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사상 최대 실적과 STOBA 인수 마무리
조정 EBITDA $1.35억, 마진 14.8%로 사상 최대 기록을 냈어요.
매출 $9억 (예상 $9억) · EPS $1.83 (예상 $1.68)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37억
핵심 발언
"이번 분기 주주에게 $7,600만을 환원했어요. 자사주 매입이 $6,500만, 배당이 $1,100만이에요."
"마지막으로, 2026년 10월 1일부로 STOBA Group 인수를 마무리했다고 발표했고, PHINIA 가족이 된 새로운 구성원들을 환영한다고 했어요."
"이로써 중국 시장의 대체 연료와 산업용 오프하이웨이 분야까지 기술을 확장하게 됐어요."
질문과 답 4
항공우주·방산 사업 확대와 회사 전망 상향
질문 (Bobby Brooks · Northland): 항공우주·방산 분야에서 사업 다각화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현재 몇 개 프로그램과 고객이 있는지, 지금까지 프로그램이 어떻게 진행됐는지, 다음 프로그램이 언제 생산에 들어가는지 물었어요. 또, 이번 회사 전망 상향분 중 STOBA가 차지한 비중과 기존 사업의 영향, 2027년 성장 계획도 물었어요.
답: 현재 13개 프로그램, 8–10개 고객과 협의 및 작업 중이고, 4분기와 2027년 초에 추가 결정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STOBA 인수로 항공우주·방산 인증 거점 2곳이 추가되고 제품 포트폴리오가 넓어졌지만, 회사 전망 조정분 중 STOBA 관련 매출과 EBITDA 영향은 0.5% 미만이에요. 대부분의 상향은 CV(상용차) 부문 강세와 3분기 신규 출시 효과 등 기존 사업 성장 덕분이에요. 지금까지 4개 프로그램(항공 3개, 드론 1개)을 수주했고, 이 중 2개는 생산 중, 1개는 올해 말, 1개는 내년 초–중에 생산에 들어가요. 북미와 유럽의 CV 시장 강세가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어요.
"현재 13개 프로그램, 8개 고객과 협의 및 작업 중이에요." — Brady D. Ericson (CEO)
관세 환급과 자본 배분 계획
질문 (Jake Scholl · BNP): 3분기와 회사 전망에 관세 및 환급이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2026년 환급 중 2027년에 반복되지 않는 부분이 얼마인지, STOBA 인수 후 자본 배분(추가 인수나 자사주 매입) 계획도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 매출 측면에서 관세 관련 영향은 $2,100만이고, 이 중 $700만은 반복되지 않는 항목이에요. 이익 기준으로는 $300만 중 $100만이 일회성이에요. 올해 누적 매출 변화는 $1,600만이고, 이 중 절반 정도가 일회성이에요. 환급은 대부분 마무리됐고, 4분기에는 거의 반영돼 있어서 별다른 변화가 없으면 2027년에는 영향이 크지 않을 거예요. 자본 배분은 분기마다 검토하고, 인수합병(M&A) 기회도 계속 보지만 적합성과 가치 평가에 신중할 거예요. STOBA 인수로 자사주 매입이나 추가 인수 결정 방식에는 변화가 없어요. 분기 말 순차입금 비율은 1.3배로, 유동성과 재무구조 모두 안정적이에요.
"이번 분기 매출 측면에서 관세 관련 영향은 $2,100만이고, 이 중 $700만은 반복되지 않는 항목이에요." — Chris Gropp (CFO)
회수되지 않은 원자재 비용
질문 (Joe Spak · UBS): 회수되지 않은 원자재·운송비 중 이미 계약된 부분과 추가 협상이 필요한 부분이 각각 얼마인지, 남은 미회수분이 2027년 실적에 부담이 될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대부분은 이미 계약을 통해 회수했고, 남은 미회수분은 중–소규모(한 자릿수 백만 달러)예요. 회수 방식은 장기적으로 진행되고 있어요. 경영진은 이 부분이 4분기와 내년 초까지 실적에 긍정적(추가 이익)으로 작용할 것이고, 금액도 크지 않다고 설명했어요.
"이 부분은 실제로 2027년까지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거예요." — Chris Gropp (CFO)
4분기 수익성 개선 이유
질문 (Joe Spak · UBS): 4분기 수익성(매출 대비 이익률) 개선이 연구개발비 감소 때문인지, 아니면 가격·비용·생산성·제품 구성 등 다른 요인 때문인지 물었어요.
답: 연구개발비(R&D) 감소가 도움이 되고 있어요. R&D 비중은 2–4% 사이에서 움직이고 평균 3%인데, 고객사 환급 효과로 4분기에는 2%대 중반이 예상돼 수익성에 긍정적이에요. 여기에 신규 출시와 CV 사업 강세, 그리고 올해 4분기에는 애프터마켓(부품 교체 등) 매출도 줄지 않아 제품 구성 효과로 수익성이 더 좋아졌어요.
"즉, 올해 4분기에는 애프터마켓 매출 비중이 높아져 수익성이 더 좋아졌어요." — Chris Gropp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