 7일이고, 그때 기록을 검토한 뒤 결정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이중 레버리지는 다른 곳에서도 있는 위험이고 항상 배제되는 건 아니라고 했어요. 앞으로 5년 단위 요금 인상 심사로 전환하면 투자자 입장에서 더 예측 가능성이 높아질 거라고 했어요.
"최종 결정일은 12월 7일이고, 그때 결과를 들을 것으로 기대해요." — Maria Pope (CEO)
수요 변화 요인과 2025년 자원 도입 시기
질문 (Chris Ellinghaus · Siebert Williams Shank): 위원회가 내린 결정이 실수인지 의도적인지, 투자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지 물었어요. 또 날씨 외에 수요를 줄이는 다른 요인과 2025년 자원 도입 시기도 물었어요.
답: 위원회 결정이 진행 중이라 의도에 대해 언급하지 않겠다고 했고, 최소한의 실무적 보완만 제출했다고 했어요. 주거용 전력 수요(날씨 보정 기준)는 이번 분기에 0.6 정도였고, 데이터센터 수요는 변동성이 크고 날씨 영향이 적다고 했어요. 2029년에 가동 예정인 두 개의 프로젝트가 있고, RFP 후보군 작업도 계속하고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주거용 전력 수요(날씨 보정 기준)는 0.6이었어요." — Joe Trpik (CFO)
워싱턴주 인수 자금 조달
질문 (Aidan Kelly · JPMorgan): HoldCo 없이 워싱턴주 인수를 어떻게 자금 조달할지, 이게 CapEx(설비투자)나 추가 자기자본 필요에 영향을 주는지, 워싱턴주에서 직원들이 가장 우려하는 점이 뭔지 물었어요.
답: HoldCo 없이 인수할 경우 첫 해에는 최소한 손익분기 또는 소폭 이익을 기대하고, 균형 잡힌 자본 구조로 자금 조달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PGE(포틀랜드 제너럴 일렉트릭) 자본에는 영향이 없다고 했어요. 워싱턴주에서 중요한 이슈는 CETA(청정에너지법) 준수, 제외된 Lewis River 수력발전소, 고객에 대한 요금 인하라고 했어요.
"PGE 쪽 자본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균형 잡힌 자본 구조로 자금 조달할 계획이에요. HoldCo가 없다는 전제 하에서요." — Joe Trpik (CFO)
자본 계획과 자기자본 비용 상승
질문 (Anthony Crowdell · Mizuho): 자기자본 비용이 오르거나 HoldCo가 없으면 자본 프로그램이 바뀌는지, 요금 기반 성장과 이익 성장 간의 차이를 어떻게 계산해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현재 자본 계획에는 변화가 없고, RFP 프로젝트로 인한 추가 자금 조달 비용도 자기자본 계획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거나 아주 미미하다고 했어요. HoldCo 없이도 5%–7%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했어요. 2027년 회사 전망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성장률 차이에 대한 수치를 업데이트하지 않을 거라고 했어요.
"현재 자금 조달과 HoldCo 없이도 5%–7% 성장을 계속 뒷받침할 수 있어요." — Joe Trpik (CFO)
CapEx 표에 없는 프로젝트 이유
질문 (Gregg Orrill · UBS): Biglow와 Salmonfly 프로젝트가 10월에 계약돼서 $74억 CapEx 계획에 빠진 건지, EPS(주당순이익) 영향에 대한 회사 전망을 제공할지 물었어요.
답: 두 프로젝트 모두 최근 며칠 내에 계약이 발효돼서, 10-Q(분기보고서) 기준일에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했어요. 5%–7% 성장 전망을 재확인했고, RFP가 활발한 해에는 대체로 중간값 이상의 성장이 나오며, 이번 프로젝트가 그 전망을 바꾸지 않는다고 했어요.
"두 계약 모두 최근 며칠 내에 발효된 게 유일한 이유예요." — Joe Trpik (CFO)
4분기 회사 전망 주요 요인
질문 (David Rold · B of A): 4분기 회사 전망에 영향을 주는 구체적인 요인과, 작년보다 실적이 좋아지는 이유가 뭔지 더 자세히 설명해 달라고 했어요.
답: 가장 큰 요인은 날씨(작년 12월에 날씨 영향이 컸음), DSP와 Seaside 비용 회수 시기, 순변동 전력비 개선, 추가 비용 관리, AUT(자동조정제)에서의 기계적 시기라고 했어요. 대부분의 차이는 마진 관련이고, 일부는 O&M(운영·유지비)에서 유리한 영향이라고 했어요.
"이 자체로 $0.17이에요." — Joe Trpik (CFO)
신용등급 하락과 워싱턴 인수 효과
질문 (JC Vidales · Ladenburg Thalmann & Company): 직원 제안대로 신용등급이 한 단계 하락해도 괜찮은지, HoldCo 없이 워싱턴 전력회사의 이익이 손익분기점을 맞출 수 있는지, 워싱턴 첫 요금 인상 심사 시기도 물었어요.
답: 배당이 중단되기 전 신용등급이 한 단계 하락하는 건 받아들일 수 없고, 배당 위험은 절대 감수하지 않겠다고 했어요. 워싱턴 인수는 HoldCo가 있으면 이익에 도움이 되지만, 없으면 첫 해에는 손익분기점을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요금 인상 심사 시기는 아직 검토 중이라고 했어요.
"배당 위험은 절대 감수하지 않겠어요." — Joe Trpik (CFO)
대형 수요 요금제와 배터리
질문 (Travis Miller · Morningstar): 대형 수요 요금제가 올해와 내년 순수익이나 이익에 미치는 영향, 대부분의 신규 프로젝트에 배터리 솔루션이 포함되는지 물었어요.
답: 대형 수요 요금제는 시행 첫 분기에 약 $400만의 수익을 냈고, 하반기에도 비슷하거나 더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이런 항목들은 요금 인상 심사에 반영되고, 주거용 고객은 약 1% 요금 인하 혜택을 받았다고 했어요. 배터리 저장은 신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앞으로도 계속 배터리를 추가할 계획이고, 데이터센터 고객도 배터리 저장을 도입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어요.
"3분기, 대형 수요 요금제가 처음 시행된 분기에 약 $400만이라고 공시했어요." — Joe Trpik (CFO)
Colstrip 발전소 소유 계획
질문 (Paul Fremont · Ladenburg Thalmann): 2028년에 Colstrip 발전소 소유권을 계속 정리할 계획인지, 소매 고객에게 전력을 팔 수 없다면 계속 소유할 의향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Colstrip 발전소 지분은 계속 보유 중이고, 현재로선 처분 계획이 없다고 했어요. 오리건주 법에 따라 석탄 발전 전기는 소매 고객에 공급할 수 없고, 다양한 이해관계자 및 규제기관과 대안과 여러 시나리오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Colstrip에 대한 처분 계획은 현재 없어요." — Joe Trpik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