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6 실적 발표 콜 — 지속 가능한 현금흐름 확대 계획
Occidental은 2030년까지 연간 지속 가능한 현금흐름을 $40억 이상 늘릴 계획이에요. 이는 2025년 대비 약 95% 연간 성장률이에요.
매출 $81억 (예상 $71억) · EPS $2.40 (예상 $1.83)
핵심 발언
"앞을 내다보면, 2030년까지 연간 $40억 이상의 지속 가능한 현금흐름을 추가할 수 있는 명확한 길이 보인다고 생각해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당장 현금흐름의 최우선 순위는 원금 부채를 $100억까지 줄이는 것이에요."
"이 생산량 감소율 개선은 저희 고도화 회수 프로젝트 덕분이에요. 이 프로젝트로 2030년까지 감소율을 약 25%에서 20%로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질문과 답 6
현금흐름 목표 시점과 유전 효율
질문 (Nitin Kumar · Mizuho): 애널리스트가 회사가 현금흐름 목표를 얼마나 빨리 달성할 수 있는지, 그리고 유전·가스 효율에 대해 더 자세히 물었어요.
답: 2026년에 2025년보다 $12억 이상의 현금흐름 개선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2027년에는 Stratos 자본 상환 $2억, 원금 부채를 $100억까지 낮추면서 생기는 이자 절감, 그리고 유전·가스 운영 효율 개선이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어요. 2027년에는 2026년보다 $7억–$8억 정도 추가 개선을 기대하고 있고, 2026년과 2027년 사이에 약 $20억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봤어요. 이는 $40억 목표의 절반 정도이고, 나머지 감축(2029년 8월 $7억 우선주 상환 포함)은 이후에 달성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리처드, 고마워요. 니틴, 시점에 대해 말씀드리면, 올해 초에 말씀드린 대로 2026년에 2025년보다 $12억 이상의 현금흐름 개선을 달성할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어요." — Sunil Mathew (CFO)
자사주 매입과 우선주 상환, 유지 투자
질문 (Douglas George Blyth Leggate · Wolfe): 애널리스트가 우선주 상환을 준비하는 동안 자사주 매입이 우선순위에서 밀리는지, 그리고 유지 투자가 계획대로 줄어드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2029년 8월 우선주 상환 전까지는 자사주 매입이 우선순위에서 낮다고 했어요. 추가 원금 부채 감축과 현금 확보는 거시 환경에 따라 조절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현재 원금 부채는 약 $118억이고, $100억 목표를 향해 잘 진행 중이라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은 기회가 있을 때만 하고, 대규모 연속 매입은 우선주 상환 전까지는 우선순위가 낮다고 했어요. 유지 투자에 대해서는 워터플러드(물 주입)와 CO2 EOR(이산화탄소를 이용한 2차 회수) 프로젝트를 언급했어요. 워터플러드는 생산 감소를 줄이고 회수율을 높일 수 있는데, Mountain, Marlin King, Oman 등 구체적인 프로젝트가 2027–2028년에 맞춰 진행돼 생산 감소를 줄이고 유지 투자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했어요.
"현재 원금 부채는 약 $118억으로, 2019년 2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고, $100억 원금 부채 목표를 잘 달성해가고 있어요." — Sunil Mathew (CFO)
지속 가능한 비용 절감과 탄소 기술
질문 (Neil Mehta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회사가 어떻게 지속적으로 비용을 줄일지, 그리고 LCV(탄소 포집 기술)가 장기 계획에 어떻게 들어가는지 물었어요.
답: 비용 절감은 시추 효율 개선, simulfrac(동시 다중 유정 시추) 확대, 미국 Permian 외 글로벌 비용·효율 프로그램 확장으로 이뤄진다고 했어요. 구체적인 예로, Permian에서 4분기에 굴착 장비 3대를 줄이면서도 유정 15개를 추가로 가동할 계획이고, 연간 생산 전망도 조정 후 7,000배럴 늘었다고 했어요. 즉, 더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은 생산을 하는 사례라고 했어요. LCV와 탄소 포집에 대해서는, 탄소 포집과 DAC(직접 공기 포집)가 가치를 더할 수 있고, CO2와 전력이 EOR(2차 회수) 경제성에 핵심이라고 했어요. 관련 프로젝트가 의미 있는 단계에 있고, 이 기술을 키우기 위해 파트너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Permian에서 지금까지 본 효율을 보면, 4분기에 굴착 장비 3대를 줄일 계획이에요." — Sunil Mathew (CFO)
투자 전망과 Rockies(파우더리버)
질문 (Wei Jiang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유지 투자 외에 성장 투자를 얼마나 할지, 단기·장기 프로젝트의 속도 조절은 어떻게 할지, 그리고 Rockies 자산(파우더리버) 진행 상황도 물었어요.
답: 2027년에는 투자금이 $59억에서 시작하고, 유지 투자는 다년간 프로젝트·탐사·성장 투자를 제외한 것이라고 했어요. 탐사와 Gulf of America 워터플러드를 빼면 내년 유지 투자는 약 $50억–$51억이고, 중기 투자는 생산 기반 감소율을 낮추고 2030년까지 유지 투자를 $45억까지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고 했어요. 이를 위해 2030년까지 유정 비용 효율 목표를 12%(올해는 7%)로 잡았어요. Rockies(파우더리버)에 대해서는, 파우더리버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고, 유정 생산성이 업계 평균보다 약 41% 높고, 유정 비용도 약 10% 낮아졌다고 했어요. 앞으로 활동이 파우더리버 쪽으로 옮겨가고, 수익성이 더 높은 원유 생산이 늘어날 거라고 했어요.
"내년에는 탐사와 Gulf of America 워터플러드 프로젝트를 빼면, Horn Mountain 프로젝트 관련 지출이 내년에 정점에 이를 거예요." — Sunil Mathew (CFO)
셰일 고도 회수와 미드스트림 전망
질문 (Arun Jayaram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비전통(셰일)에서 고도 회수 기술을 어떻게 적용하는지, 생산 감소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그리고 미드스트림·마케팅(황, Waha 가스, 원유 마케팅) 3분기 전망도 물었어요.
답: Permian에서 10년간 파일럿 결과, EUR(최종 회수량)이 45% 이상 늘었고, 회수율이 약 10%에서 15%로, CO2 순환을 계속하면 20%까지도 가능하다고 했어요. 접근법은 분지별로 맞춤형이고, 계면활성제와 CO2를 조합하며, 2028–2029년에 3개 상업 프로젝트가 가동돼 생산 감소를 줄이기 시작할 거라고 했어요. 미드스트림·마케팅에 대해서는, 3분기 주요 변화는 Waha-to-Gulf Coast 가스 가격 차가 신규 수송선 증설로 좁혀졌다는 점이고, 이로 인한 영향은 Permian 가스 국내 실현 가격 개선으로 대부분 상쇄될 거라고 했어요. 2분기 실현 가스 가격은 –$1.50로, 1분기 대비 약 $2.50 변동이 있었다고 했어요. 또, 스팟 황 가격 상승과 운송 변동성이 3분기 실현 가격과 판매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이런 요소를 3분기 회사 전망에 반영했다고 했어요.
"EUR 기준으로 45% 이상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을 봤어요." — Richard Jackson (CEO)
미드스트림 사업과 Permian 개발
질문 (Sam Margolin · Wells Fargo): 애널리스트가 미드스트림 사업이 현지 수요에 맞춰 재조정될 수 있는지, Permian 개발 모델이 바뀌었는데도 유정 생산성이 유지되는지 물었어요.
답: 미드스트림 사업은 제품 운송을 보장하는 것이 주목적이고, 시장 기회에도 참여하지만 가치 제공과 자본 배분 우선순위에 집중한다고 했어요. Permian 개발에 대해서는 유정 생산성이 계속 높고, 2차 벤치(지층) 위험도 줄였으며, 개발 효율과 낮은 자본 집약도(미국 내 천 배럴당 $20 미만 교체 비용)가 이런 접근을 뒷받침한다고 했어요. 반복 가능한 유정 성과 덕분에 2차 벤치 활동을 확대할 수 있고, Delaware 분지에서는 2차 벤치가 업계 평균보다 약 40% 높고, 6개월 원유 생산도 벤치마크보다 약 21% 높다고 했어요.
"미드스트림의 주목적은 우리 제품의 운송을 보장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 Richard Jackson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