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특수보험 성장과 타이틀 효율성
Old Republic는 연결 세전 영업이익 $2.27억, 연결 합산비율 96.1%를 기록했어요.
매출 $25억 (예상 $25억) · EPS $0.73 (예상 $0.79)
핵심 발언
"특수보험 부문은 대부분 시장에서 경쟁이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어요. 보장 종류에 따라 상황이 다르지만, 법률 시스템 남용이 책임보험 손실 추이에 계속 부담을 주고 있어요."
"이번 분기 연결 합산비율은 전년도 충당금 변동으로 1.1%p 이익을 봤어요. 작년에는 2.5%p 이익이 있었어요."
"이 노력의 핵심은 Qualia와의 파트너십, 그리고 새로운 운영 시스템의 지속적인 도입이에요."
질문과 답 3
자동차 보증과 ECM 성장
질문 (Charles Peters · Raymond James): ECM과 자동차 보증 사업이 앞으로 몇 분기 동안 계속 매출을 올릴지, 아니면 일회성인지 물었어요. 또 예상치 못한 신용 손실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앞으로 비용률이 어떻게 될지도 물었어요.
답: 자동차 보증 사업의 성장은 앞으로도 계속 견조할 것이고, ECM도 매출과 순이익에 계속 기여할 거라고 했어요. ECM 인수로 인해 쿼터 셰어(보험 위험 분담) 제한이 없어져서 순이익에 더 도움이 될 거라고 했고, 앞으로도 추가적인 정보(보충 설명)를 계속 제공하겠다고 했어요. 신용 손실은 한 가지 특정 프로그램에서 발생한 일회성이고, 보수적으로 최종 손실을 반영했다고 했어요. 자동차 보증 관련 비용을 제외하면 올해 누적 비용률은 30% 미만이고, 이번 분기 기준으로도 30% 수준이며, 앞으로도 30% 밑으로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했어요.
"자동차 보증 사업의 성장은 앞으로도 계속 견조할 거예요." — Craig Smiddy (CEO)
보험 시장 둔화 속 수익성
질문 (Jon Paul Newsome · Piper Sandler): ECM과 모기지 사업이 결합비율(보험료 대비 손해·비용 비율)과 순이익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그리고 앞으로 몇 년간 보험료가 약한 시장에서 수익성이 어떻게 변할지, 결합비율이 목표 범위를 넘을 가능성이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ECM은 목표한 결합비율을 잘 지키고 있고, 올해는 기상 관련 손해도 적었다고 했어요. 결합비율 목표는 90%에서 95% 사이로 계속 잡고 있고, 그 범위 안이나 그보다 낮게 유지하려고 한다고 했어요. 다만 매출(보험료)이 줄면 비용률이 올라가서 결합비율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이 변수라고 했어요. 적정한 보험료 책정과 회사만의 전문성을 강조해 판매하는 데 집중하고 있고, 신생 사업들은 현재 결합비율을 높이지만 보험료가 늘면 개선될 거라고 했어요.
"전체적인 방침은, 다시 말씀드리면, 사이클에 따라 90%에서 95% 사이에 머무르는 거예요." — Craig Smiddy (CEO)
자동차 보증 규모와 타이틀 사업 전망
질문 (Charles Peters · Raymond James): 자동차 보증 사업 규모가 얼마나 커질 수 있는지, 예를 들어 연간 보험료가 $7.5억–$8억 이상이 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또 모기지 금리가 높은 상황에서 타이틀(부동산 권리) 사업과 포트폴리오 전망도 물었어요.
답: 자동차 보증이 성장을 이끌고 있고,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고 했어요. 순수 기준으로 연간 보험료 $6억, $7억도 앞으로 2–3년 안에 가능하고, 그 이상도 될 수 있다고 했어요. 타이틀 사업은 상업용 부문이 강하고, 견조한 파이프라인(계약 대기 물량)이 주택 시장의 역풍을 상쇄하고 있다고 했어요. 지역별로 차이가 크고, 주택담보대출 재융자(refi)는 포트폴리오에서 큰 비중이 아니라서 금리 인상이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했어요.
"순수 기준으로 보면, 앞으로 2–3년 안에 연간 보험료 $6억, $7억도 가능하고, 그 이상도 될 수 있어요." — Craig Smiddy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