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Flushing 인수 통합 결과
핵심 주당순이익이 $0.48로 직전 분기보다 54% 올랐어요.
매출 $2억 (예상 $2억) · EPS $0.48 (예상 $0.40)
핵심 발언
"우리는 6월 1일 Flushing Financial Corporation 인수를 마쳤고, 9월 21일에는 뉴욕시와 롱아일랜드에 있는 Flushing 지점 30곳의 운영 통합과 브랜드 변경을 완료했어요."
"총 예금은 이번 분기에 $3.19억, 1.8% 늘어 $181억이 됐어요. 중개 예금증서를 제외하면 예금은 $1.56억 늘었고, 이자 지급 당좌예금과 머니마켓 예금이 성장을 이끌었어요."
"이번 주 이사회에서 보통주 및 동등주당 분기 현금 배당 $0.20을 승인했어요. 이번이 회사의 119번째 연속 분기 현금 배당이에요."
질문과 답 7
순이자마진 전망과 예금 비용
질문 (Daniel Tamayo · Raymond James): 애널리스트가 Flushing 인수와 함께 순이자마진이 어떻게 변할지, 예금 베타(금리 인상 시 예금 금리 반영 비율) 전망, 내년 초에 대한 초기 생각을 물었어요. 또 1분기 이후 비용 전망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변동금리 자산과 고정금리 자산의 재조정 효과로 순이자마진이 대체로 안정적이고 약간의 긍정적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다음 분기와 1분기에 예금 비용이 약 0.1%p 오를 것으로 보고 있어요. 비용은 약 $1.05억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고, 신규 인력 채용에 따른 비용은 자동화로 상쇄해 비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거나 약간 개선할 계획이에요.
"다음 분기와 1분기에 예금 비용이 약 0.1%p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 Patrick S. Barrett (CFO)
대출 경쟁과 Premier 예금
질문 (Timothy Switzer · KBW): 애널리스트가 최근 6개월간 대출 경쟁과 대출 금리 차이가 어떻게 변했는지, Premier Bank 예금 목표($20억–$30억, 2027년 말까지)가 바뀌었는지, 해당 프로그램의 예금 비용 전망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상품과 시기에 따라 경쟁이 다르지만, 신용도가 가장 좋은 고객의 경우 금리 차이가 다소 줄었고, 전체적으로는 현실적인 가격과 약 7% 수준의 안정적인 금리가 유지되고 있다고 했어요. Premier 예금 목표 달성에 계속 집중하고 있지만, 시기가 한두 분기 늦춰질 수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는 예금을 늘리면서 예금 비용을 낮출 수 있어 만족했고, 앞으로도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인력을 채용하고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는 예금을 늘리면서 동시에 예금 비용을 낮출 수 있어 꽤 만족스러웠어요." — Christopher D. Maher (CEO)
순이자마진 기준과 상업용 부동산 영향
질문 (Peter Winter · D.A. Davidson): 애널리스트가 순이자마진 안정성 전망이 보고치(3.18%) 기준인지, 핵심치(3.08%) 기준인지 물었어요. 또 금리 상승이 상업용 부동산에 미치는 영향과 Flushing 인수 대출 포트폴리오에서 비중을 줄이거나 긍정적 변화가 기대되는 부분이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기준이 3.08%에 더 가깝고, 보고치인 3.18%는 이 수준으로 내려올 것이라고 했어요. 금리 상승이 상업용 부동산 차주에게 부담을 주긴 하지만, 수요가 크게 줄지는 않았다고 했어요. 앞으로 임대료 규제 다가구 주택 비중은 줄이고, 다국어가 가능한 지점 직원과 $14억 규모의 아시안 뱅킹 예금 기반이 강점이라고 했어요.
"3.18%는 3.08% 정도로 내려올 거예요. 그 근처가 될 것 같아요." — Patrick S. Barrett (CFO)
예금 구성과 비용 절감 출처
질문 (David Bishop · Hovde Group): 애널리스트가 내년 말이나 2028년까지 상업/소비자 예금 비중 목표가 있는지, 다음 분기 비용 절감이 어느 항목에서 나올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아직 구체적인 비중 목표를 정하기엔 이르지만, 비율은 대체로 안정적일 것으로 보고 있고, 뉴욕 사업 확장에 따라 브로커 예금을 소비자 예금으로 일부 대체할 기회가 있다고 했어요. 초기 광고로 약 $6,000만의 계좌를 blended 프로모션 금리로 유치했다고 했어요. 비용 절감은 주로 인건비와 공급업체, 데이터 처리 계약 재협상에서 나올 것으로 보고, 분기당 약 $500만의 비용 차이를 줄여야 한다고 했어요.
"모든 공급업체와 데이터 처리 계약을 재협상해 비용을 줄이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어요." — Patrick S. Barrett (CFO)
조달 비용 전망과 인력 채용 계획
질문 (Christopher Marinac · Brean Capital): 애널리스트가 앞으로 18–24개월 동안 경쟁사 대비 조달 비용이 어떻게 될지, 주요 이정표는 무엇인지, 인력 채용 속도가 빨라질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장기 전망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진 않지만, Flushing 예금 기반을 OceanFirst와 비슷하게 바꾸고, 도매 조달을 고객 기반 조달로 전환해 경쟁사 대비 점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분기마다 순이자마진이 몇 bp씩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인력 채용은 봄에 집중되는 계절성이 있고, 예산을 약간 넘더라도 우수 인재는 채용할 계획이며, 채용 비용도 자체적으로 대부분 충당할 수 있다고 했어요.
"시간이 지나면 Flushing 예금 기반이 OceanFirst 예금 기반과 비슷해질 것으로 보고 있어요." — Christopher D. Maher (CEO)
Premier 인력, 예금 출처, 매출 성장 가능성
질문 (Piper Sandler): 애널리스트가 Eric Howell의 Premier 합류가 장기 예금 목표와 인력 채용에 미칠 영향, 전략이나 지역 변화 여부, 이번 분기 예금 성장 출처, 내년 매출 성장의 변수, 고정 대출 재조정 세부 내용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Eric이 운영 책임자로 합류해 인력 채용과 고객 관계를 가속화할 것이고, Premier는 장기적으로 2.5% 조달 비용으로도 성장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라고 했어요. 브랜드 통합과 Eric의 합류가 인재와 고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어요. 이번 분기 예금 증가는 모두 상업 부문(Premier, 기업대출, 상업용 부동산)에서 나왔고, 소매 예금은 안정적이었다고 했어요. 매출 성장의 변수는 대출 재조정이고, Patrick은 다음 분기에 약 $10억이 고정금리 5%대에서 재조정되며, 고정 대출은 4.80%대, 1분기에는 4.60%대로 조정된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예금 증가는 모두 상업 부문에서 나왔어요." — Christopher D. Maher (CEO)
변동금리 비중, 증권 계획, 예금 구성
질문 (Matthew Breese · Stephens): 애널리스트가 대출과 증권 중 변동금리(SOFR 또는 Prime) 비중, 증권 운용 전략, 예금 구성(DDA 비중과 비용), 타 은행의 Signature 인력 채용과의 차이, 장기 목표 유지 여부를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대출 포트폴리오의 약 3분의 1(32%)이 변동금리, 45%가 고정금리이고, 분기마다 약 $1억이 조정된다고 했어요. 증권은 약 80%가 고정금리, 만기는 4년 미만이며, 월 $7,500만의 현금 흐름이 발생한다고 했어요. 앞으로 1년에서 1년 반 동안 증권 규모를 약 $10억 줄일 계획이에요. 예금은 약 21%가 무이자, 75%가 수표 계좌 형태이고, 2.5% 수준의 조달 비용으로 성장에 무리가 없다고 했어요. 타 은행과의 차이는 규모와 브랜드 진입 시기 때문이고, 2027년 1% ROA 목표 등 장기 목표는 그대로 유지하며, 주주가치 극대화에 매일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대출 포트폴리오의 약 3분의 1, 즉 32%가 변동금리이고, 45%가 고정금리예요." — Patrick S. Barrett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