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실적 발표 콜 — 3분기 순이익 $0.87
3분기 조정 순수익 $4.56억, 주당순이익 $0.87을 기록했어요.
매출 $5억 (예상 $5억) · EPS $0.87 (예상 $0.93)
핵심 발언
"금리가 빠르게 오르면서 거래가 미뤄지거나 규모가 줄어드는 등 시장 상황이 어려웠어요."
"기존 자사주 매입 한도가 거의 소진됨에 따라, 오늘부로 이사회가 2028년 말까지 최대 $2억까지 자사주를 매입할 수 있도록 새로 승인했어요."
질문과 답 4
스폰서 M&A 활동과 금리 영향
질문 (James Yaro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스폰서 M&A 활동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높은 금리의 영향, 그리고 해당 고객군에 대한 회사 전망을 물었어요.
답: 스폰서 활동이 개선되고 있지만 속도는 매우 느리다고 했어요. 최근 고객사 제안 일정이 1년 전보다 나아졌다고 했어요. 금리가 오르는 것이 도움이 되지는 않지만, 금리가 천천히 오르면 감당할 수 있다고 했어요. 여전히 인수 관련 대출 조달도 많이 이뤄지고 있다고 했어요.
"개선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속도는 정말 느린 편이에요." — Chad Abraham (CEO·회장)
은행 합병과 대형 거래 진출
질문 (Devin Ryan · Citizens Bank): 애널리스트가 2027년에 은행(예금기관) 합병이 빨라질 수 있는지, 그리고 Piper가 중형 시장 성장이나 M&A와 비교해 대형 거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어요.
답: 예금기관 부문에서 올해 실적이 좋고, 거래 건수와 거래 금액 모두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어요. 다만 전체 거래 건수는 2025년보다 약간 줄 수 있고, 급격한 변화는 아직 보지 못했다고 했어요. 기업 개발이 성장의 중요한 부분이고, 거래 규모와 상관없이 인수와 자체 성장 모두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지방채(muni) 쪽은 거래가 준비돼 있으면 금리가 움직일 때 빠르게 진행될 수 있지만, 4분기 일정은 금리와 대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했어요.
"거래가 준비돼 있는 경우, 금리가 움직이면 상당히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요." — Debbra Schoneman (사장)
주식 중개 수익과 투자 손실
질문 (Gabriel Angelini · BofA): 애널리스트가 거래량이 늘었는데도 주식 수익이 왜 비슷했는지, 그리고 $1,350만 투자 손실이 일회성인지 물었어요.
답: 수익 패턴은 주로 상품 구성 때문이라고 했어요. 프로그램 매매와 전자 거래가 늘면 평균 수수료는 낮아지지만 시장 점유율은 높일 수 있다고 했어요. 투자 손실은 내부 사모펀드 투자에서 나온 것으로, 분기마다 변동이 크고 시간이 지나면 영향이 줄어든다고 했어요. 전체적으로 비GAAP 기준에서는 영향이 제한적이지만, GAAP 기준에서는 변동성이 있다고 했어요.
"이것이 내부 사모펀드 투자에서 나온 영향이에요." — Kate Clune (CFO)
헬스케어 사업과 MD 채용
질문 (Mike Grondahl · Northland): 애널리스트가 헬스케어 부문에서 잘 되는 점과 어려운 점, 그리고 앞으로 2–5분기 동안 MD(임원) 채용에 얼마나 적극적인지 물었어요.
답: 올해 헬스케어 부문이 MedTech M&A, 바이오텍 자금 조달, 사모펀드 활동 등 전반적으로 매우 좋은 해였다고 했어요. MD 채용은 최근 빠르게 늘린 뒤 생산성과 적합성에 집중하기 위해 잠시 멈췄고, 새로운 기회도 확인해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지금은 채용 시즌이 한창이라고 했어요.
"올해 헬스케어 부문은 우리가 경험한 해 중 가장 좋은 해 중 하나였어요." — Chad Abraham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