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One Ondas 통합 플랫폼 구축
회사에서 2분기 매출 약 $8,380만을 기록했고,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를 $5.25억–$5.5억으로 올렸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19 (예상 $-0.09)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1억
핵심 발언
"Ondas는 단순히 인수한 회사들의 집합이 아니에요."
"2년 전략적 프로그램 파이프라인이 $110억을 넘었고, DZYNE과 Cyberhawk를 포함한 프로포마 수주잔고는 약 $7.57억이에요. 2026년에 11배 넘게 늘었고, 하반기 매출 전망에 큰 도움이 돼요."
"Ondas Autonomous Systems와 Ondas Sentinel로 구성된 운영 플랫폼이 2026년 4분기에 수익성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해요."
질문과 답 9
사업 파이프라인 증가와 DZYNE 인수 영향
질문 (Austin Bohlig · Needham): 전략적 사업 파이프라인이 약 $40억에서 $110억으로 크게 늘어난 이유와, 이 중 DZYNE 인수로 인한 증가분과 자체 성장분이 각각 어느 정도인지, 특히 APAC(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큰 증가가 있었던 이유를 물었어요.
답: 사업 파이프라인 증가는 네 가지 시장 부문과 모든 지역에서 고르게 나타났다고 했어요. DZYNE 인수로 ISR(정보·감시·정찰) 및 드론 대응 시스템이 크게 추가됐고, 리더십 보강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진출도 강화해 파이프라인 확대에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어요.
"DZYNE가 특히 ISR과 드론 대응 시스템에서 많은 부분을 가져왔어요." — Eric Brock (CEO·회장)
기업 투자와 향후 지출 계획
질문 (Jonathan Siegmann · Stifel): 기업 투자 비용이 일회성인지, 아니면 앞으로 달러 기준이나 비율 기준으로 줄어들지, 그리고 EBITDA(영업이익) 목표를 앞당기려는 상황에서 어떻게 될지 물었어요.
답: 기업 개발, Ondas Capital, 파트너 프로그램에 대한 지출은 앞으로 6–12개월 동안은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2027년에는 완화될 수 있다고 했어요. 이런 투자는 시장 지위를 확보하는 데 필요하다고 보고, 매출과 총이익이 늘어나면 영업 레버리지(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증가 효과)도 기대한다고 했어요.
"기업 개발, Ondas Capital, 파트너 프로그램에 대한 지출은 적어도 앞으로 6–12개월은 현재 수준일 것 같아요." — Eric Brock (CEO·회장)
SkyWeaver 효과와 영업비용 변화
질문 (Scott Searle · ROTH Capital): SkyWeaver와의 통합이 정부와의 협력 방식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 $110억 파이프라인 중 다영역(여러 분야) 기회가 차지하는 비중, 매출 전환 시기, DZYNE와 Cyberhawk 인수 후 영업비용(운영비) 전망을 물었어요.
답: DZYNE 인수로 영업비용이 늘어나지만 매출과 총이익도 함께 증가할 것이고, 영업비용 전망에는 DZYNE 효과가 반영되어 있다고 했어요. SkyWeaver가 고객의 C2(지휘·통제) 시스템 연결과 임무 자율화가 필요한 사업에서 수주 가능성을 높이고, 여러 플랫폼 간 교차 판매도 가능하게 해 고객이 자율적이고 연결된 임무에 더 관심을 갖게 만든다고 설명했어요.
"SkyWeaver를 플랫폼에 추가함으로써, 고객 C2 시스템에 연결이 필요한 사업에서 수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임무 자율화도 가능해져요." — Ryan Hartman (CEO)
인수 기업의 신속한 통합 방법
질문 (Timothy Horan): 회사가 어떻게 운영 플랫폼을 구축했는지, Palantir와 함께 어떤 기술·클라우드·AI를 쓰는지, 인수 기업이 얼마나 빨리 통합되는지 물었어요.
답: 통합은 사람과 프로세스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했어요. Palantir Foundry와 Warp Speed를 활용해 AI 에이전트가 ERP, MRP, 재고 등 시스템에 접근해 사업 현황을 통합적으로 파악하고 효율성을 높인다고 했어요. 이 시스템은 GovCloud와 Microsoft Azure에서 운영되고, 대부분 AI 기반이며, 이미 많은 도구가 실제로 운영 중이고 인수 기업 통합에도 쓰이고 있다고 했어요.
"이렇게 하면 사업 전체를 통합적으로 파악하고, 공급망과 제조 과정에서 효율성을 높일 수 있어요. 또 AI 에이전트를 만들어 정책을 통합하는 일도 할 수 있어요." — Ryan Hartman (CEO)
LUS, ISR 등 주요 사업의 납품 일정
질문 (Clarke Jeffries · Piper Sandler): Precision Strike(정밀 타격)와 ISR 사업의 하반기 성장세, Lethal Unmanned Systems(LUS, 무장 무인 시스템) 납품이 4분기 성장에 얼마나 기여하는지, LUS 납품이 곧바로 손익에 반영되는지 물었어요.
답: Mistral이 LUS 프로그램을 작년 말에 수주했고, 공급망과 생산 준비를 해왔다고 했어요. 상업용 납품은 3분기와 4분기에 시작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구체적인 수치나 분기별 흐름은 밝히지 않았어요. 수요가 넓고, LUS가 성장의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고 했어요.
"이 부분에서 많은 진전을 이뤘다고 생각해요." — Eric Brock (CEO·회장)
공급망 상황과 Cyberhawk의 상업 전략
질문 (Mike Latimore · Northland): 공급망 제약이 있는지, Cyberhawk가 Ondas의 상업용 중요 인프라 시장 진출을 확대하는지, 앞으로 상업용 인수도 더 할 계획인지 물었어요.
답: Cyberhawk는 산업·상업 시장에서 기반이 될 수 있는 플랫폼이고, Ondas도 이미 이 시장에서 활동해왔다고 했어요. 공급망은 업계 전반적으로 도전 과제가 있지만, 장기 비행 ISR, Counter-Strike, DZYNE 등에서 공급망을 강화하고 있고, 2027년까지 계획을 이행할 전략과 역량이 있다고 했어요.
"장기 비행 ISR과 Counter-Strike, DZYNE에서 우리가 보고 있는 상황을 강조하고 싶어요." — Eric Brock (CEO·회장)
향후 인수합병(M&A) 전략
질문 (Amit Dayal · H.C. Wainwright): 앞으로의 인수합병이 사업 포트폴리오의 빈틈을 채우는 데 집중할지, 아니면 매출에 더 중점을 둘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인수합병을 추진할지 물었어요.
답: 사업 포트폴리오에 빈틈이 있다고 보지는 않지만, 각 부문을 더 강화할 기회는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재무적으로 도움이 되고, 운영 플랫폼을 강화하며, 수익성·성장·시장 지위에 기여하는 인수만 신중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했어요.
"이런 인수는 재무적으로 도움이 되어야 하고, 동시에 운영 플랫폼을 강화하며, 수익성·성장·시장 지위 목표에 부합해야 해요." — Eric Brock (CEO·회장)
부진한 사업 부문과 Digital Bat 프로그램
질문 (Maxwell Michaelis · Lake Street): 기대에 못 미치는 사업 부문이 있는지, 이스라엘과 발표한 Digital Bat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요청했어요.
답: 특별히 실망스러운 사업 부문은 없었고, 수익성이 가장 높은 플랫폼에 시간과 자본을 집중한다고 했어요. Digital Bat은 차세대 FPV(1인칭 시점) 드론을 전장용으로 대량 생산하는 프로그램이고, 대규모 생산 시설을 짓고 이스라엘 외 다른 지역으로도 확장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우리는 FPV 드론을 제조하고 대량 생산할 거예요." — Meir Kliner (사장)
EBITDA 흑자 전환 후 자본 배분
질문 (Matthew Galinko · Maxim Group): 회사가 EBITDA(영업이익) 흑자 전환 후 자본 집행을 더 신중하게 할지, 인수와 EBITDA 유지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을지 물었어요.
답: 앞으로도 신중하게 접근하고, 재무적으로 도움이 되는 인수와 6–12개월 동안 EBITDA와 영업 레버리지(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증가 효과)를 보여주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했어요. 시장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 영업비용 투자는 계속하면서, 매출과 총이익에 도움이 되고 전체적으로도 효과가 큰 인수합병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단기적으로, 앞으로 6–12개월 동안 EBITDA와 영업 레버리지를 보여주고 싶어요." — Eric Brock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