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사상 최대 매출과 전망 상향
2026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14.3억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2027 회계연도 매출 성장 전망을 중·후반대로 높였어요.
매출 $14억 (예상 $14억) · EPS $2.84 (예상 $2.55)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14억–$15억
핵심 발언
"수주 실적이 계속 강했고, 제조 기회 파이프라인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12억 늘어 거의 $50억에 달해, 다양한 분야에서 매출 성장 모멘텀을 뒷받침하고 있어요."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효율성 투자, 그리고 지속적인 개선 문화 덕분에 비GAAP 영업이익률 목표를 6.5%–7.0%로 새로 제시해요."
"이번에 좋은 실적을 낸 데에는 반도체 장비 부문이 크게 기여했어요. 이 부문 매출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50% 늘었어요."
질문과 답 6
수요 증가 원인
질문 (Patrick · Needham and Co.): 수요가 늘어난 것이 고객들이 전망치를 올려서 그런 건지, 아니면 부품 확보를 위해 주문을 앞당긴 것인지 물었어요. 또 반도체 장비 분야에서는 기존 사업, 신규 사업, 점유율 확대 중 어디에서 성장이 나왔는지, 그리고 둔화 조짐이 나타나면 얼마나 빨리 알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고객 수요 증가가 회사 전망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했어요. 자재 관련 위험은 이미 반영했고, 고객과 긴밀히 협력해 자재를 확보한다고 했어요. 반도체 장비 분야에서는 최종 시장 수요 증가와 점유율 확대가 약 50% 성장을 이끌었고, 앞으로도 시장보다 더 좋은 실적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고객 수요 증가가 우리 전망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이번 분기 전망이 지난 분기보다 오른 것도 그 때문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 Oliver K. Mihm (COO)
잉여현금흐름과 운전자본 필요
질문 (Steve Barger · KeyBanc): 매출이 더 빨리 늘어나면 운전자본도 더 필요해서 잉여현금흐름이 줄어드는지, 아니면 고객 자금 지원과 효율성 덕분에 잉여현금흐름이 유지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또 6.5–7% 영업이익률 목표에서 낮은 쪽과 높은 쪽을 가르는 요인이 뭔지도 물었어요.
답: 팀이 역대 최저 수준의 현금 순환일을 달성하고 있고, $1억의 잉여현금흐름을 자신한다고 했어요. 매출이 늘 때 보통 15–20센트 정도의 운전자본이 필요하다고 했고, 예시로 매출 $15억이 늘면 운전자본 $2.5억이 추가로 든다고 했어요. 마진에 대해서는 매출 증가 시 8–12% 수준의 이익이 남는지 지켜보면 되고, 투자가 낮은 쪽 마진의 균형 요인이라고 했어요.
"매출이 늘 때 보통 15–20센트 정도의 운전자본이 필요하다고 말하곤 해요." — David Abuhl (CFO)
항공우주/방산과 헬스케어 수요 요인
질문 (Melissa Dailey Fairbanks · Raymond James): 최근 항공우주·방산 수주가 NATO의 신규 지출 때문인지, 아니면 기술 변화와 신규 업체 때문인지 물었어요. 또 헬스케어·생명과학 분야가 영상진단 외에 새로운 사업으로 확장되는지도 물었어요.
답: 둘 다 해당된다고 했어요. 방산 지출이 어느 정도 실제로 이어지고 있고, 신규 업체와의 협업, EU 지출 증가 기대도 긍정적으로 본다고 했어요. 헬스케어는 2026년 실적이 좋고, 치료기기·모니터링·로봇수술·펄스필드 절제 등에서 성장이 있다고 했어요. 또 엔지니어링 프로젝트가 늘어나고 있어 낙관적이라고 했어요.
"방산 지출이 어느 정도 실제로 이어지고 있어요." — Oliver K. Mihm (COO)
상업용 항공, LEO 위성, 반도체 장비 사이클
질문 (Anja Soderstrom · Sidoti): 상업용 항공 수요가 현재 어떤지, 본격적인 회복이 회사 전망에 반영됐는지 물었어요. 또 LEO 위성 사업에 노출이 있는지, 반도체 장비는 사이클상 어디쯤이고 얼마나 내다볼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상업용 항공은 약간씩 개선되고 있지만, 완전한 회복은 아직 회사 전망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했어요. LEO 위성과 통신 분야에서 강한 사업 비중이 있고, 이쪽에서 성장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반도체 장비는 회계연도 기준 약 50% 성장했고, 연간 기준으로는 더 강한 성장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앞으로 1년 정도는 합리적으로 내다볼 수 있지만, 사이클 변동성은 계속 주의한다고 했어요.
"LEO 위성과 통신 시스템 분야에서 강하게 사업을 하고 있어요." — Shawn Matthew Harrison
반도체 장비 중장기 전망과 성장 원천
질문 (David Williams · Needham and Co.): 2029–2030년까지 이어지는 중장기 수요 전망이 다른 회사들과 비슷하게 보이는지, 수요가 지속될지 물었어요. 또 성장의 원천이 고객 전망치 상향인지, 신규 사업 때문인지도 물었어요.
답: 수요 환경은 좋지만, 몇 년 뒤까지 내다보는 것은 아직 이르다고 했어요. 2027 회계연도까지는 자신 있지만, 그 이후는 사이클 변동성을 감안해 보수적으로 본다고 했어요. 고객들이 전망치를 높이고 있고, 헬스케어도 개선됐으며, 산업·항공우주도 대체로 강해 2027년 실적 전망을 뒷받침한다고 했어요.
"수요 환경은 좋지만, 몇 년 뒤까지 내다보는 것은 아직 이르다고 생각해요." — Todd Kelsey (CEO)
주요 고객 집중도와 AI 생산성
질문 (Steve Barger · KeyBanc): 상위 10개 고객 비중이 56%로 높아진 것이 회사가 커지면서 구조적으로 더 집중되는 건지 물었어요. 또 AI와 생산성 향상으로 지역별 직원당 매출을 높이는 작업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구조적 변화는 없고, 56%는 과거 범위 안이며 49%가 오히려 낮은 수치였다고 했어요. 상위 10개 고객의 성장은 주요 사업 확대 때문이라고 했어요. 생산성 예시로는 '엑설런스 가이드' 덕분에 도입 건수가 전년 같은 분기보다 110% 늘었고, 직원당 매출은 2024년 4분기와 2026년 4분기를 비교하면 25% 늘었다고 했어요. 기계 가동률은 12% 올랐고, AI 에이전트가 현재 영수증의 약 80%를 처리하며, 미주에서 아시아·유럽으로 확대 중이라고 했어요.
"예를 들어, 직원당 매출은 2024년 4분기와 2026년 4분기를 비교하면 25% 늘었어요." — Oliver K. Mihm (C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