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0 실적 발표 콜 — 나스닥 규정 준수와 인수 집중
2분기 전체 매출은 $150만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52% 줄었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35.57 (예상 $-0.11)
핵심 발언
"나스닥은 상장사가 최소 $250만의 자기자본을 유지해야 하는데, 저희가 그 기준을 한때 밑돌았어요."
"2026년 6월 30일 기준 현금은 $251,000으로, 1분기 말 $842,000, 2025년 말 $217만에서 줄었어요."
"최근 12개월 조정 EBITDA가 약 $400만인, 솔직히 판도를 바꿀 만한 규모의 인수에 대한 인수의향서를 체결했어요. 100% 매도인 금융 구조로, 매도인이 차입금을 들고 시간이 지나며 상환받는 방식이에요."
질문과 답 1
주식 희석 원인과 앞으로의 자금 조달
질문 (Private Investor): 애널리스트가 주주 지분이 아직 마이너스인지 아니면 해결됐는지, 자금 조달에서 어떤 문제가 생겨서 주식 희석이 컸는지, 앞으로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 어떤 대책이 있는지 물었어요. 또, 현금을 더 조달하지 않고도 어떻게 EBITDA를 $400만 늘릴 수 있는지, 앞으로 인수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 건지도 물었어요.
답: 2분기 말에는 주주 지분이 마이너스였지만, 3분기에 전환이 이뤄지면서 지금은 플러스라고 했어요. 자금 조달 때 암호화폐를 담보로 썼는데, 암호화폐 가치가 떨어지면서 실제로 쓸 수 있는 현금이 줄고 주식 희석이 커졌다고 설명했어요. 조달한 자금의 50%가 암호화폐 담보로 묶여 있었어요. 앞으로는 실제로 쓸 수 있는 현금이 100%에 가깝게 확보되는 조건을 찾고, 인수에 현금을 더 효율적으로 쓰겠다고 했어요. 또, 앞으로 인수할 때는 더 탄탄한 회사를 사고, 성과에 따라 지급하는 어나웃(성과 기반 지급) 구조를 쓰고, 셀러 노트(판매자에게 지급하는 대금)는 일시불이 아니라 분할 상환 방식으로 하겠다고 했어요. 인수는 더 적극적으로 하겠지만 신중하게 접근하겠다고 했어요.
"앞으로 자금 조달을 할 때는, 실제로 쓸 수 있는 현금이 100%에 가까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담보로 묶여서 쓸 수 없는 현금이 없도록 하겠어요." — Dominic Wells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