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실적 발표 콜 — 혁신과 비용 관리로 매출 성장
순매출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3.7% 늘어 약 $19억이 됐고, 핵심 매출도 3.3% 증가했어요. 유통 확대와 신제품 출시가 성장의 원인이었어요.
매출 $19억 (예상 $19억) · EPS $0.20 (예상 $0.20)
핵심 발언
"2분기 연속 매출 성장을 기록하면서, 소비자 이해, 혁신, 브랜드 구축, 마케팅, 시장 진출 역량에 투자한 효과로 유통이 확대되고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어요."
"올해 전체적으로 $2.2억, 즉 전체 매출원가의 약 4.6%에 해당하는 인플레이션 부담을 겪고 있어요."
"이제 올해 영업현금흐름을 약 $1.5억으로 예상해요."
질문과 답 7
3분기와 4분기 매출, 유아용 제품 가격
질문 (Olivia Tong Cheang · Raymond James): 애널리스트가 4분기 핵심 매출이 3분기보다 왜 둔화됐는지, 3분기 성장에서 물량과 가격의 비중이 어떻게 되는지, 유아용 제품 가격 인상을 관세 완화 기대나 소비자 민감성 때문에 미뤘는지 물었어요.
답: 3분기 핵심 매출 성장은 대부분 물량 덕분이고, 가격 효과는 사실상 0에 가까웠다고 했어요. 유아용 제품은 발표된 관세 인하 세부 내용을 기다린 뒤 가격 정책을 정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3분기 핵심 매출 성장의 대부분은 물량이 이끌었습니다." — Christopher H. Peterson (CEO)
인플레이션 영향과 1.5억 달러 가정
질문 (Peter Grom · UBS): 애널리스트가 추가로 발생하는 1억 달러 인플레이션을 가격 인상과 생산성 개선으로 어떻게 대응할지, 내년 인플레이션 1.5억 달러 가정의 근거가 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대응 방안에 자신 있다고 했어요. 2025년 인플레이션은 약 9,000만 달러, 2026년은 2.2억 달러였고, 내년에는 1.5억 달러로 계획하고 있다고 했어요. 생산성 개선으로 수익성도 높일 계획이라고 했어요.
"2025년 인플레이션은 약 9,000만 달러였고, 올해인 2026년에는 2.2억 달러였습니다." — Mark J. Erceg (CFO)
사업 부문별 3분기 실적과 전망
질문 (Peter Grom · UBS): 애널리스트가 3분기 각 사업 부문 실적이 기대와 비교해 어땠는지, 4분기와 2027년을 앞두고 주목할 점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부문별로 설명했어요. 필기구는 개학 시즌과 재고 보충 덕분에 기대보다 더 성장했고, 유아용 제품은 출하 시점 영향으로 거의 변동 없었지만 연초 대비로는 여전히 증가했다고 했어요. 홈·상업 부문은 6%로 두드러졌고, 아웃도어·레크리에이션은 출하 시점 영향으로 줄었지만 4분기에는 회복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이 모든 것을 종합하면, 우리는 4분기 전망치, 계획, 그리고 회사가 제시한 범위의 상단을 모두 웃도는 실적을 냈습니다." — Christopher H. Peterson (CEO)
레버리지, 현금흐름, 팩토링 영향
질문 (Lauren Lieberman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연말 레버리지 목표, 영업현금흐름, 2027년까지 팩토링(매출채권 조기 현금화) 축소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연말에 레버리지를 4.5배 미만으로 맞추는 게 목표라고 했어요. 현금 창출에도 자신 있다고 했어요. 영업현금흐름은 약 4억 달러, 설비투자는 2억 달러 미만, 단기 부채도 줄일 계획이라고 했어요. 팩토링 한도 축소는 리파이낸싱으로 상쇄돼 추가 제약은 없다고 했어요.
"우리는 여전히 연말에 4.5배 미만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Mark J. Erceg (CFO)
가격 정책과 지속성
질문 (Stephen Robert Powers · Deutsche Bank): 애널리스트가 내년 가격 인상을 사업별, 원가 압박별, 혁신 제품별로 어떻게 결정하는지, 원가가 내려가도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앞으로 가격 정책을 사업과 지역별로 더 전략적으로 세울 거라고 했어요. 가격 인상, 제품 구성, 판촉 변화, 신제품 가격 등 다양한 방법을 쓸 수 있다고 했어요. 평균적으로는 낮은 한 자릿수에서 중간 한 자릿수 인상을 예상하고, 일부 카테고리는 중간 한 자릿수 인상도 가능하다고 했어요. 원가가 내려가도 가격을 유지할 수 있다고 보고, 연료비 절감 등 생산성 개선 효과도 함께 노릴 계획이라고 했어요.
"우리가 가격 정책을 이야기할 때, 앞으로 훨씬 더 전략적으로 접근하려고 합니다." — Christopher H. Peterson (CEO)
소비자 가격 민감도 경험
질문 (Andrea Teixeira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경쟁사보다 먼저 가격을 올렸을 때 소비자 부담과 민감도에 대해 배운 점, 가격 전략이나 RGM(수익성 관리)으로 물량을 지키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2023년에 큰 폭으로 가격을 올렸더니 경쟁사가 따라오기 전까지 판매량이 줄었다고 했어요. 앞으로는 인상 폭을 훨씬 더 작고 선택적으로, 경쟁사나 PB 브랜드 움직임에 맞춰 시기 조절해 올릴 거라고 했어요. 소비자가 눈치채기 어렵게 가격·용량 설계도 활용할 거라고 했어요.
"내년에는 2023년이나 2024년처럼 큰 폭의 가격 인상을 계획하는 사업이나 카테고리는 없습니다." — Christopher H. Peterson (CEO)
연말 소비 전망과 소비자 건강
질문 (Filippo Falorni · Citi): 애널리스트가 연말 시즌 전망과, 저소득 소비자 부담이 수요에 미칠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3분기 카테고리 성장률은 거의 변동 없었고, 미국은 플러스, 유럽은 마이너스였다고 했어요. 미국 저소득 소비자는 작년보다 지출을 덜 줄이고 있고, 고소득 소비자는 여전히 더 많이 쓰고 있다고 했어요. 연말 소비는 작년보다 늘 것으로 보고, 유통망 확대와 신제품 혁신으로 Newell이 잘 준비돼 있다고 했어요.
"소비자 상황을 보면, 카테고리 성장률이 개선된 가장 큰 이유는 저소득 소비자 지출 감소가 작년보다 덜했다는 점입니다." — Christopher H. Peterson (CEO)