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실적 발표 콜 — 예금과 대출이 이끈 사상 최대 분기
Old National은 예금과 대출이 고르게 늘면서 3분기 주당순이익(EPS) $0.66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어요.
매출 $7억 (예상 $7억) · EPS $0.66 (예상 $0.66)
핵심 발언
"분기 말 총예금은 연환산 11% 늘었고, 이는 $10억 규모의 사업자 계좌 자연 증가와 계절적으로 공공자금이 유입된 영향이 컸어요."
"총대출은 직전 분기보다 연환산 3%, 전년 같은 분기보다 연환산 7% 늘었어요. 이 성장은 주로 기업 대출 포트폴리오가 이끌었고, C&I 대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12%, CRE 대출은 3% 늘었어요."
"운영 관리가 여전히 강점이에요. 이번 분기에는 조정 비용을 직전 분기보다 줄이면서도 사상 최대 효율성을 달성했고, 기술, AI, 프로세스 개선, 인재에 계속 투자하고 있어요."
질문과 답 13
4분기 마진 전망
질문 (Daniel Tamayo · Raymond James): 애널리스트가 앞으로 마진이 어떻게 될지, 금리 인상 후 예금 비용이 오른 상황에서 4분기가 안정적인지 물었어요.
답: 현재 스팟 마진이 0.02%p 올랐고, 시장이 현재 예상하는 대로 움직이면 추가로 약간 더 좋아질 수 있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순이자수익(NII)이 늘고, 마진도 3분기보다 몇 bp(0.01%p) 정도 더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순이자수익(NII)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기대해요." — John Vincent Moran Vincent Moran
대출 파이프라인과 금리 영향
질문 (David Chiaverini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1년 전과 비교해 대출 파이프라인이 어떤지, 금리 상승이 대출 수요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고객들과 매일 소통하고 있는데, 수요에는 변화가 없고 파이프라인이 계속 늘고 있다고 했어요. C&I(기업 대출) 쪽에 더 힘이 실리고 있고, 새로 채용한 19명의 상업 담당자 대부분이 C&I에 집중할 것이라고 했어요.
"파이프라인에 대해 계속 낙관적이에요. 파이프라인이 잘 성장하고 있고,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흐름 모두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 Timothy Burke Jr. Burke Jr.
오하이오 시장 확장
질문 (Brendan Nosal · Hovde Group): 애널리스트가 Old National이 오하이오에서 채용하는 이유와 목표가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클리블랜드와 콜럼버스를 잘 알고 있고, 이 도시들이 다른 중서부 대도시와 비슷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했어요. 중견기업 C&I와 제조업 고객을 확보할 계획이고, 회사의 강점이 이 시장에서 통할 것이라고 했어요.
"클리블랜드와 콜럼버스는 우리 다른 중서부 대도시들과 매우 비슷해요." — Timothy Burke Jr. Burke Jr.
신규 대출 수익률과 기존 대출 비교
질문 (Brandon Rud · Stephens): 애널리스트가 신규 대출 수익률이 기존 대출과 비교해 어떤지, 추가 금리 인상 시 예금 베타(예금 금리 전가율)는 어떤지 물었어요.
답: 신규 고정금리 대출은 기존 대출보다 1%p 이상 높고, 최근 신규 대출은 기존 대출보다 약 1%p 높다고 했어요. 신규 매입 증권 수익률은 약 1.8%p 더 높다고 했어요. 추가 예금 베타는 과거 평균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했고, 예외 계정의 예금 유지율도 높다고 했어요.
"고정금리 대출은 기존 대출보다 1%p 이상 높고, 최근 신규 대출은 기존 대출보다 약 1%p 높아요." — John Vincent Moran Vincent Moran
예금 성장의 원천
질문 (Brian Foran · Truist): 애널리스트가 브로커 예금이 성장에 기여했는지, 프로모션 예금 비중, Bremer 지역 점유율 변화가 있었는지 물었어요.
답: 브로커 예금은 줄었고, 성장의 대부분은 자체적으로 이뤄졌으며 약 $10억은 자체 성장, 약 $4.5억은 계절적 공공자금 유입이라고 했어요. FDIC 요약 보고서는 방향성은 맞지만 세부적으로는 다르다고 했고, Bremer 핵심 영업망은 안정적이고 파이프라인도 개선되고 있다고 했어요.
"그 보고서는 방향성은 맞지만 세부적으로는 달라요." — John Vincent Moran Vincent Moran
대출 상환, 파이프라인, 비용
질문 (Piper Sandler): 애널리스트가 이번 분기에 영향을 준 대출 상환, 4분기 파이프라인 감소 이유, 비용이 안내 범위 하단에 맞춰질지 물었어요.
답: 상업용 부동산(CRE) 대출 상환이 몇 건 있었고, 이번 분기에 3% 대출 성장을 달성했다고 했어요. 파이프라인과 전환에 자신감이 있다고 했고, 연간 비용은 기존 안내 범위 하단에 맞출 것으로 예상하지만 4분기는 인력 충원 때문에 3분기보다 비용이 더 나올 것이라고 했어요.
"비용은 안내 범위 하단에 맞출 것으로 예상해요." — John Vincent Moran Vincent Moran
공공예금 계절성, 배당성향
질문 (Janet Lee · TD Cowen): 애널리스트가 공공예금 계절성이 예금 비용 압박을 완화할지, 목표 배당성향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계절적 지방정부 예금 유출이 4분기 예금 비용을 몇 bp(0.01%p)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스팟 금리보다 낮아질 거라고 기대하는 건 낙관적이라고 했어요. 구체적인 배당성향 목표는 없지만 최근 약 60%를 환원해왔고, 2월에 다시 논의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지금 실질 자기자본이익률(ROE)이 10% 후반대예요." — John Vincent Moran Vincent Moran
정기예금과 예금 전략
질문 (Timur Braziler · UBS): 애널리스트가 최근 CD(정기예금) 증가로 만기가 고정됐는지, 베타 관점이 여전히 맞는지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에 일부 CD를 늘린 이유는 자금 조달 금리 곡선이 연준보다 앞서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고, 앞으로도 이 전략이 효과적일 것이라고 했어요. 금리가 더 오래 높게 유지될 것으로 보고 경쟁력을 유지해야 하며, 수익자산 증가에 맞춰 예금도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는 자금 조달 금리 곡선이 연준보다 앞서 있다고 판단했어요." — John Vincent Moran Vincent Moran
파이프라인 건전성과 인수합병 의향
질문 (Jon Arfstrom · RBC): 애널리스트가 대출 경쟁 상황, 파이프라인 건전성, 인수합병(M&A) 의향을 물었어요.
답: 대출 시장은 확실히 경쟁이 치열하지만, 파이프라인은 견고하고 은행원 추가 채용으로 더 좋아질 수 있다고 했어요. 가격 유지를 위해 질 낮은 기회는 파이프라인에서 제외한다고 했어요. 인수합병보다는 자체 성장과 인재 영입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파이프라인은 견고하다고 생각해요. 항상 더 좋아질 수 있다고 봐요." — Timothy Burke Jr. Burke Jr.
영업 레버리지와 효율성
질문 (Chris McGratty · KBW): 애널리스트가 현재 상황에서 영업 레버리지(수익 증가율이 비용 증가율보다 높은 상태) 달성이 가능한지 물었어요.
답: 영업 레버리지를 추구하는 것이 회사의 철학이고, 성장 투자와 비용 효율성의 균형을 맞추고 있다고 했어요. 향후 금리 곡선이 수익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투자와 마진 개선의 균형을 잘 잡고 있다고 했어요.
"미래를 위한 투자, 즉 성장 투자와 영업 레버리지 개선의 균형을 잘 맞추고 있다고 생각해요." — James C. Ryan (CEO·회장)
자본비율과 수수료 수익 사업
질문 (Jared Shaw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강한 CET1(핵심 자기자본비율) 상황에서 목표 자본비율, 수수료 수익 사업의 방향을 물었어요.
답: 구체적인 목표는 없지만 CET1 11% 이상이면 위험 대비 충분하다고 했어요. Basel 규제 변경이 있으면 CET1이 1%p 더 늘 수 있고, 2월 자사주 매입 규모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했어요. 은행 수수료, 자산관리, 자본시장 부문은 강하고, 모기지는 약하다고 했어요. FX, 핀테크, 신디케이션, 자산관리 등 수수료 사업에 계속 투자하고 있다고 했어요.
"CET1 11% 이상이면 우리가 감수하는 위험에 비해 자본이 충분하다고 느껴요." — John Vincent Moran Vincent Moran
효율성과 조정 ROE
질문 (JPMorgan): 애널리스트가 투자하면서도 낮은 효율성 비율(비용/수익)을 유지하는 방법, 현재 ROE가 적정한지 물었어요.
답: 오랫동안 백오피스와 미들오피스 비용을 줄이고, 그 자원을 고객 접점 수익과 기술에 재투자해 효율성을 높였다고 했어요. 현재 수익성에 만족하고 있고, 금리 상승이 추가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성장 투자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현재 수익성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 — James C. Ryan (CEO·회장)
신규 채용의 투자 회수와 인력 구조조정
질문 (Terry McEvoy · Wells Fargo): 애널리스트가 신규 채용 인력이 얼마나 빨리 투자비를 회수하는지, 이번 채용에 비용 절감 효과가 있었는지 물었어요.
답: 상업 인력은 보통 1년에서 1년 반 안에 투자비를 회수한다고 했어요. 대부분의 채용이 순증이었고, 우수 인재를 엄격하게 선별해 빠르게 성과를 내고, 안정적인 예금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상업 인력은 투자 회수 속도가 매우 빨라요." — John Vincent Moran Vincent Mor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