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DigipassONE 출시와 3분기 실적
3분기 매출은 $6,390만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12% 늘었고, 구독 매출은 16% 증가해 $5,150만이에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35 (예상 $0.24)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3억–$3억
핵심 발언
"7월에 사이버보안 사업에서 DigipassONE 플랫폼을 출시했어요."
"3분기 동안 디지털 계약 사업의 한 주요 은행 고객이 계약 기간과 규모를 모두 크게 늘려, 기존 계약 초과분에서 다년간 계약으로 전환했어요. 이로써 OneSpan Sign의 성장과 활용이 계속될 거예요."
"작년 초부터 지금까지 배당과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에게 $5,500만, 주당 거의 $1.50을 돌려줬어요."
질문과 답 5
하드웨어 수요와 FIDO2 토큰
질문 (Erik Suppiger · B. Riley): 하드웨어 매출이 이제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 그리고 FIDO2 토큰이 기존 하드웨어 매출 감소를 보완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하드웨어 사업이 더 안정적으로 보이고, 회사 전망에 따르면 전년 같은 분기보다 몇 퍼센트만 줄어드는 수준이라고 했어요. FIDO2 보안키가 2027년 이후부터 점점 더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FIDO2가 속도를 내고 있지만, 올해 처음 3분기까지는 여전히 대부분이 기존 은행용 토큰 매출이었다고 했어요.
"예전에는 하드웨어 사업이 기존 매출 감소만 막고 유지되기만 해도 사업이 정말 좋아질 거라고 이야기했어요." — Victor Limongelli (CEO)
사이버보안 사업과 DigipassONE 출시 시점
질문 (Gray Powell · U.S. Bank BTIG): 사이버보안 사업이 이제 괜찮은 상황인지, 3분기 개선이 앞으로도 이어질지 물었어요.
답: 6개월 또는 12개월 전보다 사이버보안 사업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하지만 2027년 회사 전망은 아직 밝히지 않았어요. DigipassONE 출시가 고객과의 대화와 GRR(고객 유지율)에 도움이 되지만, 4가지 구성 요소 중 2개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고 했어요. Verify는 내년 1분기, Insights는 그 이후에 출시될 예정이라 앞으로 더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고 했어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2027년 회사 전망은 밝히지 않겠지만 6개월, 12개월 전보다 사업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 Victor Limongelli (CEO)
신규 ARR(연간 반복 매출) 성장 요인과 전망
질문 (Rudy Kessinger · D.A. Davidson): 신규 ARR이 얼마나 다양한지, 어떤 제품이 성장에 기여했는지,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 확장 비중, 그리고 $500만 이상 신규 ARR 분기가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는지(예: 2027년) 물었어요.
답: $580만 신규 ARR은 주로 기존 제품(라이선스, 온프레미스, OCA)에서 나왔고, Build38과 ThreatFabric 같은 신규 파트너 기여는 작았다고 했어요. ARR 성장은 주로 기존 고객의 지역별 확장에서 나왔고, 여러 지역에서 계약이 강했다고 했어요. 2027년에 대해서는 회사 전망을 밝히지 않았고, 신규 제품이 매출에 본격적으로 기여하려면 대형 은행의 구매 주기가 길기 때문에 시간이 걸린다고 했어요. 하지만 성장 흐름은 긍정적이라고 했어요.
"이 지표에 대해 자부심이 있어요. 이번 분기 신규 ARR이 $580만이고, 전체 ARR의 8.5%에 해당해요." — Jorge Martell (CFO)
4분기 ARR과 성장 원천
질문 (Anja Soderstrom · Sidoti): 4분기 ARR 성장 둔화가 계절적 영향인지, 그리고 성장분이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 중 어디에서 나오는지 물었어요.
답: 가이드 중간값인 199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6.5% 성장임을 의미한다고 했어요. 인수 이전에 발생한 두 건의 대형 이탈이 앞으로 몇 분기 더 영향을 줄 것이고, 이미 회사 전망에 반영되어 있다고 했어요. ARR 성장의 대부분은 기존 고객 확장에서 나오고, 특히 보안 부문에서 두드러진다고 했어요. Digital Agreements는 신규 고객 비중이 더 높아서 ARR 성장의 약 20%에서 30%를 차지한다고 했고, 신규 고객 비중을 높이기 위한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고 했어요.
"저희가 제시한 가이드 중간값인 199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6.5% 성장임을 의미해요." — Victor Limongelli (CEO)
패스키와 하드웨어, AI 기능 가격 정책
질문 (Catharine Trebnick · Rosenblatt Securities): 패스키가 Digipass 하드웨어 매출을 잠식하는지, 아니면 하이브리드 모델로 매출이 유지되는지, 그리고 Digital Agreements의 AI 기능이 별도 과금인지 물었어요.
답: 고객들은 여러 인증 방식을 혼합해서 쓸 거라고 했어요. 패스키는 현대적이고 안전하며 편리하지만, 하드웨어 인증도 기업에서는 여전히 많이 쓰이고 지역마다 다르다고 했어요. 하드웨어는 유럽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훨씬 더 많이 쓰이고, 북미에서는 덜하다고 했어요. Digital Agreements에서는 지금까지 AI 기능을 제품 차별화를 위해 번들로 제공해왔고, 앞으로 추가되는 기능의 가격 정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했어요.
"하드웨어는 예를 들어 유럽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훨씬 더 많이 쓰이고, 북미에서는 덜해요." — Victor Limongelli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