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2 실적 발표 콜 — Elfabrio 매출로 매출 성장
2분기 전체 매출은 $1,990만으로, Chiesi를 통한 Elfabrio 매출 증가와 과거 Chiesi 마일스톤 $2,500만이 반영됐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05 (예상 $-0.01)
핵심 발언
"Chiesi를 통한 Elfabrio 판매가 계속해서 제품 판매 매출을 이끌고 있고, 이 실적은 Elfabrio의 글로벌 시장 확대와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줘요."
"PRX-115는 장기지속형 차별화된 uricase로 설계됐고, 통풍이 조절되지 않는 환자들의 삶의 질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Protalix에 중요한 전환점이자 매출 성장 요인이 될 수 있어요."
"재무상태표를 보면, 2026년 6월 30일 기준 현금, 현금성 자산, 단기 은행예금이 $4,070만이에요."
질문과 답 2
3상 진입 예정 투여 일정
질문 (H.C. Wainwright): 메토트렉세이트 없이 4주마다 투여하는 방식과 메토트렉세이트와 함께 8주마다 투여하는 방식 중 어떤 방식이 3상으로 넘어가나요? 6개월 시점에서 반응률 차이가 크지 않다면, 메토트렉세이트를 피하거나 투여 간격을 늘리는 쪽이 더 나을 수도 있나요? 또, PK/PD(약물의 체내 동태와 약효)와 면역원성(면역반응 유발 가능성)은 36mg 고정 용량을 어떻게 뒷받침하나요? 메토트렉세이트 없이 4주마다 투여하려면 ADA(항체반응) 프로필이 어느 정도여야 하나요?
답: 2상 다회 투여 결과를 보고 어떤 방식이 계속 진행될지 결정할 예정이라 아직 결정하기 이르다고 했어요. 면역원성과 IRR(주입 관련 반응)도 투여 빈도, 메토트렉세이트 사용 여부와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했어요. 2상에서 ADA(항체반응)에 대해 더 명확히 알 수 있을 거라고 했고, 36mg 용량은 1상 PK/PD(약물의 체내 동태와 약효) 결과와 환자 편의성을 고려해 정했다고 했어요.
"지금 2상에서 다회 투여 연구를 진행하고 있어요." — Dror Bashan (CEO)
Elfabrio 매출, 임상시험 진행, Amgen 가격 인상 영향
질문 (John Vandermosten · Zacks SCR): 이번 분기 Elfabrio 매출이 들쭉날쭉했던 이유가 뭔가요? 새 허가 때문인가요, 재고 변화 때문인가요? 115번 임상시험 사이트 개설은 잘 되고 있나요? 등록은 언제 끝나나요? Amgen의 가격 인상이 귀사 제품 시장 전망에 영향을 주나요?
답: 연초부터 누적 실적을 봐야 하고, 이번 분기 매출 증가는 Chiesi의 사업 성장과 주로 재고 관리 때문이라고 했어요. 임상시험은 한 곳만 남았고, 계획대로 올해 안, 앞으로 5개월 내에 등록을 마칠 수 있을 거라고 했어요. Amgen에 대해서는 특별한 의견이 없다고 했고, Gilad는 매출이 성장 중(2025년 '$13억'에서 '$16억'으로 증가 추세)이라 115번 임상에 긍정적이라고 했어요.
"이번 분기 Chiesi에서 좋은 실적이 있었는데, 이는 그들의 사업 성장도 반영하지만 주로 재고 관리 때문이에요." — Gilad Mamlok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