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Interpublic 인수 시너지와 통합
회사는 2026년에 $9억 비용 절감 시너지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매출 $64억 (예상 $62억) · EPS $2.73 (예상 $2.67)
핵심 발언
"우리는 두 회사 통합의 재무적 효과를 이미 보고 있고, 2026년에 $9억 비용 절감 시너지를 달성할 계획이에요."
"우리는 Novo Nordisk, U.S. Bank, L'Oréal, CVS Health 등 여러 신규 사업을 수주했어요."
"또한, 우리는 Amazon Web Services와 5년간 전략적 협력 계약을 발표했어요. 이를 통해 고객들이 마케팅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대규모로 AI를 도입할 수 있도록 도울 거예요."
질문과 답 9
미디어 성장과 이익률 유지
질문 (David Karnovsky · JPMorgan): IPG 인수 이후에도 미디어의 유기적 성장이 계속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시너지 효과를 감안할 때 올해 전체와 4분기 핵심 이익률은 어떻게 예상하면 될까요?
답: 연결된 역량, 특히 미디어는 여전히 강점이고 2027년까지도 계속될 것으로 기대하지만, 내년 유기적 매출에 대해서는 아직 예측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3분기에는 이익률이 약 2%p 올랐고, 9개월 누적으로는 2.1%p 상승했다고 했어요. 4분기와 올해 전체도 비슷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4분기 프로젝트 지출에 대해서는 완전히 예측할 수 없다고 했어요.
"이익률에 대해 말씀드리면, 3분기에 약 2%p 이익률이 올랐어요." — Phil Angelastro (CFO)
코카콜라 계정과 시너지 진행 상황
질문 (Adam Berlin · Goldman Sachs): 코카콜라 북미 계정 수주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펩시와의 충돌은 없나요? 그리고 $9억 시너지 중 9개월 실적에 이미 반영된 금액은 얼마나 되나요?
답: 코카콜라 관련 언급은 고객사에 맡기겠다고 했고, 코카콜라에서 따낸 사업은 기존 매출과 관계없이 추가적인 매출이 될 것이라고 했어요. $9억 비용 절감 시너지는 계획대로 진행 중이고, 그 중 75%–85%를 순이익으로 가져갈 것으로 예상하며, 9개월 동안도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고 했어요.
"올해 진행하면서 그 중 75%–85%를 순이익으로 가져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연초에 예상했던 대로 잘 진행 중이에요." — Phil Angelastro (CFO)
매각 예정 자산의 매출
질문 (Jason Bazinet · Citi): 매각 예정 사업에서 4분기에 기대하는 매출은 얼마인가요? 이전에는 약 $3억, 그 다음에는 $2.25억으로 추정했었는데요.
답: 3분기에는 아직 매각되지 않은 사업에서 약 $4.12억의 매출이 나와서 예상보다 높았다고 했어요. 4분기 예상치는 약 $3.25억으로 업데이트했지만, 거래 시점이 불확실해서 일부는 2027년 초에 마무리될 수도 있다고 했어요.
"현재로서는 4분기에 아직 완료되지 않은 거래에서 약 $3.25억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어요." — Phil Angelastro (CFO)
성장과 이익률을 이끄는 요인
질문 (Steven Cahall · Wells Fargo): 특히 미디어 부문에서 어떤 사업이 성장을 이끌고 있나요? 그리고 시너지 효과를 제외하면 매출 성장 대비 이익률이 낮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 EBITA(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이익) 개선에는 여러 요인이 있다고 했어요. 매출 성장, 달성 중인 시너지, Omni와 agentic AI 등 기술 플랫폼에 대한 투자 등이 포함된다고 했어요. 9개월 동안 5.8% 유기적 성장, $5.53억 EBITA 증가, 2.1%p 이익률 개선, 21% EPS(주당순이익) 성장을 기록했다고 했어요. 미디어는 꾸준히 성장했고, 3분기에는 월드컵과 중간선거 효과도 있었다고 했어요.
"9개월 동안 5.8% 유기적 성장에 만족하고 있어요." — Phil Angelastro (CFO)
피치 활동과 AWS 파트너십
질문 (Sean Diffley · Morgan Stanley): 현재 피치(새 광고주 유치) 활동과 가격 경쟁은 어떤가요? 경쟁사들이 양보를 하고 있나요? 그리고 AWS와의 협력은 어떤 내용이고 추가 매출로 이어질까요?
답: 피치 활동은 평소와 비슷하게 활발하고 건강한 수준이며, 시장 점유율도 높아지고 있고 순증 기회가 많다고 했어요. AWS와의 협력은 Omnicom의 기술 컨설팅과 실행 역량을 활용해 클라우드 기반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고, 이 성장을 위해 전담 조직을 둘 예정이라고 했어요.
"AWS 관련해서는, 이 협력은 양사 모두의 성장을 위한 것이라고 확신해요." — Paolo Yuvienco
사업 매각과 2026년 EBITA 계산
질문 (Julien Roch · Barclays): $7,300만의 차이가 2027년으로 넘어가나요? 매각이 끝나면 2027년부터는 실적 발표가 깔끔해지나요? 그리고 2026년 EBITA는 2025년에 시너지의 75%–80%를 더한 $42억 정도로 보면 되나요?
답: 올해 말이나 내년 1월 초까지 매각을 마무리해서, 앞으로는 실적 발표에서 핵심 사업과 매각 사업을 따로 나누지 않을 계획이라고 했어요. 연간 매출 $36억은 기존 35–36억 예상치의 상단이고, 시점과 추가 매각에 따른 것이라고 했어요. 2026년 EBITA는 2025년 EBITA에 시너지의 75%–80%를 더하는 방식으로 생각해도 무방하지만, 전체 실적에는 2–2.1%p 이익률 개선과 투자도 반영된다고 했어요.
"올해 말이나 내년 1월 초까지 그 작업을 마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Phil Angelastro (CFO)
올해 인수한 사업
질문 (Michael Nathanson · MoffettNathanson): 올해 들어 지금까지 $3.03억을 인수에 썼는데, 어떤 종류의 거래였고 왜 매출 기여가 적나요?
답: 현금 지출에는 세 가지가 포함된다고 했어요. 전통적인 인수는 아주 소액이고, 일부는 성과급 지급, 그리고 대부분은 추가 지분 인수(소수 지분 매입)로 통합을 위한 것이라고 했어요. 가장 큰 지출은 Interpublic이 51%를 갖고 있던 사업의 나머지 49%를 매입한 것이고, 이미 연결 대상이던 사업이라 매출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고 했어요.
"9개월 동안 인수 항목의 대부분은 추가 소수 지분 인수에 해당해요." — Phil Angelastro (CFO)
Omnicom의 AI와 플랫폼 역할
질문 (Tim Nollen · SSR): Omnicom 같은 대형 지주회사가 agentic AI와 end-to-end 플랫폼이 커지는 상황에서 어떤 역할을 하나요? 역할이 어떻게 바뀌고 있나요?
답: Omnicom은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했어요. Omnicom 직원과 고객사 직원이 함께 일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있고, 고객을 대신해 복잡한 일을 조율한다고 했어요. Omni 마케팅 인텔리전스 플랫폼이 이런 조율을 담당하고, agentic AI가 마케팅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해 마케팅 과정을 단순화한다고 했어요. 고객 기반과 현금 흐름이 이런 투자를 가능하게 한다고 했어요.
"결국 저희가 하는 일은 고객을 대신해 복잡한 일을 조율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 Paolo Yuvienco
크리에이티브 리더십 교체와 4분기 수치
질문 (Adrien de Saint Hilaire · BofA): 최근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리더십에 어떤 변화가 있었고, 이로 인한 혼란은 없었나요? 그리고 33페이지 슬라이드의 4분기 기준 수치가 기존 2024년 4분기 기준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 리더십 교체가 있었는데, Troy Ruhanen이 은퇴하고 Andrew Robertson이 그 자리를 맡았다고 했어요. 인수인계가 잘 이뤄져서 혼란은 거의 없었고, 후임자 계획도 마련돼 있다고 했어요. 4분기 결합 수치는 IPG 거래가 2025년 12월 1일에 마무리돼서, 2025년 수치에는 IPG의 12월(인수 후 한 달)과 10–11월 실적이 포함됐고, 이를 더 대표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자료에 넣었다고 했어요.
"예상치 못한 자리였지만, 인수인계가 매우 잘 이뤄졌어요." — John Wren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