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ioObs › PUBLIC SVC ENTERPRISE GRP IN(PEG) › 실적 발표 콜

PUBLIC SVC ENTERPRISE GRP IN 실적 발표 콜

PEG · 애널리스트 질문과 경영진 답을 한국어로 정리

2026.11.2 실적 발표 콜 — 3분기 실적과 원전·규제·헤지 동향

PSEG는 2026년 비GAAP 영업이익 전망(주당 $4.28–$4.40)을 다시 확인했어요.

매출 $30억 (예상 $32억) · EPS $1.15 (예상 $1.19)

핵심 발언

"PSE&G의 에너지 효율 프로그램과 송전 투자가 유틸리티 마진 성장의 주요 요인이었고, 감가상각비와 이자비용 증가로 일부 상쇄됐어요."

— Ralph A. LaRossa (CEO·회장) · PSE&G 투자와 규제 대응

"PSEG Power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해 규제 사업 투자를 지원하고, 지역 성장 기회도 모색하고 있어요."

— Ralph A. LaRossa (CEO·회장) · 원전 성과와 계약

"9월 30일 기준, PSEG Power는 약 70 TWh의 예상 발전량을 미리 판매했어요."

— Daniel J. Cregg (CFO) · 전력 헤지 전략과 시장 포지션

질문과 답 11

전력 위험 헤지 방식

질문 (Shahriar Pourreza · Wells Fargo): 애널리스트가 회사가 전력 관련 위험을 어떻게 헤지하는지, 어떤 상품(FTR, 스왑, 옵션 등)을 쓰는지, 그리고 선판매한 전력이 기준 가격 변화에 얼마나 영향을 받을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PECO 허브를 중심으로 헤지를 하고 있다고 답했어요. PECO에서 직접 헤지하는 것뿐 아니라 FTR, 스왑, 옵션 등 다양한 상품을 조합해 포지션을 관리하고 PECO에서 정산받는 구조라고 설명했어요.

"상품에 관해서는, 질문하신 부분인데요, 저희는 PECO 존에서 직접 헤지를 할 수 있고, FTR뿐 아니라 스왑, 옵션도 일부 사용하고 있어요." — Daniel J. Cregg (CFO)

PSE&G 제출 목적

질문 (Richard Sunderland · Truist): 애널리스트가 곧 있을 PSE&G 제출이 전체 요금 인상 청구에서 벗어나는 것인지, 아니면 규제 지연을 해소하기 위한 요금 변경이나 회계 방안에 초점을 두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제출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번 제출은 주지사의 정책과 방향을 맞추면서 규제 지연 문제를 다루는 것이 목적이라고 답했어요. 자세한 내용은 제출 이후에 공유하겠다고 했어요.

"이번 제출은 주지사의 정책과 방향을 맞추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요." — Ralph A. LaRossa (CEO·회장)

2027년과 2028년 가격 전망

질문 (Nicholas Campanella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회사가 기준 가격(PTC)보다 2027년에 더 높을 것으로 보는지, 그리고 2028년 전망은 어떤지 확인했어요.

답: 회사는 2027년에 기준 가격보다 높을 것으로 본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어요. 시장과 선물 가격은 공급과 수요에 따라 움직이고, 앞으로 수요 증가 발표가 신규 발전보다 많아 가격 상승 압력이 있을 것으로 봤어요.

"지금 시장 상황은 선물 가격을 보면 알 수 있다고 생각해요." — Daniel J. Cregg (CFO)

단기 성장 요인

질문 (Nicholas Amicucci · Evercore): 애널리스트가 다음 자본 계획 업데이트에서 나타날 수 있는 단기 요인(송전 수주, 원전 계약, 태양광/저장장치 계약 등)과 Salem 수익이 회사 전망에 포함됐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전망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고 했어요. 앞으로 PJM과 주 정책 변화에 따라 태양광, 배터리, 가상발전소(VPP), 송전 기회가 더 늘어날 것으로 봤어요. Salem 운영은 5년 계획에 포함돼 있다고 확인했어요.

"네, 그건 저희 5년 계획에 포함돼 있어요." — Daniel J. Cregg (CFO)

자금 조달과 금리 영향

질문 (Carly Davenport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최근 금리 변동과 자금 조달이 2027년 회사 전망이나 수익 민감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2026년에 필요한 자금 조달 대부분을 이미 마쳤고, 2027년으로 넘어가는 데 무리가 없다고 했어요. Daniel 팀이 자금 조달을 관리하고 있고, 2027년에는 2026년보다 자금 조달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어요.

"2026년에 필요한 자금 조달은 대부분 끝냈어요." — Ralph A. LaRossa (CEO·회장)

규제 유틸리티의 태양광·배터리 보유

질문 (David Arcaro ·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규제 유틸리티가 태양광과 저장장치를 직접 보유하는 것에 대한 생각과, 규제 지연 해소를 위한 제안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유틸리티 태양광과 배터리 경험이 있고, 주 정책이 명확해지면 참여할 것이라고 했어요. 다만 주 정책을 앞서서 움직이지는 않을 거라고 했어요. 규제 지연 해소 방안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제안은 밝히지 않고, 논의가 건설적으로 진행 중이며 업데이트가 있으면 알리겠다고 했어요.

"뉴저지에서 정책이 규제 방향으로 갈지, 경쟁 체제로 남을지 아직 확실하지 않아요." — Ralph A. LaRossa (CEO·회장)

용량 시장과 송전 기회

질문 (Michael Sullivan · Wolfe): 애널리스트가 PJM 용량 시장 경매의 미래와 2031년, 그리고 곧 열릴 송전 오픈 윈도우에 대한 회사의 가정이 어떻게 되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PJM이 각 주가 용량 필요를 책임지길 원한다고 했어요. RPP, 개별 계약, 주 정부 의무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고 했어요. 기준 가격 차이로 인해 다음 송전 오픈 윈도우에서 더 많은 RTEP/송전 기회가 있을 것으로 봤어요.

"PJM은 각 주가 용량 문제를 직접 해결하길 바란다는 점을 다시 강조했어요." — Ralph A. LaRossa (CEO·회장)

대형 수요 문의 현황

질문 (Jeremy Tonet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PSE&G의 대형 수요 문의가 여전히 약 11.8GW 수준인지, 변화가 있었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문의 수준이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했어요. 최근에는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 데이터센터보다는 엣지 컴퓨팅 쪽 문의가 더 많고, 이는 뉴저지의 금융 산업 수요와 맞닿아 있다고 했어요.

전망 범위와 헤지 세부사항

질문 (Julien Patrick Dumoulin-Smith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단기적으로 전망 범위를 좁힐 만한 요인이 있는지, 2027–2028년 헤지 포지션이 PTC 하단과 어떻게 비교되는지, 헤지가 어디서 이뤄지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전망을 재확인했고, 투자자들은 중간값을 참고하면 된다고 했어요. 헤지는 PECO에서 이뤄지고, West 허브에서는 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구체적인 상업적 헤지 내역은 밝히지 않았어요.

"저희는 연초부터 일관되게 실행해왔기 때문에 그대로 두고 있어요." — Ralph A. LaRossa (CEO·회장)

신규 원전 논의 현황

질문 (RBC): 애널리스트가 미국 내 신규 원전 논의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뉴저지에서 주목할 만한 데이터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신규 원전 관련해서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참여하고 있다고 했어요. 자사 부지는 조기 부지 허가와 항만 접근성 등 강점이 있다고 했어요. 뉴저지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움직임은 법에 따라 공공요금위원회(BPU) 경매가 될 것이고, 여러 이해관계자가 얽혀 있어 발표가 느릴 수 있다고 했어요.

"여러 이해관계자가 얽혀 있어서 매우 복잡하게 진행되고 있어요." — Daniel J. Cregg (CFO)

대형 고객 계약이 헤지에 미치는 영향

질문 (Anthony Crowdell · Mizuho): 애널리스트가 대형 수요 고객이 증설이나 원전과 계약을 맺으면 헤지 전략이 달라지는지, PJM 내 여러 존에서의 포지션이 노출을 설명하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대형 고객 계약이 생기면 전체 판매 포지션의 일부로 보고, 전체 헤지 계획에 반영한다고 했어요. 다양한 상품을 활용해 실제 단가와 포지션을 최대한 맞춘다고 했어요.

"어떤 계약이든 전체 판매 계획의 일부로 반영해 헤지 전략에 포함시켜요." — Daniel J. Cregg (CFO)

2026.8.4 실적 발표 콜 — 폭풍 대응, 뉴저지 규제, PJM 기회

PSEG는 2026년 비GAAP 영업이익 전망(주당 $4.28–$4.40)을 다시 확인했어요.

매출 $26억 (예상 $27억) · EPS $0.86 (예상 $0.79)

핵심 발언

"PSE&G는 약 38만 명의 고객을 다시 연결했고, 거의 모든 고객이 정전 후 24시간 이내에 복구됐어요. 이는 시스템 신뢰성 투자와 현장 직원들의 꾸준한 노력이 반영된 결과예요."

— Ralph LaRossa (CEO·회장) · 폭풍 대응과 신뢰성

"PSE&G는 이 절차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고, 9월 18일까지 의견서를 제출할 계획이에요."

— Ralph LaRossa (CEO·회장) · 뉴저지 규제 검토 (EO1)

"PSEG Nuclear는 이번 분기에도 좋은 실적을 냈어요. 7.8테라와트시의 탄소 없는 24시간 기저 발전을 공급했고, 설비 이용률 92%를 기록했어요. 여기에는 Salem 2호기의 두 번째 연속 무정지 운전도 포함돼요."

— Ralph LaRossa (CEO·회장) · 전력시장과 원자력 계획

질문과 답 10

기준요금 인상 신청 시기

질문 (Nicholas Campanella · Barclays): 기준요금 인상 신청이 BPU(공공서비스위원회) 보고서, RTO 추가요금, 에너지 효율 투자와 어떻게 연관되는지 물었어요. 보고서 중 어떤 부분이 신청에 포함될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이번 신청에 BPU 보고서 내용이 많이 포함될 것 같지 않다고 했어요. 신청 시기가 주 정부 목표와 잘 맞는다고 했어요. 기준요금 인상 신청이 더 투명한 운영, 성과 기반 요금제, 다년간 요금 계획을 가능하게 한다고 했고, 6%에서 8% 회사 전망을 다시 확인했어요.

"그래서 이번 신청에 많이 포함될 것 같지 않아요. 바로 그 점 때문에 신청 시기가 주 정부 목표와 잘 맞는다고 생각해요." — Ralph LaRossa (CEO·회장)

PJM RBA 사업 기회

질문 (Richard Sunderland · Truist): RBA(지역 균형 조정) 아래에서 제안된 사업과 PSEG Power가 가진 기회의 규모와 종류에 대해 더 자세히 물었어요. PSE&G가 배전 투자에서 어떤 부분에 집중하는지, 계획이 언제 구체화되는지도 물었어요.

답: 장기 PPA(전력구매계약)나 유틸리티와 비슷한 계약 기회가 있다고 했어요. 뉴저지 안팎에 몇 가지 기회를 검토 중이라고 했어요. PSE&G는 내년 초에 설비투자 계획을 다시 세울 예정이고, 가스 배전은 주철관 교체를 계속하고, 전기 부문은 태양광, 분산에너지, 배터리, PSUP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내년 1분기에 추가 소식을 전할 거라고 했어요.

"뉴저지 안에도 몇 가지 기회가 있고, 뉴저지 밖에도 몇 가지 기회를 살펴보고 있어요." — Ralph LaRossa (CEO·회장)

헤지와 데이터센터 수요

질문 (Carly Davenport · Goldman Sachs): 2026년 이후, 특히 2027년과 2028년의 헤지(위험 회피) 활동에 대해 물었어요. 데이터센터나 대형 고객의 PPA 수요가 늘었는지도 물었어요.

답: 2026년 이후 헤지에 대해 새로 공개할 내용은 없고, 앞으로 몇 년치 계획을 준비 중이라고 했어요. 고객들의 관심은 계속되고 있지만 뚜렷한 변화는 없고, 많은 고객이 PJM의 추가 설명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어요.

"공개한 자료에는 새로 알릴 내용이 없어요." — Daniel Cregg (CFO)

BPU 일정과 RBP 수익률

질문 (Michael Sullivan · Wolfe): BPU 심사가 언제 끝나는지, 다음 요금 인상 신청이 인상인지 인하인지, RBP(지역 균형 프로젝트) 기회에서 목표 수익률은 얼마인지, $555 상한선이 수익 계산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다음 단계는 2단계이고, BPU가 공개한 일정보다 앞서서 말하지 않겠다고 했어요. 요금 인상 신청 규모에 대해서는 추가 설명이 없었어요. 수익률에 대해서는 잠재력이 있지만 경쟁 상황에서 수익률 목표를 밝히지 않겠다고 했고, 기회가 유틸리티와 비슷하거나 계약이 충분히 안정적일 때만 매력적이라고 평가할 거라고 했어요.

"경쟁 상황에서 수익률 목표를 밝히는 건 현명하지 않아요." — Daniel Cregg (CFO)

양자계약과 신규 원전 일정

질문 (Jeremy Tonet · JPMorgan): 양자계약(직접 계약)이 기존 자산, 신규 자산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신규 원전이 가능한지, 일정상 현실적인지 물었어요.

답: 양자계약은 기존과 신규 모두 해당하지만, 신규 발전에 더 관심이 많다고 했어요. 신규 수요는 보통 추가 발전을 선호하고, 신규 건설에는 시간이 걸린다고 했어요. 신규 원전은 타당하고 주 정부 정책과도 맞지만, 프로젝트가 12년 걸릴 수 있어 장기적 해결책이고 단기 대안도 필요하다고 했어요.

"준비된 발언에서 말한 것처럼, 신규 원전은 타당하다고 생각해요." — Ralph LaRossa (CEO·회장)

1단계 개혁과 비용 배분

질문 (Rinny Singh · BofA): 1단계 개혁에서 이해관계자와 어떻게 논의할지, 뉴저지에서 어떤 개혁이 의미가 있는지, 주 차원의 비용 배분 일정과 유연성 절차에 대해 물었어요.

답: 여러 경로가 있고, 투명성과 성과 기반 요금제를 환영한다고 했어요. 정책 입안자와 세부 내용을 논의할 것이고, 기준요금 인상 신청이 시기적으로 잘 맞는다고 했어요. 주 정부가 비용 배분 일정에 관여할 것이고, FERC(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 세부 내용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어요. 최근 FERC 승인으로 앞으로 고객들에게 연간 $6,500만 절감 효과가 있을 거라고 했어요.

"이 결과로 앞으로 연간 $6,500만 절감 효과가 있을 거예요." — Ralph LaRossa (CEO·회장)

양자계약과 수익률

질문 (Sophie Karp · KeyBanc): PJM 절차 외에 양자계약으로 대형 수요를 지원할 기회가 있는지, 이런 투자에 필요한 목표 수익률이나 내부수익률(IRR)이 얼마인지 물었어요.

답: 신규 수요는 RBP 절차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지만, 다른 경로도 있고 좋은 부지와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고 했어요. 고위험 시장 포지션은 피하고, PJM 시장은 위험이 높다고 봐서 유틸리티와 비슷한 수익률을 추구한다고 했어요. 유틸리티와 비슷한 위험을 원하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유틸리티와 비슷한 투자를 한다는 건, 유틸리티와 비슷한 수익률을 원한다는 뜻이에요. 유틸리티와 비슷한 위험을 원하기 때문이에요." — Ralph LaRossa (CEO·회장)

가상발전소(VPP)

질문 (Ryan Levine · Citi): 가상발전소(VPP) 기회를 어떻게 보는지, 주 정부 정책과 맞추기 위한 계획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VPP는 뉴저지 고객에게 큰 재정적 기회라기보다는 주 정부 정책과 맞추는 기회라고 했어요. 시범사업을 제안했고, BPU와 규제 논의를 했으며, 이해관계자 논의가 시작되면 참여할 거라고 했어요.

"VPP 쪽에서 우리가 보는 큰 재정적 기회는 없어요." — Ralph LaRossa (CEO·회장)

에너지 효율 명령과 원전 비용

질문 (Paul Patterson · Glenrock Associates): 에너지 효율 명령이 규제 환경에서 어떤 의미인지, 신규 원전의 부담 가능성에 대해 이해관계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어요.

답: 에너지 효율 명령은 규제 절차의 한 부분일 뿐 전체를 아우르는 규칙은 아니라고 했어요. 앞으로 적용될 내용이고, 연장 자산과 연관되어 있으며, 노조 인력과 청구서 분할 납부가 논의할 차별화된 이슈라고 했어요. 원전 비용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가 정책 입안자에게 비용을 보여주지만, 일정과 비용 초과 위험 분담이 여전히 중요한 미해결 과제라고 했어요.

"그건 규제 절차의 아주 구체적인 한 부분일 뿐, 전체를 아우르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 Ralph LaRossa (CEO·회장)

EO1 다음 단계와 제안

질문 (Travis Miller · Morningstar): 이제 EO1에 대해 회사가 제안을 내야 하는지, 아니면 주지사나 BPU의 추가 설명을 기다리는지, 기준요금 인상 신청 이후에 제안이 나오는지 물었어요.

답: BPU가 2단계 절차를 진행할 것이고, 그 과정에 참여해 의견을 내고 이해관계자 회의에도 참석할 거라고 했어요.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새로운 틀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고, 기준요금 인상 신청 시기와 맞물려 효율적으로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고 했어요.

"공공서비스위원회가 2단계 절차를 명확히 진행할 예정이에요. 그게 이 과정의 다음 단계예요." — Ralph LaRossa (CEO·회장)

실적 발표 콜 원문을 AI 가 한국어로 정리한 정보예요. 인용은 원문 문장을 옮긴 것이고, FolioObs 의 투자 판단이 아니에요.

PUBLIC SVC ENTERPRISE GRP IN(PEG) · 실적 발표 캘린더

이번 주 다른 어닝콜

  • GOOGL · 알파벳 — Gemini 4와 Cloud TPU 성장
  • AMZN · 아마존 — AWS AI 성장과 실적 발표
  • MSFT · 마이크로소프트 — Copilot 확장과 AI 기반 Azure 성장
  • GOOG · 알파벳C — Gemini 4 출시와 Cloud TPU 성장
  • V · 비자 — 토큰화·부가서비스·AI 상거래 집중
  • MA · 마스터카드 — 네트워크 확대와 AI 결제 강화
  • SPGI · S&P 글로벌 — Capital IQ 사업 전략 검토
  • DASH · 도어대시 — Instacart 인수와 DashMart 확장

이번 주 어닝콜 한 줄 요약 전체 보기

FolioObs Features | 주요 기능

  • Dashboard — SEC 13F Portfolio Tracker, FolioObs 50 | 대시보드
  • AI Insights — Portfolio Analysis & Signals | AI 인사이트
  • Insider Trading — SEC Form 4 Tracker | 내부자 거래
  • Cathie Wood Today's Trades + AI Insights | 캐시 우드 오늘의 매매
  • ARK Invest Report — Daily Trades | ARK 리포트
  • Investment News — Data-Driven Updates | 뉴스
  • Weekly Report — Market Movers | 주간 리포트
  • How to Read a 13F — 5-Minute Guide | 13F 읽는 법
  • The FolioObs 50 — All Tracked Investors | FolioObs 50 전체 보기
  • Wall Street Consensus — Shared Holdings | 월가 컨센서스
  • US Politician Trades — STOCK Act | 정치인 매매 추적
  • Earnings Calendar | 실적 발표 캘린더
  • This Week's Earnings Call Summaries | 이번 주 어닝콜 한 줄 요약

FolioObs 50 | 추적 중인 월가 투자자 50인

  • Warren Buffett — Berkshire Hathaway | 워렌 버핏
  • Cathie Wood — ARK Invest | 캐시 우드
  • Stanley Druckenmiller — Duquesne Family Office | 스탠리 드러켄밀러
  • Ray Dalio — Bridgewater Associates | 레이 달리오
  • George Soros — Soros Fund Management | 조지 소로스
  • Bill Ackman — Pershing Square Capital | 빌 애크먼
  • David Tepper — Appaloosa Management | 데이비드 테퍼
  • Chase Coleman — Tiger Global Management | 체이스 콜먼
  • Dan Loeb — Third Point | 댄 로엡
  • Seth Klarman — Baupost Group | 세스 클라만
  • National Pension Service (NPS) — Korea National Pension Service | 국민연금
  • David Einhorn — Greenlight Capital | 데이비드 아인혼
  • John Paulson — Paulson & Co | 존 폴슨
  • Howard Marks — Oaktree Capital Management | 하워드 막스
  • Leon Cooperman — Omega Family Office | 레온 쿠퍼먼
  • Ken Griffin — Citadel | 켄 그리핀
  • Steve Cohen — Point72 Asset Management | 스티브 코헨
  • Li Lu — Himalaya Capital | 리 루
  • Mohnish Pabrai — Pabrai Investment Funds | 모니시 파브라이
  • Bruce Berkowitz — Fairholme Capital Management | 브루스 버코비츠
  • Nelson Peltz — Trian Fund Management | 넬슨 펠츠
  • Carl Icahn — Icahn Capital | 칼 아이칸
  • Paul Singer — Elliott Management | 폴 싱어
  • Philippe Laffont — Coatue Management | 필립 라퐁
  • Andreas Halvorsen — Viking Global | 안드레아스 할보르센
  • Daniel Sundheim — D1 Capital | 다니엘 선드하임
  • Masayoshi Son — SoftBank Group | 손정의
  • Terry Smith — Fundsmith | 테리 스미스
  • Joel Greenblatt — Gotham Asset Management | 조엘 그린블랫
  • Bill Miller — Miller Value Partners | 빌 밀러
  • Brad Gerstner — Altimeter Capital | 브래드 거스트너
  • Rajiv Jain — GQG Partners | 라지브 자인
  • Duan Yongping — H&H International | 돤융핑
  • Chris Hohn — TCI Fund Management | 크리스 혼
  • Stephen Mandel — Lone Pine Capital | 스티븐 만델
  • Prem Watsa — Fairfax Financial | 프렘 왓사
  • Sequoia Fund — Ruane Cunniff & Goldfarb | 세쿼이아 펀드
  • Guy Spier — Aquamarine Capital | 가이 스파이어
  • Lee Ainslie — Maverick Capital | 리 아인슬리
  • David Abrams — Abrams Capital | 데이비드 아브람스
  • Pat Dorsey — Dorsey Asset Management | 팻 도시
  • Dev Kantesaria — Valley Forge Capital | 데브 칸테사리아
  • Francois Rochon — Giverny Capital | 프랑수아 로숑
  • Thomas Russo — Gardner Russo & Quinn | 토마스 루소
  • Tweedy Browne — Tweedy Browne | 트위디 브라운
  • Temasek — Temasek Holdings | 테마섹
  • Saudi PIF — Public Investment Fund | 사우디 국부펀드
  • Baillie Gifford — Baillie Gifford | 베일리 기포드
  • Ron Baron — Baron Capital | 론 배런
  • Thomas Gayner — Markel Group | 토마스 게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