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4 실적 발표 콜 — AI 데이터센터 성장과 제조비 절감
AI 데이터센터 매출이 2026년에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요. 2분기 매출은 $16억이에요.
매출 $16억 (예상 $16억) · EPS $0.74 (예상 $0.71)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17억–$18억
핵심 발언
"AI 데이터센터 매출이 2026년에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기대해요. 수요가 더 강해지고, 더 많은 고객사와의 계약과 전력 시스템 전체로 사업이 확장되면서 성장할 거예요."
"ESS 매출이 2026년에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40% 늘어날 것으로 기대해요. 북미에서 마이크로그리드 고객이 늘면서 성장할 거예요."
"연간 약 $3,500만의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어요. 2027년부터 일부 효과가 나타나고, 2028년에 전체 절감 효과가 반영될 거예요."
질문과 답 10
자동차 수요와 가격 정책
질문 (Vivek Arya · BofA): 3분기 자동차 사업 실적과 4분기 계절적 흐름, 그리고 가격 정책이 자동차 고객에도 적용되는지 물었어요.
답: 자동차 수요는 안정적이고 2분기는 계절적으로 줄었다고 했어요. 가격 정책은 원재료 비용 상승을 상쇄하기 위해 자동차를 포함한 모든 시장에 적용 중이라고 했고, 2분기에는 가격 정책이 총이익률에 미친 영향이 제한적이었으며, 앞으로 가동률이 오르면 마진에 도움이 될 거라고 했어요.
"전체적으로 자동차는 매우 안정적이고 전망도 좋다고 보고 있어요." — Hassane El-Khoury (CEO)
가동률 효과와 사업 철수
질문 (Timothy Arcuri · UBS): 가동률 1%포인트당 총이익률이 25–30bp 오르는지, $3,500만 사업 철수와 연간 $3억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가동률 1%포인트당 총이익률이 25–30bp 오르는 게 맞다고 했어요. 사업 철수는 이미 끝났고, $3,500만은 2분기 영향, 1·2분기 합치면 연간 약 $3억이라고 했어요.
"가동률 1%포인트마다 총이익률이 25–30bp 오릅니다." — Thad Trent (CFO)
AI와 자동차/산업 우선순위
질문 (Joseph Quatrochi · Wells Fargo): AI 데이터센터를 자동차·산업보다 우선한 것이 매출에 영향이 있었는지, 3분기 사업별 회사 전망을 물었어요.
답: 전력 기술이 부족할 때 AI 데이터센터를 우선했고, 다른 사업에서 일부 주문을 옮겼다고 했어요. 3분기와 4분기에는 생산이 따라잡을 거라고 했어요. 자동차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한 자릿수 초반 상승, 산업은 비슷한 수준, 기타(여기에 AI 데이터센터 포함)는 10%대 후반 상승을 예상한다고 했어요.
"앞으로 자동차는 한 자릿수 초반 상승, 산업은 비슷한 수준, 기타(AI 데이터센터 포함)는 10%대 후반 상승을 기대해요." — Thad Trent (CFO)
AI 데이터센터 성장과 SiC 역할
질문 (Quinn Bolton · Needham & Company): AI 데이터센터 매출이 기존 $5억 목표를 넘을지, 실리콘 카바이드가 주 성장 동력인지 물었어요.
답: 새로운 수치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AI 데이터센터의 성장세가 강하고 지속적이라고 했어요. AI 데이터센터 성장은 고전압 실리콘 카바이드에만 의존하지 않고, 고·저전압 전체 전력 공급망에서 매출이 늘고 있다고 했어요.
"AI 데이터센터에서 보는 성장은 꼭 고전압에만 기반한 것은 아니에요." — Hassane El-Khoury (CEO)
AI·전기차 시장 규모 증가 이유
질문 (Christopher Rolland · Susquehanna): AI 데이터센터 시장 규모(TAM)와 전기차 TAM이 크게 늘어난 이유를 물었어요.
답: AI TAM 증가는 2030년까지 기가와트 규모 설치 전망과 랙당 부품 금액을 곱해서 시장 규모를 산출한 것이라고 했어요. TAM이 늘어난 이유로는 신제품과 신규 시장(수직 GaN, Treo, 실리콘 카바이드 JFET), 실리콘 카바이드 확산, 하이브리드 설계가 전기차에 더해진 점을 들었어요.
"시장 규모 증가 전망은 2030년까지 기가와트급 설치와 연관돼 있어요." — Hassane El-Khoury (CEO)
리드타임과 가동률 정체
질문 (Blayne Curtis · Jefferies): AI 데이터센터가 기타 매출 성장의 주 원인인지, 리드타임이 길어진 이유와 가동률이 왜 정체됐는지 물었어요.
답: AI 데이터센터가 주된 성장 동력이었지만 다른 시장도 성장했다고 했어요. 리드타임은 평균 27주에서 32주로 늘었고, 가동률은 팹(반도체 공장) 생산 주기가 4–6개월이라 수요 증가에 맞춰 생산을 늘리는 데 시간이 걸려서 정체됐다고 했어요.
"리드타임이 평균 27주에서 32주로 늘었어요." — Thad Trent (CFO)
감가상각과 유통채널 성장
질문 (Thomas O'Malley · Barclays): 감가상각 추이가 바뀔지, 유통채널(대량시장) 매출이 늘어난 이유를 물었어요.
답: 생산능력의 약 12%를 줄여 감가상각이 감소했고, 지금은 감가상각이 안정적이라고 했어요. 올해 설비투자는 유지보수 목적이고 목표치(매출의 5%)보다 낮다고 했어요. 대량시장 매출은 직전 분기보다 20% 늘었고, 주로 산업용이 많고 일부 자동차도 포함됐다고 했어요.
"대량시장 매출이 직전 분기보다 20% 늘었어요." — Thad Trent (CFO)
외부 파트너와 생산 확대, 랙 성장 속도
질문 (Tore Svanberg · Stifel): 외부 파트너와 함께 생산능력을 얼마나 유연하게 늘릴 수 있는지, 랙당 부품 금액 증가는 점진적인지 단번에 오르는지(시점) 물었어요.
답: 외부 공급은 제한적이지만 할당을 잘 받고 있어 수요 대응이 가능하다고 했어요. 문제는 수요가 얼마나 빨리 늘었는지와 웨이퍼 리드타임이라고 했어요. 전체 생산의 60% 이상을 내부에서 하고 있고, 800볼트 랙은 설계상 단번에 오르지만 실제 매출은 랙이 설치되면서 점진적으로 늘고, 2027년 말–2028년 초에 본격적으로 늘어날 거라고 했어요.
"사업 매각 이후에도 전체 생산의 60% 이상을 내부에서 하고 있어요." — Hassane El-Khoury (CEO)
가동률 수준과 시장 점유 가능성
질문 (Joseph Moore · Morgan Stanley): 현재 80% 초반대 가동률이 경쟁사와 비교해 어떤지, 공급이 부족해지면 점유율을 늘릴 수 있는지, 어디가 병목인지 물었어요.
답: 경쟁사와 비교는 언급하지 않았고, 가동률 92–93%가 완전 가동이라고 했어요. 내부·외부 모두 생산능력을 늘릴 수 있어서 매출이 지금보다 25–30% 늘지 않는 한 한계에 다다르지 않는다고 했어요. 고·저전압 일부 라인은 부족하지만 생산능력을 늘리고 있고, 투자한 지역(이스트 피쉬킬)에는 여유가 있으며, 제품 차별화가 되는 곳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고 했어요.
"우리는 가동률 92–93%가 완전 가동이라고 봐요." — Thad Trent (CFO)
랙 부품 구성과 지역별 주문
질문 (Vijay Rakesh · Mizuho): 고·중·저전압별 랙 부품 구성 비율과, 자동차·산업·데이터센터의 지역별 주문 흐름을 물었어요.
답: $115,000짜리 랙은 고전압과 중·저전압이 각각 50%씩이고, 현재 $15,000짜리 구성은 고전압 30%, 중·저전압 70%라고 했어요. 주문 흐름은 자동차는 중국, 미국, 유럽 순이고, 산업도 중국, 미국, 유럽 순, AI 데이터센터는 주로 미국, 일부 중국이라고 했어요.
"현재 $15,000짜리 부품 구성은 고전압 30%, 중·저전압 70%예요." — Hassane El-Khoury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