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실적 발표 콜 — 금리 급등, 헤지 조정, 자사주 매입
3분기 주당 순손실 $0.90, 주당 순자산가치 $6.02로 하락했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90 (예상 $0.29)
핵심 발언
"저는 우리가 안정됐다고 생각해요. 지난주에 그런 모습을 확인했어요."
"헤지 비율을 분기 초 91%에서 99%까지 올렸어요."
"2분기 말 이후 주가가 순자산가치보다 크게 할인된 점을 활용해 662만 주를 매입했고, 비용 비율도 경쟁력 있게 유지하며 희석 효과가 있는 증자는 피했어요."
질문과 답 3
자사주 매입과 자산 매수
질문 (Douglas Harter · BTIG): 장부가치 업데이트가 이익이나 배당금 누적분을 어떻게 반영하는지, 그리고 회사가 할인된 가격에 자사주를 사는 것과 자산을 추가로 사는 것 중 어떤 선택을 하는지 물었어요.
답: 장부가치 업데이트는 어제까지 4.5%였고, 이익과 배당금 누적분을 반영해 경제적 수익률을 보여준다고 했어요. 주가가 장부가치의 80% 아래에서 거래될 때 자사주 매입이 매력적이라고 판단했고, 660만 주를 매입했으며, 주가가 특히 저렴했던 4분기에는 약 170만 주를 추가로 샀다고 했어요. 앞으로는 상환금 재투자, 자산 추가 매입, 자사주 매입을 상황에 따라 적절히 섞어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익과 배당금 누적분을 반영한 수치예요." — Robert Cauley (CEO·회장)
배당금 지급과 스왑 거래
질문 (Jason Weaver · JonesTrading): 경영진이 0.30달러 배당금 수준에 얼마나 자신이 있는지, 그리고 15/30 스왑 거래가 무엇이고 그 중 일부가 단순 스프레드 헤지였는지 설명해 달라고 물었어요.
답: 포트폴리오 이익과 과세 대상 이익이 배당금과 거의 일치하고, 10월까지 업데이트된 수치를 봐도 0.30달러 배당금 지급에 충분히 자신 있다고 했어요. 스왑 거래는 상대가치 거래로, 15년 만기 5.5% 채권을 매수하고 30년 만기 6% 채권을 소량 매도한 구조였고, 스프레드가 약 10틱 좁혀진 뒤 거래를 청산했다고 했어요. 또 TBA(미래 인도 조건부 채권) 매도 포지션을 풀로 매도해 현금을 늘리고 레버리지를 낮췄다고 했어요. 현재 시장 상황과 포트폴리오 구성이 유지된다면 지금 배당금 수준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고 했어요.
"연말 기준으로 과세 대상 이익과 배당금이 거의 비슷할 것으로 예상해요." — Robert Cauley (CEO·회장)
레버리지 수준과 자본 활용
질문 (Mikhail Goberman · Citizens JMP): 앞으로 목표로 하는 레버리지 비율이 얼마인지, 그리고 8–8.5배 수준에서 자사주 매입을 계속할 계획인지 물었어요.
답: 분기 말에는 레버리지가 높았지만 지금은 낮아졌다고 했어요. 최근 수치는 8.26배였고, 또 다른 보고 수치는 8.12배였다고 했어요. 현재는 헤지 포트폴리오 변화와 주택담보대출 시장 회복 조짐이 있어 이 정도 레버리지를 유지하는 데 부담이 없다고 했어요. 포트폴리오 규모는 유지하고, 상환금 재투자, 자산 추가 매입, 주가가 장부가치의 80%보다 충분히 낮을 때 자사주 매입을 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하지만 지금처럼 할인된 가격에는 신주 발행은 하지 않을 거라고 했어요.
"오늘 수치는 없지만, 마지막으로 본 수치는 8.26배였어요." — Robert Cauley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