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28 실적 발표 콜 — 관세 환급으로 이익률 상승, 주문은 견조
2분기 조정 EBITA 이익률은 관세 환급을 포함해 16.4%였고, 잉여현금흐름은 2억 2,200만 유로였어요.
매출 $50억 (예상 $49억) · EPS $0.57 (예상 $0.40)
핵심 발언
"이번 분기에 미국 관세 환급 절차를 대부분 마무리했어요. 변화하는 환경에서 우리 팀의 민첩성을 보여줬어요."
"12개월 누적으로 주문이 5% 늘었어요. 우리 상업적 모멘텀이 견고함을 보여줍니다."
"2분기에 생산성 절감으로 1억 3,200만 유로를 달성했고, 올해 누적으로는 2억 5,800만 유로예요. 비용 인상 압력에도 불구하고 이뤄낸 성과예요."
질문과 답 7
D&T 수익성 하락과 중국 조달 영향
질문 (Hassan Al-Wakeel · Barclays): D&T 수익성(관세 제외 9.3%)이 기대보다 낮은 이유, 매출총이익과 혁신 흐름, 3분기/4분기/연간 D&T 수익성 전망, 중국의 중앙집중 조달이 이미 수익성에 영향을 주는지, 차별화된 제품은 영향이 적은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그룹 전체적으로 수익성 목표를 달성했고, 상반기(관세 제외) 기준 수익성이 0.1%p 올랐다고 했어요. D&T 부문은 비용 인상, 관세, 환율, 중국 노출로 더 큰 영향을 받았고, 혁신(예: Rembra, Verida, MR 서비스 업그레이드) 덕분에 매출총이익이 개선되고 있다고 했어요. 중국의 중앙집중 조달은 시장에 혼란을 주지만, 독특한 혁신 제품은 여전히 시장에서 자리를 잡을 수 있다고 했어요. 일부 주문은 3분기로 시기가 옮겨졌다고 했어요.
"전체적으로 저희가 분기 초에 말씀드린 대로 수익성 목표를 정확히 달성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Charlotte Hanneman (CFO)
병원 수요와 Personal Health 성장 요인
질문 (Richard Felton · Goldman Sachs): 유럽에서 수요가 좋아진 이유와 그 효과가 D&T, Connected Care 성장에 언제 반영될지, Personal Health가 강한 이유와 그 지속성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북미 시장이 계속 강하고, 유럽도 Karolinska, 전국 단위 업그레이드 같은 대형 프로젝트로 점점 성장하고 있다고 했어요. 이런 프로젝트가 Imaging, PD 매출과 수익성에 시간이 지나며 도움이 될 거라고 했어요. Personal Health는 최근 혁신 제품 출시(Sonicare, OneBlade)와 소매·약국 유통망 강화 덕분에 여러 분기 동안 성장 여력이 있다고 했어요.
"이 새로운 제품군은 성장 여력이 많아요. 한 플랫폼은 출시된 지 1년, 다른 플랫폼은 올해 막 출시됐어요." — Roy Jakobs (CEO)
내년 비용 인상과 미국 시술 건수
질문 (David Adlington · JPMorgan): 내년에는 헤지 만기 후 비용 인상이 어떻게 될지, 미국 시술 건수에 대한 의견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올해는 전자부품, 운송, 에너지 등으로 한 자릿수 후반대 비용 인상이 있다고 했어요. 헤지 만기로 큰 변화는 없고, 원가 절감, AI, 관세 대응 등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CMD 버퍼로 환율·거시경제 영향도 커버한다고 했어요. 시술 건수는 IGT 부문이 22분기 연속 성장했고, 파이프라인과 HealthTrust 수주로 북미 시장이 계속 강하다고 했어요.
"무엇보다 전자부품 가격이 크게 올랐어요." — Charlotte Hanneman (CFO)
연간 수익성 자신감과 중국 전망
질문 (Veronika Dubajova · Citi): 3분기 약세에도 연간 수익성 목표에서 어느 구간이 자신 있는지, 중국 중앙집중 조달이 CMD 전망을 바꾸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연간 수익성 전망에 매우 자신 있다고 했어요. 3분기는 전년보다 약간 낮겠지만, 4분기에는 물량 증가, 혁신 주도 매출총이익 개선, 생산성 향상으로 중후반대까지 크게 오를 거라고 했어요. 중국은 중앙집중 조달로 수익성 압박이 있지만, 혁신 제품은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고, 북미·유럽·인도 성장이 예상보다 빨라 중국의 부정적 영향을 상쇄할 거라고 했어요.
"저희는 연간 수익성 전망에 매우 자신 있어요." — Charlotte Hanneman (CFO)
수주가 매출로 안 이어지는 이유와 Enterprise Informatics
질문 (Julien Dormois · Jefferies): 수주가 강한데도 D&T/Connected Care 매출이 더 늘지 않는 이유, Enterprise Informatics 매출이 2분기 연속 줄어든 이유를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수주는 계속 강하지만, 대형·복잡한 계약과 설치 역량 부족으로 매출 전환이 지연된다고 했어요. Enterprise Informatics는 클라우드·SaaS로 전환하면서 기존 온프레미스 사업이 줄고, 매출 전환이 늦어지고 있다고 했어요. 수주는 개선되고 있고, 매출은 12–18개월 내에 구현이 완료되면 회복될 거라고 했어요.
"클라우드 사업으로 전환하면서 기존 온프레미스 사업이 줄고 있어요." — Roy Jakobs (CEO)
D&T 관세 제외 역풍과 인도 경쟁
질문 (Hugo Solvet · BNP Paribas): D&T 관세 제외 기준으로 역풍(제품 믹스, 환율, 비용 인상) 구성과, 중국 경쟁사가 인도에서 압박을 늘리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D&T 부문이 비용 인상, 한 분기 전체 관세, 환율 악화, 중국 노출로 더 큰 영향을 받았고, 2025년 2분기가 비교 기준이 높았다고 했어요. 인도 시장은 성장 중이고, 프리미엄 시장에서 품질과 플랫폼 솔루션으로 경쟁에서 이기고 있다고 했어요. 인도는 두 자릿수 성장과 매력적인 수익성으로 앞으로도 강점을 줄 거라고 했어요.
"무엇보다 D&T 부문이 다른 부문보다 비용 인상 영향을 더 크게 받았어요." — Charlotte Hanneman (CFO)
3분기 수익성 흐름과 수주 성장 전망
질문 (Graham Doyle · UBS): 3분기 수익성 약세가 원래 계획된 것인지, 연간 수익성 목표를 지키려면 얼마나 더 노력해야 하는지, 수주가 중간 한 자릿수 성장으로 돌아올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연간 수익성 흐름이 내부 계획과 정확히 일치한다고 했어요. 수주도 3분기부터 중간 한 자릿수 성장으로 돌아올 거라고 했어요.
"네, 연간 수익성 흐름은 저희 내부 계획과 정확히 일치해요." — Charlotte Hanneman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