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유럽 회복과 2026 전망 변경
회사가 2026년 조정 EBITDA 전망을 $9.25억–$9.5억으로 올리고, 단기 전망은 낮췄어요.
매출 $16억 (예상 $16억) · EPS $-0.09 (예상 $0.16)
핵심 발언
"유럽은 재무 성과를 개선할 가장 큰 기회로 남아 있어요."
"이 프로그램은 3분기에 약 $5,000만의 효과를 냈고, 올해 누적으로 $1.35억, 시작 이후 누적으로 $4.6억의 효과를 냈어요."
"중요하게도, 4분기 유럽 천연가스 필요 물량 전체를 헤지로 확보했어요. 극단적인 가격 급등이나 공급 차질이 없다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추가적인 직접 가스 비용 변동은 크게 제한될 거예요."
질문과 답 6
유럽 사업 회복 계획
질문 (Josh · Baird): 애널리스트가 OI의 유럽 사업 실행이 기대에 못 미친 이유, 고쳐야 할 점, 회복 계획과 구체적인 성과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이번 분기에 영업 조직과 관리 방식을 재정비하고 실행을 강화했다고 했어요. 그 결과 연간 물량의 4%에 해당하는 신규 거래 성과가 나오고 있다고 했어요. 북유럽은 앞서가고 있지만 남유럽은 아직 개선이 더 필요하다고 했고, 새로운 영업 인재와 집중을 투입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 우리가 계획했던 시스템을 더 엄격하게 실행하면서 많은 진전을 이뤘어요." — Gordon J. Hardie (CEO)
프리 캐시플로와 프랑스 영향
질문 (Brian Bergmeyer · Citi): 애널리스트가 2027년에 프리 캐시플로(영업에서 남는 현금)가 플러스가 될지, 주요 현금 항목 규모, 프랑스의 사회 불안이 수요나 실적에 영향을 줬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내년에 설비투자(CapEx)와 구조조정 비용을 줄이고, 재고와 운전자본도 줄여서 프리 캐시플로를 플러스로 만들 계획이라고 했어요. 프랑스의 사회 불안은 사업 환경과 소비 심리에 부정적이고, 유럽 조직 개편도 예상보다 더 어려웠다고 했어요.
"프랑스와 관련해서, 올해 조직 개편의 많은 부분이 그 지역에서 이뤄졌어요." — Gordon J. Hardie (CEO)
물량 전망과 글로벌 가동률
질문 (Arun Viswanathan · RBC): 애널리스트가 물가 상승과 수요 약세에도 2027년 물량이 왜 안정적일 것으로 보는지, 글로벌 생산능력과 가동률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물량이 안정적인 이유로, 핵심 수요가 약간 줄지만 신규 영업 성과가 약 4%를 상쇄하고, Fit-to-Win과 공장 개선 효과도 있다고 했어요. 유럽 가동률은 현재 중반 90%대, 남미는 거의 100%, 북미는 90% 후반대라고 했고, 유럽에서 추가로 한 개의 유리 용광로를 폐쇄한다고 했어요.
"현재 우리가 가진 정보를 보면 유럽 가동률은 중반 90%대예요." — John A. Haudrich (CFO)
가격, 유럽 구조조정, 부채 수준
질문 (Francisco Ruiz · BNP Paribas): 애널리스트가 물가 상승을 상쇄할 가격 수준, 유럽의 새 계획(Fit-to-Win 2)이 자산 제약을 극복할 수 있을지, 레버리지(부채비율)와 부채 관련 조치에 대한 우려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경쟁상 이유로 구체적인 가격 수준은 밝힐 수 없다고 했어요. 명확한 계획과 강화된 팀이 있고, 일부 Fit-to-Win 프로젝트는 내년으로 일정이 미뤄졌다고 했어요. 레버리지는 4.5배로 목표치보다 높지만, 사업은 2.5배 정도가 적정하다고 봐요. 현재 레버리지가 높은 건 일시적 요인 때문이고, 재무약정 여유와 유동성도 충분하다고 했어요.
"사업은 2.5배 정도의 레버리지가 적정하다고 생각해요." — John A. Haudrich (CFO)
내부 개선과 유럽의 중요성
질문 (Michael Roxland · Truist): 애널리스트가 OI가 실적 개선과 불확실성 관리를 위해 내부적으로 어떤 조치를 하는지, 유럽이 전략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네 가지에 집중한다고 했어요. 영업 성과 강화, 에너지 관리(구매, 위험 관리 도구, 실시간 사용), 경쟁력을 수익 성장으로 전환, 유럽 공급망 개선(새 인력 투입) 등이에요. 유럽은 가장 큰 유리 사업 이익 시장이고, 회사 플랫폼의 핵심이기 때문에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계속 투자할 거라고 했어요.
"우리가 가장 먼저 집중하는 것은 영업 성과를 강화하는 일이에요." — Gordon J. Hardie (CEO)
재고 수준과 설비투자 위험
질문 (Anuj Shah · UBS): 애널리스트가 재고를 줄이면서 생산량이 줄어 2027년 EBITDA(영업이익)에 영향이 있을지, 현재 설비투자 계획이 투자 부족 위험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연초에 계획했던 재고일수(50–52일)보다 실제로는 약 60일까지 늘었고, 하반기 매출이 부진해서 그렇다고 했어요. 내년에는 네트워크가 안정되면 재고를 점진적으로 줄일 계획이에요. 설비투자는 운영 유지에 약 $3.5억이 필요하고, $4억 수준이 적절하다고 했어요. 남미 용광로 등 선별적 투자를 하고, 공장 프로그램으로 추가 생산능력도 확보할 수 있다고 했어요.
"현재 상황을 보면, 2026년 초에 재고일수는 약 56일로 들어가요." — John A. Haudrich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