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분기별 최고 EBITDA와 새 회사 전망
회사가 2027년 통합 EBITDA를 $4.3억–$4.8억으로 처음 제시했어요.
매출 $8억 (예상 $8억) · EPS $0.50 (예상 $0.59)
핵심 발언
"SSR 부문은 $2.33억의 매출과 $7,540만의 영업이익을 냈어요. 둘 다 전년 같은 분기보다 늘었어요."
"어제 말씀드린 대로, 2027년 통합 EBITDA를 $4.3억–$4.8억 범위로 처음 제시하고, 자유현금흐름은 2026년 예상치보다 많을 것으로 기대해요."
"이번 분기에 영업활동에서 $1.63억의 현금을 창출했어요."
질문과 답 5
2027년 EBITDA 범위가 넓은 이유
질문 (Edward Kim · Barclays): 2027년 EBITDA가 $4.3억에서 $4.8억으로 범위가 넓은데, 어떤 2–3가지 운영 가정이 이 범위에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어떤 사업부가 $5,000만 차이를 주로 설명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이 차이가 주로 시점(타이밍) 문제라고 답했어요. SSR 일정, ADTech 프로그램의 일정과 예산 배정, 그리고 OPG가 해외 사업을 더 많이 수주하는지가 주요 요인이라고 했어요. Manufactured Products나 IMDS는 리드타임이 길고 규모가 커서 큰 변화는 기대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OPG는 해외에서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여지가 있어요." — Roderick Larson (CEO)
예산과 시추선 확정 시점
질문 (Michael Sumruld): 고객사 설비투자(CapEx) 예산과 시추선 이동이 언제쯤 확정돼서 회사 전망이 더 명확해질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아직 이른 시점이고, 연말이 다가오면서 상황이 바뀔 수 있다고 했어요. 고객사들이 CapEx 예산을 확정하고 시추선 이동이 명확해지면, 회사 전망 범위도 더 좁아지거나 달라질 수 있다고 했어요.
자본 계획과 정부 예산 집행 시점
질문 (Keith Beckmann · Pickering Energy Partners): 2027년에 자본을 어떻게 쓸 계획인지, ADTech에서 매력적인 인수합병(M&A) 사례와 피하고 싶은 사례, 그리고 미국 정부의 임시 예산(continuing resolution)이 수주를 단순히 미루는지 아니면 없애는지 물었어요.
답: 핵심 에너지 사업에 계속 투자하고, 기계 가공이나 인력, 정부 인증, 틈새 기술을 더해주는 소규모 기술·ADTech 인수합병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름값만 비싼 기업에는 무리하게 투자하지 않을 거라고 했어요. 정부 사업은 주로 시점에 민감한데, 임시 예산은 기존 사업을 취소하기보다는 새 사업 시작을 미루는 경우가 많다고 했어요. 국방 예산은 신중하게 낙관하고 있다고 했어요.
"핵심 에너지 사업에 계속 투자할 계획이에요." — Roderick Larson (CEO)
성장 지역과 인플레이션 영향
질문 (Colby Sasso · Daniel Energy Partners): 2027년에 어떤 지역이 가장 성장할지, 공급망 인플레이션이 마진에 악영향을 주는지, 내년에는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브라질, 가이아나, 아프리카(모잠비크 포함)가 주요 성장 지역이고, 멕시코만도 지켜볼 만하다고 했어요. 인플레이션은 전체적으로 큰 영향이 아니라고 했어요. Manufactured Products가 가장 압박을 받지만, 입찰에서 가격이나 비용을 조정하는 경우가 많고, 인건비 상승 조항과 운영 효율화로 대부분 영향이 완화됐다고 했어요.
"브라질이 가장 큰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 Roderick Larson (CEO)
지중해·노르웨이 기회와 자본 배분
질문 (James West · Melius): 동지중해, 북아프리카, 노르웨이 등 가스 중심 지역에서 어떤 기회를 보는지, 그리고 석유·가스와 군수 사업 간 자본 배분을 어떻게 하는지 물었어요.
답: 동지중해와 이집트 해상에서 기회가 있지만, 지정학적 위험과 사업 시점이 불규칙하다고 했어요. 노르웨이는 안정적이고, 원자재 가격이 강세면 해저 연결 사업에서 추가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했어요. 자본 배분은 원격 운영, 검사, 효율 개선(디지털 트윈, 위험 기반 검사 등) 같은 에너지 기술에 경제성이 맞고 핵심 사업을 지킬 수 있을 때 우선 투자한다고 했어요.
"동지중해는 여전히 기회가 많지만, 그 지역의 지정학적 상황 때문에 다소 영향을 받고 있어요." — Roderick Larson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