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자산관리 중심 전략의 성장과 수익성
핵심 세전·충당금전 이익이 $3,230만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76% 늘었고, 보통주 주주 귀속 순이익은 $1,850만이에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99 (예상 $0.93)
핵심 발언
"이번 분기 동안 대출이 $4.03억, 예금이 $3.01억 늘었어요."
"자산관리는 우리 회사의 근간이며, 프라이빗 뱅크로서의 정체성과 행동의 중심이에요."
"우리의 뉴욕 임대규제 다가구 주택담보대출 포트폴리오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12% 줄었고, 2024년 9월 30일 기준 18%에서 지금은 전체 대출의 11%를 차지해요."
질문과 답 5
예금 금리와 예금 구성 변화
질문 (Christopher Marinac · Brean Capital,): 예금 금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예금 구성(어떤 예금이 많은지)이 더 바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예금 금리에 약간의 압박이 있지만 아직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고 했어요. 예금 성장 목표는 $2억으로 잡았고, 신규 핵심 대출에서는 4%가 넘는 마진을 보고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 예금 비용이 더 오를 것으로 보고 있고, 베타(시장 금리 변동이 예금 금리에 반영되는 비율)는 50%에서 60%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올해 순이자마진(NIM, 은행이 대출로 버는 이자에서 예금 등 조달비용을 뺀 수익)에는 6–9bp(0.06–0.09%p) 정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고, 2027년까지 분기마다 2–3bp(0.02–0.03%p)씩 순이자마진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질문에 답하자면, 예금 비용에 대한 금리 압박이 앞으로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 Frank Cavallaro (CFO)
주택담보(멀티패밀리) 가치와 대손충당금
질문 (Lisa Chalkan): 질문이 담보 가치에 대한 것인지, 추가로 대손충당금이나 손실 인식이 필요한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부실이나 연체가 발생한 대출에 한해서만 감정평가를 다시 한다고 했어요. 최근에는 일부 부동산은 가치가 약해지는 모습도 있지만, 다른 곳은 유지되거나 오히려 나아지는 경우도 있어서 전체적으로 가치가 크게 떨어지는 상황은 아니라고 했어요. 개별적으로 문제가 생기는 건 평소처럼 충당금으로 처리하고 있고, 거래가 한꺼번에 쏟아지는 현상은 보이지 않는다고 했어요.
주택담보(멀티패밀리) 대출 재조정과 신규 대출
질문 (Stephen Moss · Raymond James): 앞으로 몇 분기 동안 주택담보 대출 상환과 금리 재조정이 어떻게 될지, 차주들이 어떤 조건으로 대환할 수 있을지 물었어요. 또 신규 대출 금리, 고정·변동 비율, 소비자 대출 성장 요인, 2027년까지 비용 계획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내년 말까지 임대 규제를 받는 주택담보 대출 약 $5억이 금리 재조정 대상이고, 이 포트폴리오의 정상 상환 규모는 분기당 $500만–$600만이라고 했어요. 재조정 방식은 케이스마다 다르며, 일부는 상환·담보 계좌·보증·1년 이자만 내는 방식·최대 5년까지 금리/상환 조건 재조정 등이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신규 대출 금리는 약 6.4%였고, 전체 대출 포트폴리오는 약 75%가 고정금리, 25%가 변동금리라고 했어요. 소비자 대출 증가는 주택담보 신규 대출, 변호사·회계사 대상 전문직 신용대출, 매입한 대출, 투자용 신용대출, 일부 요트 대출 등에서 나왔다고 했어요. 비용은 기술 투자에 중점을 두고, 내년까지 연간 운영비가 중–상 한 자릿수(5–9%) 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변동금리 비중은 약 75%가 고정, 25%가 변동이 답이 될 것 같아요." — Frank Cavallaro (CFO)
대출 파이프라인과 기존 대출 재조정, 수수료 수익
질문 (Manuel Navas · Piper Sandler): 대출 파이프라인이 $2억/$2억 목표와 비교해 어떤지, 지금 같은 강한 흐름이 얼마나 이어질지, 기존 대출 재조정 규모와 시기, 최근 금리 인상 영향, 최근 수수료 수익 변화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대출 파이프라인이 4분기까지는 확실하고 내년 1분기까지도 충분히 강하다고 했어요. 다만 3분기는 예외적으로 강했고, 앞으로는 2-2-2(분기별 $2억 성장) 계획에 가까워질 것으로 봤어요. 앞으로 2년 동안 전체 대출의 약 20%, 즉 약 $14억의 고정금리 자산이 재조정될 예정이고, 평균 금리는 약 3.90%라고 했어요. 재조정 때 1.5–2%p 정도 금리가 오를 것으로 봤고, 재조정 시기는 내년 2–3분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했어요. 수수료 수익은 분기당 보통 $2,200만 수준이었는데, 이번 분기는 일회성 두 건과 SBA 대출 매각 사업 종료로 $2,000만으로 줄었고, 앞으로는 $2,100만 정도가 적정하다고 했어요.
"전체 포트폴리오를 보면, 앞으로 2년 동안 전체의 약 20%인 $14억의 고정금리 자산이 재조정될 예정이에요." — Frank Cavallaro (CFO)
ROA(총자산이익률) 목표와 시기
질문 (David Konrad · KBW): 현재 상황을 반영해 내년 말 ROA(총자산이익률) 전망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현재 회사 전망은 약 0.9%이고, 내년 초에는 1%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장기적으로는 투자자 자료에 나온 대로 내년 4분기 목표는 1.25%에 가깝다고 했어요. 연간 기준 핵심 순이익을 약 $1.3억에서 $1.8억까지 늘리는 것이 목표이고, 2-2-2 계획(분기별 $2억 성장)과 논의된 마진을 적용하면 이 범위에 들어올 것으로 봤어요.
"지금은 0.9% 정도를 보고 있고, 내년 초에는 1%에 도달하는 것이 목표예요." — Frank Cavallaro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