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실적 발표 콜 — 대출 성장 전망과 CRE 자산 진행
올해 대출 성장률은 3%–5% 예상, 내년에는 10%–12% 성장 기대해요.
매출 $4억 (예상 $4억) · EPS $1.50 (예상 $1.43)
핵심 발언
"이미 말씀드린 것처럼, 10월 첫 19일 동안 RESG 대출 상환과 상각이 약 $6.9억 있었어요."
"10월 1일부터 파워스포츠를 Indirect Lending에 추가했어요."
"이번 분기에 CIB 부문 예금이 직전 분기보다 20% 넘게 늘었어요."
"오래된 포트폴리오에서 다가구 프로젝트는 계속 임대가 되고 있어요."
질문과 답 10
대출 성장과 압류 자산
질문 (Matt Olney · Stephens): 이번 분기에 대출 잔액이 줄어들 것으로 보이는 이유와, 경영진이 2027년에 반등과 플러스 성장을 기대하는 근거가 무엇인지 물었어요. 또 $4.2억 규모의 압류 자산이 언제쯤 더 활발하게 처리되어 잔액이 줄어들지 물었어요.
답: 4분기에 RESG(부동산 전문 대출 그룹)에서 거의 역대급 상환이 나올 예정이라 일부 상환이 올해로 앞당겨져 4분기에는 소폭 감소가 있지만, 2027년에는 10–12% 대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고 여러 사업 부문에서 좋은 기회가 있다고 했어요. 압류 자산에 대해서는 한 곳을 제외하고 모두 적극적인 매수자와 협의 중이며, 불필요한 손실을 피하기 위해 신중하게 매각하거나 임대하는 방식을 선호한다고 했어요.
"내년에는 10–12%의 대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어요." — George Gleason (CEO·회장)
금리 인상 시 순이자수익과 자본 활용
질문 (Woody Lay · KBW): 추가로 연준이 금리를 올릴 경우 순이자수익(NII) 증가가 회사 전망과 어떻게 달라질지, 그리고 CRE(상업용 부동산)와 C&D(건설·개발) 규제 비율이 기준치 아래로 내려간 상황에서 자본을 어떻게 활용할 계획인지 물었어요. Portico Waterfront 대출 매각에 대해서도 물었어요.
답: Tim은 대출 금리가 예금 금리보다 더 빨리 움직이기 때문에 금리 인상은 순이자수익에 도움이 되고, 금리가 1%p 오르면 순이자수익이 약 4% 늘어난다고 했어요. 자본은 유기적 성장에 우선적으로 쓰지만, 충분한 자본 덕분에 기회가 있을 때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도 계속할 수 있다고 했어요. Portico 대출은 전액 상환됐고, 이후 매각도 신용에 영향이 없었다고 했어요.
"금리가 1%p 오르는 시나리오에서 우리 금리 민감도 분석을 보면 순이자수익이 약 4% 늘어나는 것으로 나와요." — Tim Hicks (CFO)
포트폴리오 다각화 방향
질문 (Brian Martin · Brean Capital): RESG 상환과 포트폴리오 변화가 2027년 말까지 CIB(기업금융), RESG, 간접대출, 기타 부문 간 균형과 다각화에 어떤 영향을 줄지 물었어요. OREO(압류 자산), 특이등급 개선, 대손충당금/상각 전망도 물었어요.
답: 다각화가 핵심 목표라고 했고, RESG 비중이 약 70%에서 50% 아래로 줄었다고 했어요. 내년에는 CIB가 RESG를 넘어설 가능성이 높고, CIB 자체도 업종·지역별로 다각화되어 있으며, 간접대출은 파워스포츠로 확장했고 커뮤니티 뱅킹도 성장 중이라고 했어요. 신용 측면에서는 특이등급이 개선됐고 이번 분기 순상각도 낮았지만, 대손충당금은 거시환경과 성장에 따라 달라져 예측이 어렵다고 했어요.
"CIB가 내년쯤에는 잔액 기준으로 RESG를 거의 확실히 넘어설 거예요." — George Gleason (CEO·회장)
신용 전망과 금리 영향
질문 (Janet Lee · TD Cowen): 2026년과 2027년에도 순상각이 높게 유지된다는 회사 전망에도 불구하고, 2027년에 순상각이 개선될 것으로 보는 이유와 금리 인상이 그 개선에 어떤 영향을 줄지 물었어요.
답: Brannon은 주거용, 산업용, 오피스, 생명과학 프로젝트 전반에서 임대, 리파이낸싱, 매각 상환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점유율이 오르고 있고 많은 대출이 상환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어요. George는 상업용 부동산(CRE) 경기 사이클이 완전히 끝난 건 아니지만 많이 나아졌고, 연준이 소폭 금리를 올려도 영향은 미미하며, 큰 폭의 인상만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했어요.
"임대, 자본재조정, 리파이낸싱 상환, 매각 상환이 계속 진전되는 모습이 매우 고무적이에요." — Brannon Hamblen (사장)
예금 조달 구조와 자금관리
질문 (Ryan Kenny · Morgan Stanley): 예금 조달 구조 개선 전략, 자금관리(Treasury Management) 구축 현황, 무이자 운영계좌 유치 기회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Jake에게 답변을 넘기며, 예금 조달 구조와 자금관리 역량 개선을 위해 관계 중심 영업과 상품·인재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CIB가 성장함에 따라 자금관리와 교차판매가 핵심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핵심 예금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Jake, 포트폴리오의 조달 대비 미조달 비율, 한도 이용률 개선에 대해 설명해 줄 수 있나요?" — George Gleason (CEO·회장)
CIB가 예금을 늘리는 방법
질문 (Jake Munn): Jake에게 CIB가 어떻게 예금을 늘릴지, 자금관리 구축 현황, 관계 중심 전략이 은행의 효율성 비율(비용 대비 수익)에 어떤 영향을 줄지 물었어요.
답: Jake는 CIB가 관계 중심 영업, 수수료 상품과 자금관리 서비스 교차판매에 집중하고 있고, 이미 CIB 예금이 직전 분기보다 20% 넘게 늘었다고 했어요. 은행은 인재와 자금관리 기술에 투자하고 있어 2027년, 2028년에도 예금이 계속 늘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George는 효율성 개선을 위해 운영을 재구성하고 있고, 최근 순인원을 94명 줄이면서도 성장 부문에는 계속 투자해 효율성 비율을 30%대에 유지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CIB 성장의 질과 동력
질문 (Nicholas Holowko · Raymond James): 예금 조달 구조와 경쟁력 개선 현황, 그리고 CIB의 강한 성장에 대해 경영진이 놀란 점이 있는지, 투자자들이 성장 속도와 신용 질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George는 인프라와 문화를 먼저 구축해야 했기 때문에 예금 성과는 이제 막 나타나기 시작했지만, 수수료 수익도 늘고 있다고 했어요. Jake와 George는 CIB 성장은 우수 인재 채용, 다양한 사업 라인, 많은 신규 관계에서 나온다고 설명했어요. Jake는 CIB 신용 지표가 매우 좋고 연체·순상각이 0%이며, 성장은 선별적이고 관계 중심이라고 했어요.
"우리가 구축한 것을 보면, 지금 9개의 주요 사업 라인이 이 성장을 이끌고 있어요." — Jake Munn (사장)
수익성 전망과 세율
질문 (Janet Lee · TD Cowen): PPNR(영업이익) 계산과 강한 효율성 비율을 고려할 때 2027년 수익성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낮은 세율의 질에 대해서도 물었어요.
답: Tim은 PPNR 기대치를 넘는 것이 목표이고, 자사주 매입이 장부가치와 주당순이익(EPS)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자본 효율성 개선과 4대 전략적 우선순위가 수익성 제고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했어요. 낮은 세율은 우연이 아니라 투자·세무팀이 지방채, 신재생에너지 세액공제 등 적극적으로 찾아낸 결과라고 설명했어요.
"우리는 세율을 낮추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 Tim Hicks (CFO)
유가증권 전략과 금리 헤지
질문 (Stephen Scouten · Piper Sandler): 유가증권 매입 전략과 앞으로도 같은 속도로 매입할지, 지금이 적기인 이유, 변동금리 대출 재가격 조정과 금리 하락에 대비한 헤지 여부를 물었어요.
답: George는 유가증권 포트폴리오가 분기마다 약 $1억의 현금흐름을 내고, 만기 도래 자금을 더 높은 금리의 유가증권에 재투자하고 있다고 했어요. 평균 만기 금리는 3.5% 수준이고, 4분기에는 수익률이 더 좋아질 것으로 봤어요. Tim은 비과세·과세 유가증권 모두 자본 효율성이 높고 위험가중자산 대비 수익률이 좋다고 했어요. George는 금리 헤지는 일부 팔고 있지만, 주로 실시간으로 대차대조표에서 금리 위험을 관리하고 있고, 지금은 복잡한 헤지 상품을 추가할 계획은 없다고 했어요.
"이 포트폴리오는 분기마다 약 $1억의 현금흐름을 내고 있어요." — George Gleason (CEO·회장)
샌디에이고 RAD 대출과 대손충당금 추이
질문 (Timur Braziler · UBS): 샌디에이고 RAD 대출 연장 배경, 임대가 늘 것이라는 스폰서의 자신감 근거, 신규 CIB 대출에 설정하는 대손충당금과 대손충당금/대출 비율 추이에 대해 물었어요.
답: George는 메자닌 대출자와 지분 투자자가 추가로 $1억을 투입했고, 앞으로의 자본 계획도 함께 논의해 스폰서의 의지와 자산의 질을 보여준다고 했어요. Brannon은 스폰서가 임대 활동을 확대하고, 임차인 유치 범위를 넓혔으며, 현장에서 리테일 임대도 시작했다고 했어요. 대손충당금은 매 분기 모델과 경제 시나리오에 따라 설정하며, CIB 대출은 RESG보다 대손충당금 비율이 낮은 편이지만 대출별로 다르고, 세부 내용은 10-Q 공시를 참고하라고 했어요.
"메자닌 대출자와 지분 투자자가 추가로 $1억을 투입했다는 사실은 이 프로젝트에 대한 그들의 의지와 완수 의지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 George Gleason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