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4 실적 발표 콜 — 분기 실적과 Kovr 인수
모든 주요 지표에서 회사 전망을 웃돌았고, 관리 기준 매출은 2분기 BRL 37억에 달했어요.
매출 $8억 (예상 $7억) · EPS $0.44 (예상 $0.40)
핵심 발언
"Stage 3 포트폴리오는 이미 75% 이상 충당금이 쌓여 있어 예상 손실에 대한 충분한 방어력을 보여주고, 우리의 충당금 정책이 적정함을 강화해줘요."
"이런 변화의 핵심 동력이 AI예요. AI가 우리 운영에 미치는 효과는 이미 뚜렷하고 수치로 확인되고 있어요."
"보험 감독기관, 공정거래 당국, 중앙은행의 승인을 받은 뒤, Kovr 인수는 8월 3일에 최종 마무리됐어요."
질문과 답 7
Desenrola 효과와 예금 증가
질문 (Mario Pierry · BofA): Desenrola가 가져온 다른 이점과 3분기에도 도움이 될지 물었어요. 예금 증가 속도와 기존 고객 예금도 계속 늘릴 수 있을지 질문했어요.
답: Desenrola로 위험 비용이 약 5,900만 헤알 줄었고, 90일 이상 연체율(NPL)이 1.17%p 낮아졌다고 했어요. 3분기에도 추가 효과가 있겠지만 규모는 더 작을 거라고 했어요. 예금은 계속 늘고 있고, 플랫폼이 더 많이 쓰이고 있다고 했어요. FIDC 발행 때문에 조달 비용이 올랐지만, 앞으로는 조달 비용을 CDI의 약 95%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3분기에도 Desenrola로 인한 추가 긍정 효과가 있겠지만, 더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어요." — Andre Cazotto
AI 상품과 내부 활용
질문 (Dan Dolev · Mizuho): 에이전트형 AI 상품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어떤 AI 상품이 있는지 자세히 물었어요.
답: AI 전략은 두 가지 축이 있다고 했어요. 하나는 고객이 직접 쓰는 상품, 다른 하나는 내부 운영용 AI예요. 고객용 AI는 청구서 납부, Pix 이체, 저축 관리, 재협상 같은 일을 할 수 있고, 모든 거래는 사용자가 확인해야 한다고 했어요. 내부적으로는 AI로 토큰 비용이 줄고, 직원 생산성과 배포 속도가 올랐다고 했어요.
"이 모든 거래는 반드시 사용자가 확인해야 해요." — Danilo Caffaro
사적 급여담보대출 신용 위험
질문 (Gustavo Schroden · Citi): 사적 급여담보대출 신용 위험이 더 나빠지는지, 은행이 더 선별적으로 대출할지, 중앙은행 자료에 신용 위험 악화가 보이는 이유를 물었어요.
답: 더 위험한 고객군에도 일부러 대출을 늘리고 있어서 연체율(NPL)이 높아진 거라고 했어요. 같은 위험군에서는 성과가 나빠진 게 아니라고 했어요. 위험 관리 기준은 그대로고, 손실 흡수 비율 40–60%, 자기자본이익률(ROE) 30% 이상을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연체율은 포트폴리오가 오래될수록 더 높게 나오지만, 연말에는 현재 3단계 대출과 비슷한 수준으로 수렴할 거라고 했어요.
"연체율은 계속해서 포트폴리오가 오래될수록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 Andre Cazotto
Kovr(KEV) 이익 기여
질문 (Ricardo Buchpiguel · BTG Pactual): 실업률이 어느 정도면 사적 급여담보대출 수익성이 나빠지는지, Kovr(KEV)이 하반기에 얼마나 이익에 기여할지 물었어요.
답: 손실 흡수 전략상 연체가 70% 늘어나도 손익분기점은 유지할 수 있다고 했어요. 시장에서는 실업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KEV는 8월 3일부터 연결되고, 8월부터 12월까지 순이익 기여가 8,000만–1억 헤알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8월부터 12월까지 순이익 기여는 8,000만–1억 헤알 정도로 기대하고 있어요." — Eduardo Simoes
ARPAC 성장 요인
질문 (Daniel Perlin · RBC): ARPAC이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지, 상품 계획과 상품 구성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물었어요.
답: ARPAC 성장은 기존 고객에게 더 깊이 파고들고, 신용·보험 상품을 더 많이 파는(교차판매) 게 주된 요인이라고 했어요. 고객 한 명당 서비스 비용은 ARPAC보다 훨씬 느리게 오르고 있다고 했어요. 오래된 고객 그룹일수록 ARPAC이 더 높고, 앞으로도 교차판매가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거라고 했어요.
"여전히 우리 상품을 더 많이 기존 고객에게 파는 게 주된 성장 요인이고, 특히 신용·보험 상품 교차판매가 핵심이에요." — Eduardo Simoes
OpEx, 위험조정 마진, 상각 정책
질문 (Neha Agarwala · HSBC): 2분기 OpEx(운영비) 중 일회성 항목과 OpEx 추세, 위험조정 마진 전망, 상각 정책이 바뀌었는지 물었어요.
답: 상각 정책은 신용카드와 개인대출 모두 360일로 바뀐 게 없다고 했어요. 위험조정 순이자마진(NIM)은 3분기 12.1% 수준에서 안정될 것으로 예상했어요. 2분기에는 월드컵 마케팅 비용 3,000만 헤알이 앞당겨 반영돼서, 3분기 마케팅 비용은 더 낮아질 거라고 했어요. 연말에는 효율성이 40% 초반–30% 후반까지 개선될 수 있다고 했어요.
"상각 정책은 그대로고, 신용카드와 개인대출 모두 360일이에요." — Andre Cazotto
급여담보대출 후 교차판매
질문 (Craig Maurer · FT Partners): 고객이 급여담보대출을 받은 뒤 교차판매 비율과 ARPAC에 미치는 영향을 물었어요.
답: 급여담보대출을 받은 고객은 수익화가 훨씬 높다고 했어요. 이 고객들의 평균 ARPAC은 PicPay 전체 평균의 8.9배라고 했어요. 교차판매도 평균 고객보다 약 30% 더 높아서, ARPAC과 다른 상품 이용이 늘어난다고 했어요.
"이 상품을 쓴 고객의 평균 ARPAC은 PicPay 전체 평균의 8.9배예요." — Eduardo Simo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