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산불 정책과 전략 검토
PG&E는 2026년 핵심 주당순이익 전망을 $1.64–$1.66으로 다시 확인했어요.
매출 $62억 (예상 $68억) · EPS $0.41 (예상 $0.41)
핵심 발언
"먼저 산불 정책에 대해 말씀드리면, 종합적인 개혁이 아직 이뤄지지 않았고, 현재 제도에서 남아 있는 위험을 해결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해요."
"9월 2일에 발표한 대로, PG&E의 조직과 자금 조달 방식을 바꾸는 모든 선택지를 평가하고 있어요."
"9월 말에 10년 전기 지중화 계획(EUP)을 제출했어요. 2028년부터 2037년까지 5천 마일을 추가로 지중화하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질문과 답 8
산불 책임 관련 법안 논의 시기
질문 (Steve Fleishman · Wolfe): 올해 산불 책임 문제를 다루는 법안에 대해 입법부가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는지, 상원에서 청문회가 열릴지 물었어요. 또 11월 1일에 나올 CPUC 보고서에 중요한 내용이 담길지 물었어요.
답: 최근 청문회가 효과적이었다고 했고, 다음 주에 두 번의 청문회가 예정되어 있다고 했어요. 현 상황이 받아들일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고, 정책 개혁을 기대하면서도 대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어요. 11월 1일에 나올 CPUC 보고서가 실질적인 내용을 담을 것으로 기대하며, 현 상황이 받아들일 수 없다는 점을 다시 보여줄 것이라고 했어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법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고객들이 계속 비용을 부담하게 돼요." — Patricia Kessler Poppe (CEO)
전략 검토의 평가 기준
질문 (Marcella · Wells Fargo): 전략 검토에서 어떤 기준을 쓸지, 특히 가치 실현과 규제 위험 또는 회사가 통제할 수 없는 절차에 대한 의존을 어떻게 저울질할지 물었어요. 또 주지사 후보와 다른 입법자들과 산불 책임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논의했는지도 물었어요.
답: 가치 실현과 투자등급 사업을 우선으로 하며, 실행 가능성과 실현 가능성이 중요한 기준이라고 했어요. 정책 개혁이 가장 바람직한 길이지만, 고객의 차입 비용을 낮출 수 있는 거래도 검토할 것이라고 했어요. 주지사 후보인 Javier Becerra가 개혁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다고 언급했어요.
"우리는 투자등급 사업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 Patricia Kessler Poppe (CEO)
보험사와의 논의 및 검토 일정
질문 (Nicholas Campanella · Barclays): 지난 회기 이후 보험업계와의 논의가 어떻게 진전됐는지, 보험사와의 합의가 법안 통과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지 물었어요. 또 내년 여름 전에 구조적 조치를 추진할 수 있는지, 아니면 검토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지도 물었어요.
답: 보험사와의 논의가 생산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다음 주 청문회에서 대위권(subrogation) 문제가 논의될 예정이라고 했어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해 논의가 건설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했어요. 분기마다 업데이트할 예정이고, 내년 여름쯤 더 명확한 결정을 기대하지만, 기회가 생기면 더 빨리 소통하겠다고 했어요.
"논의가 생산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 Patricia Kessler Poppe (CEO)
투자등급 달성 가능성과 주요 지표
질문 (Ross Fowler · BofA): 투자등급 달성이 현실적인지, 회사가 자체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지 아니면 입법·규제 결과가 필요한지, FFO 대비 부채 비율 14% 정도가 적절한 목표인지 물었어요. 또 2030년까지 추가 자본 조달이 필요 없다고 자신하는 이유와 산불기금 상환 가속화가 자금 계획에 미치는 영향도 물었어요.
답: 사업이 투자등급이 되는 것은 현실적이며, 자본 배분이나 자회사 분리 같은 내부 조치로도 일부 가능하지만, 구조적 변화는 규제 당국의 승인이 필요하고 고객에게 이익이 되어야 한다고 했어요. 목표는 FFO 대비 부채 비율 14% 수준이고, $730억 계획을 위한 자본은 이미 조달했으며 2030년까지 추가 자본 조달이 필요 없을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산불기금 상환 가속화는 회계상 비용일 뿐 자금 계획에는 영향이 없다고 했어요.
"우리는 FFO 대비 부채 비율 14% 수준을 계속 목표로 하고 있어요." — Patricia Kessler Poppe (CEO)
검토 일정의 유연성과 긴급성
질문 (Anthony Crowdell · Mizuho): 전략 검토 일정이 외부 요인(신용등급 변화, 또 다른 산불 시즌 등)에 따라 유연하게 바뀔 수 있는지, 검토가 더 시급해질 수 있는 요인이 무엇인지 물었어요. 또 또 다른 대형 사고 없이 입법 조치를 이끌 방법이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현 상황에 대응하겠지만,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사업과 자금 조달 모델을 통해 가치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전략 검토는 최근 사건 이전에 시작됐으며, 긴급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했어요. 2025년 대형 사고가 이번 입법 패키지의 계기가 됐고, 투자등급 미달 상태가 고객에게 비용 부담을 준다며, 이자 비용 증가가 긴급성의 이유라고 했어요.
"현 상황에 대응하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장기적인 가치 실현에 집중해 그 가치를 실제로 실현하는 것이에요." — Patricia Kessler Poppe (CEO)
법안 미통과 시 영향과 지중화 우선순위
질문 (David Arcaro · Morgan Stanley): 올해 특별 회기나 법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전략 검토가 더 빨라지는지, 지중화(전선 땅에 묻기)가 자본 우선순위에서 어떤 위치인지, 장기 투자계획의 핵심인지 물었어요.
답: 아무런 조치가 없으면 전략 검토를 더 추진하는 요인이 되며, 이미 1년 전부터 내부적으로 준비해왔기 때문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했어요. 지중화는 가장 위험한 구간에 매우 중요하며, 10년에 걸쳐 5,000마일을 연간 10억 달러 조금 넘게 투자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는 안전을 위한 투자이며, 이익 성장에는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고 했어요. 위원회 승인도 필요하고, 제안된 비용-편익 기준 변경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했어요.
"지중화는 모든 구간이 아니라, 가장 위험한 구간에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Patricia Kessler Poppe (CEO)
비용-편익 기준이 지중화에 미치는 영향
질문 (Richard Sunderland · Truist): 제안된 비용-편익 기준이 적용되면 지중화 신청에서 몇 마일이 제외되는지, 신청서에 적힌 이익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물었어요. 또 CPUC 보고서나 위원회가 전략 검토에 참고가 될 수 있는지, 입법 조치 전에 규제 조치를 취할 근거가 될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몇 마일이 영향을 받을지 아직 계산 중이며, 제안된 비용-편익 기준이 다른 투자에 적용되는 기준과 맞지 않아 우려된다고 했어요. 고객에게 이익이 되는 결과를 고민하고 있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겠다고 했어요. 정책 개혁이 가장 빠른 가치 실현 방법이라고 다시 강조했어요.
"우리가 우려하는 점은, 이 기준이 다른 투자에 적용하는 비용-편익 기준과 맞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 Patricia Kessler Poppe (CEO)
지주회사 부채 목표와 일정 변경
질문 (Aidan Kelly · JPM): 이전의 지주회사 부채 목표(전체 부채의 10% 미만)가 그대로인지, 아니면 유동적인지, 전략 검토 일정이 내년 여름으로 명확해진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부채 구조, 자본 성장, 자본 환원 모두를 고려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구체적인 지주회사 부채 목표를 밝히지 않는다고 했어요. 이전에 말한 12–18개월 일정은 일반적인 기간을 설명한 것이고, 이번에는 내년 여름까지 방향성을 제시하겠다고 명확히 했어요.
"우리는 부채 구조, 자본 성장, 자본 환원 모두를 고려하고 있어요." — Carolyn J. Burke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