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핵심 시스템 전환 완료, 사상 최대 매출
총 영업수익 $2.38억으로 또 한 번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어요.
매출 $2억 (예상 $2억) · EPS $0.65 (예상 $0.61)
핵심 발언
"팀의 준비, 협업, 노력, 그리고 고객 경험에 집중한 덕분에 매우 성공적으로 시스템 전환을 마칠 수 있었어요."
"이번 분기에 상업대출 약 $5.5억을 집행했고, 대출 파이프라인은 여전히 $30억이 넘어요."
"Tony가 언급한 대로, 3분기 조정 순이익은 $8,400만(주당 $0.65)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17.5% 늘었어요."
질문과 답 5
예금과 대출 증가
질문 (Feddie Strickland · Hovde): 금리가 높은 상황에서 예금, 특히 무이자 예금이 계속 늘어날 수 있을까요? 대출 증가세가 더 빨라질지, 상환 속도는 느려지고 있는지, 그리고 수익 인식 전망도 궁금합니다.
답: 예금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시장 금리와 함께 예금 유치 비용도 오를 수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무이자 요구불 예금이 5% 늘었고, 앞으로도 약간 늘어날 것으로 보지만 결과는 금리에 달렸다고 했어요. 상업 대출 파이프라인에 자신감이 있고, 약 6% 대출 증가를 예상한다고 했어요. 수익 인식(대출·증권 관련)은 앞으로 12개월 동안 60–62 수준으로 약간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어요.
"저희는 예금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Tony Labozzetta (CEO)
인수 회계와 코어 시스템 전환
질문 (Tim Switzer · KBW): 앞으로 인수 회계 영향은 어떻게 예상하나요? 코어 시스템 전환이 즉각적으로 가져온 효과와 단기 기회는 무엇인가요? 금리가 추가로 오르면 순이자마진(NIM)은 어떻게 될까요?
답: 증권과 대출 관련 인수 회계 효과는 앞으로 12개월 동안 $6,000만–$6,200만, 분기당 약 $1,500만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코어 시스템 전환은 매우 잘 진행됐고, 데이터 역량과 내부 AI 에이전트(B)가 개선돼 효율성과 의사결정이 높아질 것으로 봤어요. 대차대조표는 금리 변동에 거의 중립적이고, 25bp(0.25%p) 금리 인상 시 순이자마진이 1–2bp(0.01–0.02%p) 줄어들 수 있지만, 마진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전략이 있다고 했어요.
"증권과 대출 관련해서는 앞으로 12개월 동안 $6,000만–$6,200만 정도로 예상하고 있어요." — Adriano Duarte (CFO)
비용 증가와 재가격 조정
질문 (Steve Moss · Raymond James): 2027년까지 비용 증가 흐름과 투자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기존 대출·증권의 재가격 조정이 2027년 현금흐름에 도움이 될까요? C&I(기업대출) 비중이 높아지면 대손충당금 비율에 영향이 있나요?
답: 핵심 기준으로 올해 총비용은 약 $4.74억이 될 것으로 보고, 2027년까지 연 3.5–3.75% 증가를 예상한다고 했어요. 앞으로 12개월 동안 약 $33억 대출이 5.75%에서 6.5% 이상으로, 약 $3.5억 증권이 재가격 조정될 것으로 봤어요. 대손충당금은 약 0.9%로 안정적이고, 일부 증가는 일회성으로, 현재 전반적인 문제는 없다고 했어요.
"핵심 기준으로 올해 총비용은 약 $4.74억이고, 2027년까지 연 3.5–3.75%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 Adriano Duarte (CFO)
대출 성장, 수수료, 자사주 매입
질문 (Manuel Navas · Piper Sandler): 현재 대출 파이프라인이 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요? 대출 성장 기회는 어떤 게 있나요? 4분기 수수료 전망과 자사주 매입 현황도 궁금합니다.
답: 내년에도 5–6% 대출 성장이 가능하다고 봤고, 신용 기준은 완화하지 않을 거라고 했어요. 자산관리·보험 수수료는 늘고, 은행 수수료 수입도 시스템 전환 관련 중복이 해소되면서 4분기에 늘 것으로 봤어요. SBA(중소기업청) 대출 매각도 강하게 진행 중이고, BOLI(은행임원생명보험) 수익이 3분기에 평소보다 $350만 높았다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은 주가가 $22 아래로 떨어질 때 매입하고 있고, 지금까지 약 37만 주를 샀다고 했어요.
"현재 기준선은 약 $22예요." — Adriano Duarte (CFO)
예대율과 인수합병(M&A)
질문 (Matthew Breese · Stephens): 분기 말 기준 지방자치단체 예금은 얼마였나요? 예금의 추가 조달 비용은 직전 분기와 비교해 얼마나 올랐나요? 예대율 97% 달성을 위해 고비용 예금이나 대출 증가가 필요한가요? M&A 논의는 얼마나 활발한가요?
답: 예금의 추가 조달 비용은 현재 약 3.25이고, 직전 분기에는 2.85–2.95 수준이었다고 했어요. 지방자치단체 예금은 약 $36억이라고 했어요. 예대율 97%는 사업 운영 목표치이고, 여러 핵심 예금 사업을 통해 대출을 늘릴 계획이에요. 97% 달성을 위해 모든 예금 부문을 함께 늘려야 한다고 했어요. M&A 논의는 항상 진행 중이지만, 꼭 해야 하는 상황은 아니고, 주된 초점은 자체 성장에 두고 있다고 했어요.
"전체 비용은 현재 약 3.25이고, 직전 분기에는 2.85–2.95 수준이었어요." — Adriano Duarte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